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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amp;gt; 커뮤니티 &amp;gt; 야썰</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link>
<description>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amp;gt; 커뮤니티 &amp;gt; 야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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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밤바다를 건너 일본에서 피어난 금단의 마사지</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63</link>
	<description><![CDATA[<p><b>부산 밤바다를 건너 일본에서 피어난 금단의 마사지</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지방 전문대 2학년 여름방학 무렵이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우리 학과는 2박 3일에서 3박 4일 정도로 일본 여행을 계획했고 대략 서른 명 정도가 함께 떠났다.
학과 담당 여교수님과 다른 남교수님이 동행하며 모든 것을 챙겨주셨다.
부산항에 도착해 배를 타고 후쿠오카로 향한 뒤 다음 도시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는데, 내가 부산에 도착한 순간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여권을 집에 두고 온 것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서 급하게 집에 전화해 천안 아산까지 퀵서비스를 보내고, 나 스스로 KTX를 타고 다시 여권을 가지러 다녀와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
일본행 배가 오후 3시경 출발 예정이었기에, 여권을 다시 가져오는 시간은 늦은 밤이 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우리가 예약한 배는 큰 유람선 같은 편안한 배였고, 일본 도착도 늦은 밤이라 다음 날 스케줄에 큰 지장은 없을 것 같았다.
여교수님께서 부산에서 다음 날 아침 첫 배로 함께 가자고 배려해주셨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혼자 천안까지 다녀와 부산으로 다시 돌아오니 밤 11시가 훌쩍 넘었다.
교수님들은 이미 호텔에서 쉬고 계셨고, 내가 도착했다고 연락드리니 아침에 몇 시에 만나자고만 말씀하신 뒤 각자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첫 쾌속선을 타고 일본에 도착하니 오전 11시쯤이었고, 무사히 숙소에 합류했다.
그날은 원숭이 공연을 보고 2시간 동안 온천을 즐기며 피로를 풀었고, 이후 다른 도시로 이동해 저녁 무렵 호텔에 도착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텔에서 제공된 저녁 식사는 생선 위주의 일본식 메뉴였는데, 대부분 입맛에 맞지 않아 많은 학생들이 남기고 일어났다.
그래서 친한 친구들끼리 짝을 지어 밤거리를 즐기거나 방에서 술을 마시려는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여교수님께서 나 때문에 하루를 고생했다며,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먼저 제안하셨다.
결국 여교수님과 나, 그리고 내 친한 친구 두 명 이렇게 네 명이 근처 술집으로 향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술 한 잔을 기울이며 한 시간 반 정도 흘렀을까.
다른 친구들로부터 전화가 와서 호텔 몇 호로 와서 더 마시자는 연락이 왔다.
그런데 나도 그렇고 여교수님도 그렇고 술이 잘 받지 않는 체질이었고, 부산에서부터 이어진 피로가 쌓여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한 잔만 더 하고 호텔로 돌아가기로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걸어서 호텔로 향하는 길에는 호객 행위를 하는 삐끼들이 많았다.
일본어로 뭐라고 외치고 있었지만, 남녀 공용 마사지숍이라는 것을 대충 알아챘다.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나는 마사지나 받고 가자고 제안했는데, 친구들은 아직 술을 더 마시고 싶어 했고, 여교수님께서도 몸이 안 좋다며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하셨다.
결국 나와 여교수님만 그 마사지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안에서 가격을 물어보니 당시 한국 돈으로 두 사람이 25만 원 정도였다.
생각 없이 들어가 동의서에 서명하고, 탈의실에서 마사지 팬티로 갈아입은 뒤 가운을 입고 방으로 안내받았다.
방 안에는 두 개의 베드가 놓여 있고, 가운데에 얇은 파티션과 커튼이 쳐져 있어 서로 가려진 상태였다.
나와 교수님은 각각 베드에 누웠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잠시 후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이 들어왔는데, 나에게는 여자 관리사가, 교수님에게는 남자 관리사가 배정되었다.
여교수님은 당시 40대 중후반으로, 외모가 상당히 뛰어나고 품위 있는 분이셨다.
전신 마사지를 20분 정도 받다가, 관리사가 옷을 벗으라는 신호를 주었다.
마사지 팬티만 입은 채 오일을 듬뿍 바르며 마사지가 이어지는데, 그때부터 손길이 점점 더 대담해지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부드럽고 따뜻한 손이 점점 민감한 곳을 스치고, 결국 직접적으로 만지기 시작했다.
순간 옆 방에서 교수님 쪽에서도 작고 달콤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 소리에 더욱 흥분이 고조되었고, 내 관리사도 웃으며 더 집중적으로 애무를 해주었다.
결국 그녀는 손으로 나를 완전히 만족시켜 주었고, 나도 그녀의 몸을 탐하며 즐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흥분이 극에 달한 나는 관리사에게 귓속말로 “섹스 오케이?”라고 물었고, 그녀는 추가 10만 원 정도를 요구했다.
나는 이미 이성을 잃을 정도로 흥분한 상태였기에 바로 승낙했다.
교수님 쪽에도 추가 시간을 물어보니 흔쾌히 그러자고 하셨다.
시간을 연장하자 관리사가 콘돔을 가져왔고, 그대로 본격적인 섹스가 시작되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파티션 너머로 교수님의 신음 소리와 육체가 부딪히는 퍽퍽 소리, 습한 물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왔다.
나 역시 관리사의 부드럽고 뜨거운 안으로 깊이 파고들며, 억눌린 신음을 터뜨렸다.
술기운과 피로, 그리고 금기된 상황이 만들어낸 강렬한 쾌감이 온몸을 휘감았다.
먼저 사정하고 일어나 씻으러 가기 전, 빈틈으로 살짝 들여다보니 교수님은 뒤에서 강하게 받아들이고 계셨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씻고 나온 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서로 “좋았냐”고 물으니, 어색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웃음이 터졌다.
“이런 건지 몰랐다, 안 할 수가 없게 하더라”라는 말과 “처음 오일로 받아서 뭔가 홀렸다”는 말이 오갔다.
아직 뜨거운 여운이 가시지 않은 채 호텔에 도착한 우리는, 결국 서로의 방으로 이어지는 결정을 내렸다.
여교수님은 밤 12시쯤,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오라고 속삭이셨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Fri, 05 Jun 2026 08:22: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출장 미녀들의 뜨거운 몸으로 채운 20대 초반의 황홀한 추억</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56</link>
	<description><![CDATA[<p><b>출장 미녀들의 뜨거운 몸으로 채운 20대 초반의 황홀한 추억</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퇴근 후 지방의 조용한 밤거리를 걸으며 나는 또 한 번 그 시절을 떠올렸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21살 혈기왕성하던 그때, 군대 가기 전 술과 여자에 미쳐 있던 나는 동네 랄부 친구와 함께 매일 밤을 불태웠다.
그 친구와의 루트는 언제나 똑같았다.
동네 호프집에서 소주를 들이키고, 그 다음은 늘 그 노래방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노래방은 가수 출신 형이 운영하는 곳으로, 서비스가 끝내줬다.
1시간 15,000원이라는 가격이지만 우리는 항상 몇 시간씩 머물며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셨다.
형이랑도 친해져서 서비스를 많이 받았고, 그곳은 우리에게 집처럼 느껴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다 군대에 가고, 친구도 대학 생활을 하면서 2년 동안 그 노래방을 잊고 살았다.
전역 후 오랜만에 친구와 다시 찾았을 때, 노래방은 문이 잠겨 있었다.
형이 장사가 안 돼서 접고 떠난 것이다.
우리는 정말 아쉬워했다.
그만큼 서비스가 좋았던 곳은 다시 찾기 힘들었기 때문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시간이 흘러 어느 날, 동네를 지나가다 예전에 꺼져 있던 노래방 간판에 불이 들어와 있는 걸 발견했다.
‘설마 그 형이 돌아왔나?’ 하는 마음에 들어가 보니, 낯선 30대 후반의 미시 여성이 카운터에 서 있었다.
그녀는 이범수 영화에 나온 중국 배우를 닮은 얼굴에, 짧은 머리와 나쁘지 않은 몸매를 가진 여자였다.
오늘이 첫 오픈 날이었고, 내가 첫 손님이라고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부터 나는 그녀에게 꽂혔다.
30대 후반의 성숙한 몸매와 은근한 눈빛.
나는 본능적으로 그녀를 꼬셔야겠다고 다짐했다.
그 후로 몇 달 동안 노래방을 들락날락하며 친해졌다.
알바도 공짜로 해주며 그녀와의 거리를 좁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던 어느 늦은 밤.
친구 집에서 술을 많이 마신 나는 취한 상태로 노래방을 찾았다.
그녀가 혼자 있었다.
나는 슬픈 척 연애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그녀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맥주를 나누며 대화가 깊어지자, 나는 조심스럽게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는 피하지 않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키스는 점점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기고 풍만한 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그녀는 낮은 신음을 흘리며 내 등을 끌어안았다.
우리는 소파에 몸을 포개고 서로의 옷을 거칠게 벗겨냈다.
그녀의 몸은 30대 후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 있고 뜨거웠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는 보지에 천천히 들어갔다.
그녀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크게 신음했다.
“아… 너무 커…”
그녀의 안은 뜨겁고 좁게 조여오며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우리는 소파에서, 테이블 위에서, 노래방 바닥에까지 미친 듯이 몸을 뒤엉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보지는 정말 최고였다.
안에서 리듬을 타듯 조여오는 그 느낌.
나는 몇 번이고 그녀의 안에서 폭발할 듯한 쾌감을 느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이후로 우리는 마감 시간만 되면 노래방 문을 잠그고 서로를 탐했다.
그녀는 때론 카운터에 기대서, 때론 소파에 누워 나를 받아주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15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잊게 만드는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나 몇 달이 지나자 그녀는 조용히 말했다.
“이건 섹파지. 연인은 아니야.”
그리고 주변에서 소개받은 남자와 결혼을 생각한다고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이해한다고 대답했다.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조용히 끝났다.
그 후 노래방은 폐업했고 그녀는 조용히 동네를 떠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12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그녀의 신음과 뜨거운 몸의 감촉은 내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그녀는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만난 진짜 미시와의 뜨거운 추억이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Fri, 05 Jun 2026 08:16: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왁싱숍에서 터져버린 2주 금욕의 폭발</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53</link>
	<description><![CDATA[<p><b>왁싱숍에서 터져버린 2주 금욕의 폭발</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퇴근 후 욕조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고 있을 때, 아내가 샤워 부스로 들어왔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그녀의 몸이 선명하게 비쳤다.
나는 물속에 누워 그 광경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는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풍만한 가슴을 비누 거품으로 문지르며 주무르는 모습.
거품이 흘러내리는 매끄러운 배와 허벅지, 그리고 은밀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씻는 그녀의 손길이.
마치 나만을 위한 관능적인 쇼처럼 느껴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고개를 살짝 돌려 나를 보며 야릇하게 웃었다.
“그쪽 동네 경치는 어때요… 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는 거품이 뚝뚝 떨어지는 몸으로 샤워에서 나와.
지난번 마네킹에 달아두었던 그 커다란 장난감을 집어 다시 부스로 들어갔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천천히 그것을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몸을 옆으로 돌려 유리벽에 빨판을 붙이고.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며 깊숙이 받아들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고개를 돌려 나를 보며 속삭였다.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특별 요청도 받고 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여러 자세로 공연을 이어갔다.
허리를 숙인 채,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유리벽에 가슴을 완전히 밀착시킨 채.
허리를 앞뒤로 격렬하게 움직이며 유리벽을 부딪쳤다.
눌려 퍼진 커다란 하얀 가슴과 선명한 젖꼭지가 유리벽에 완벽하게 찍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는 점점 속도를 높였다.
만세하듯 두 팔을 유리벽 위로 올리고.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마침내 그녀의 몸이 크게 경련을 일으켰다.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골반을 파르르 떨며.
비명과 신음이 뒤섞인 절정의 소리를 토해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숨을 고른 아내가 나를 돌아보며 웃었다.
“손님, 오늘 공연은 만족하셨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엄지를 세우고 손가락 열 개를 활짝 펼쳐 보였다.
십점 만점.</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는 몸을 수건으로 말리며 한마디를 덧붙였다.
“오늘 야근하는 날인 거 아시죠?
업무 내용은 이 시청각 자료를 참고하시고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침실로 나가던 그녀가 문 앞에서 다시 몸을 숙였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손가락으로 자신의 은밀한 곳을 벌려 보이며.</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보면 안 될 걸 또 봐버렸네.
또 야근이야…”</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욕조 속에서 미소를 지었다.
가끔은.
이런 장난이 우리 부부 사이에 있다는 게.
정말 복에 겨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Fri, 05 Jun 2026 08:15: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웃집 제복의 승무원</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50</link>
	<description><![CDATA[<p><b>이웃집 제복의 승무원</b></p><p><b><br /></b></p><p>​비록 잘생기지 못하고 입술이 뭉툭하게 두꺼운 외모를 지녔으나 타고난 체격조건과 더불어 남들의 추종을 불허하는 엄청난 굵기의 대물을 소유했던 나는, 재수 끝에 서울 소재의 대학에 갓 입학한 스무 살의 불타는 청춘이었습니다.<br /></p><p><br /></p><p>대학 첫 MT에서 눈이 맞아 우연찮게 모텔로 향했던 미국파 4학년 여자 선배에게 나의 거대한 물건을 아낌없이 탐닉당하며 질펀한 섹스의 기술을 한창 전수받고 있던 그 무렵, 분당에 위치한 우리 집 아파트의 바로 맞은편 집에는 묘한 관능미를 풍기는 마흔 살 전후의 현직 승무원 유부녀가 조그만 사업을 하는 남편과 중학교 1학년짜리 아들 녀석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p><p><br /></p><p>비행 스케줄이 있는 날마다 단정하게 갖춰 입은 승무원 제복 핏은 그녀를 전체적으로 눈이 부시게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었고, 가끔 동네에서 마주치는 사복 차림 속에서도 가슴과 골반으로 이어지는 슬림하고 육감적인 라인은 확실하게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p><p><br /></p><p>그러던 어느 날, 아파트 반상회에서 우리 엄마의 자랑 섞인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지 영문과에 재학 중이던 나를 향해 중1 아들의 영어 과외를 좀 맡아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해왔고, 중학생 수준의 영어가 전혀 어렵지 않았던 나는 봄부터 시작해 여름방학의 뙤약볕이 내리쬐는 시즌까지 집중적으로 아이의 공부방을 드나들게 되었습니다.</p><p><br /></p><p>국제선을 주로 탑승하는지 커다란 캐리어 가방을 대여섯 개씩 챙겨 들고 며칠씩 집을 비우는 그녀의 공백기에는 근처에 사는 친정 엄마가 찾아와 살림과 아이를 돌보아 주곤 했는데, 어쩌다 마주칠 때마다 유부녀 승무원은 나의 건장한 체격과 다리 사이를 위아래로 음흉하게 힐끔거리며 육체를 탐하듯 쳐다보곤 했습니다.</p><p><br /></p><p>그러던 어느 무더운 여름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공부방에서 아들과 단둘이 과외를 진행하던 중 퇴근길의 유부녀가 집으로 들어서며 문틈으로 얼굴을 잠깐 비추었고, 타이밍 좋게 과외가 끝나자마자 중학생 녀석은 친구들을 만나겠다며 집 밖으로 쌩하니 나가버렸습니다.</p><p><br /></p><p>나 역시 가방을 챙겨 거실로 나오는데, 부부 침실에 딸린 안방 화장실 쪽에서 쏴아아 하는 물소리와 함께 유부녀가 "ㅇㅇ아, 과외 끝났니?"라며 아들의 이름을 다급하게 불러댔습니다.</p><p><br /></p><p>내가 대신 "예, ㅇㅇ이는 방금 나갔어요"라고 대답하자, 샤워를 채 끝내지 못했는지 물기가 뚝뚝 떨어지는 몸에 얇은 옷가지를 대충 걸친 유부녀가 밖으로 기어 나왔고, 시원한 음료나 한잔하고 가라며 얼음이 찰랑거리는 오렌지 주스를 가득 따라 내 앞에 마주 앉았습니다.</p><p><br /></p><p>푹푹 찌는 여름이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던 내 눈앞에서, 방금 물에 젖어 목덜미에 착 달라붙은 유부녀의 머리카락과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얇은 천 위로 도드라지게 실루엣을 드러낸 유두의 찌릿한 자극은 상상을 초월하는 치명타였습니다.</p><p><br /></p><p>터질 듯 밀려오는 시각적 자극에 내 커다란 물건은 이성을 잃고 반바지가 찢어질 듯 팽팽하게 발기해 버렸고, 당황한 내가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 바지춤과 물건을 다급하게 추스르는 모습을 목격한 유부녀의 눈빛이 순간 야릇하게 번뜩였습니다.</p><p><br /></p><p>반바지 터널을 뚫고 나올 기세로 솟구친 대물의 존재감을 단번에 눈치챈 그녀는 쌕끼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영어는 잘하냐, 술은 좀 할 줄 아냐?"며 은밀한 유혹의 시동을 걸어왔고, 내 장난기 가득한 대답 속에 대화가 통한다 느꼈는지 남편도 없는데 양주나 한잔하자며 거실 장식장에서 독한 양주병을 꺼내왔습니다.</p><p><br /></p><p>독한 술잔이 몇 번 오가며 분위기가 걸쭉해지자, 그녀는 턱을 괸 채 "여자친구는 있니? 선생님은 평소에 운동을 많이 했나 봐"라며 내 다부진 어깨와 가슴 근육을 노골적으로 훑어내렸습니다.</p><p><br /></p><p>나는 주저하지 않고 "대학 여자 선배랑 섹스도 진하게 해봤다"며 과감한 섹드립을 던졌고, 유부녀는 가슴을 들썩이며 깔깔 웃어대더니 "어쩐지 체격이 좋아서 서양인 같다"며 침을 삼켰습니다.</p><p><br /></p><p>기회를 포착한 내가 호칭을 '누나'로 슬그머니 바꾸며 "누나는 국제선 타고 미국이나 캐나다 가면 덩치 큰 서양 새끼들이랑 섹스 많이 해봤냐"고 파격적인 돌직구를 날리자, 누나는 자지러지게 웃으며 "너 미성년자 아니지?"라는 말로 본색을 드러냈습니다.</p><p><br /></p><p>이미 진작에 생일이 지나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음을 당당히 밝힌 뒤, "누나가 너무 이쁘셔서 비행기 타면 돈 많은 손님들이 명함 엄청 찔러줄 것 같다"며 비행기를 태우자, 그녀는 "내가 마음만 먹었으면 강남에 빌딩이랑 아파트 여러 채는 벌써 샀을 것"이라며 콧대를 높였습니다.</p><p><br /></p><p>어떤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그저 말이 잘 통하는 남자가 최고라 답하는 누나의 시선 앞으로, 나는 내 다리 사이의 터질 듯 부풀어 오른 대물을 대놓고 의도적으로 주무르며 남성미를 과시했습니다.</p><p><br /></p><p>그 화끈한 도발에 승무원 누나는 눈꼬리를 살짝 흐리며 "너 아직 대학생인데 나랑 잘못 엮이면 나중에 사회생활 하는 데 크게 지장 생긴다"며 겁을 주며 나를 떠보았고, 내가 피식 웃으며 "정 안 되면 호빠나 뛰면 되죠"라고 맞받아치자 "이것 봐라, 제법 깡다구가 있네"라며 완전히 마음을 열었습니다.</p><p><br /></p><p>금세 술기운이 머리끝까지 차올랐고, 화장실을 다녀오던 길에 나는 소파에 앉아 있던 유부녀의 옆자리로 들이닥쳐 목덜미에 기습적인 뽀뽀를 감행했으며, 누나 역시 기다렸다는 듯이 내 바지 위로 단단해진 허벅지를 거칠게 쓸어내렸습니다.</p><p><br /></p><p>서로의 타오르는 타액을 음란하게 탐닉하던 중, 유부녀 누나는 숨을 몰아쉬며 "이번 주 토요일에 남편도 출장 가고 애는 친정집에서 재울 테니, 저녁에 시내 호프집에서 몰래 만나자"며 구체적인 약속을 잡아왔습니다.</p><p><br /></p><p>드디어 다가온 토요일 저녁, 시내의 한 한적한 호프집에 나타난 누나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깊숙한 모자를 눌러썼으나 몸매의 굴곡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밀착 야시시한 옷을 입고 있었고, 나는 여전히 덥다는 핑계로 물건이 도드라지는 반바지를 입고 나갔습니다.</p><p><br /></p><p>칸막이가 높게 쳐진 은밀한 테이블 자리에 앉아 소주잔을 사정없이 비워내던 중, 술기운이 불타오른 누나가 내 옆자리로 바짝 밀착해 앉더니 반바지 위로 내 거대한 대물을 움켜잡으며 폭탄 발언을 투척했습니다.</p><p><br /></p><p>"사실... 네가 저번에 물어본 거 맞어. 나 국제선 타면서 서양 애들이랑 몇 번 자봤거든... 남편 물건은 시시해서 부부관계도 안 해."</p><p><br /></p><p>그러면서도 "너랑 나랑 만약에 소문이라도 나면 이 좁은 동네에서 다 퍼지니까 행동거지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며 신신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p><p><br /></p><p>나는 그녀의 손위로 내 물건을 더 밀착시키며 "서양 대물의 화끈한 맛을 한 번 봤으니 남편의 얄팍한 물건은 당연히 시시하겠네요"라며 도발했고, 내 우람한 사이즈에 확신을 가진 누나는 2차로 당장 노래방으로 가자며 내 손을 이끌었습니다.</p><p><br /></p><p>어스름한 노래방 룸 안에서 끈적한 부르스를 추는 동안, 누나의 날씬하고 유연한 허리라인과 내 넓은 가슴빡에 터질 듯이 와 닿는 풍만한 유방의 촉감은 나를 미치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p><p><br /></p><p>누나는 참지 못하고 내 반바지 속으로 거친 손을 쑥 집어넣어 맨살의 대물을 움켜잡았고, 이십 대 청춘의 터질 듯한 두께와 어마어마한 크기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흥분으로 눈동자를 번들거렸습니다.</p><p><br /></p><p>소파에 주저앉은 그녀는 "저번에 과외 끝나고 네가 돌아간 밤에, 네 반바지 속 물건을 상상하면서 침대에서 혼자 자위를 찐하게 했다, 그때 몸에 오른 열이 아직까지도 안 내려가서 미치겠다"며 거친 숨을 헉헉 몰아쉬었습니다.</p><p><br /></p><p>더 이상 지체할 시간 없이 우리는 근처 모텔로 직행해 숙박을 잡았고, 나는 학교 선배 누나에게 혹독하게 마스터했던 화끈한 섹스 기술들을 유감없이 구사하기 시작했습니다.</p><p><br /></p><p>내 무지막지한 허리 힘과 지칠 줄 모르는 발기력에 누나는 "너 완전 흑인 새끼 같다"며 자지러졌고, 내가 깊숙하게 박아댈 때마다 유부녀의 보지 구멍에서는 애액이 그야말로 분수처럼 질질 쏟아져 나와 침대를 흥건하게 적셨습니다.</p><p><br /></p><p>절정에 달한 누나는 신음을 내지르며 "사실 나 영계들 환장하게 좋아한다, 너 과외하러 얇은 바지 입고 올 때마다 다리 사이에 커다랗게 툭 튀어나온 대물 실루엣 보면서 미치는 줄 알았다"며 고백했습니다.</p><p><br /></p><p>그날 이후 우리는 완벽한 비밀 섹스파트너로 거듭났고, 주말마다 방을 통째로 빌려주는 대학 절친의 오피스텔에서 광란의 정사를 벌였는데, 특히 누나가 비행을 마치고 퇴근하자마자 승무원 제복을 고스란히 입은 채 오피스텔로 들어설 때의 꼴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p><p><br /></p><p>누나가 공항에 도착해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제복을 다시 정갈하게 입고 오면, 집에서 미리 샤워를 마친 상태의 내가 제복 차림의 누나를 소파 밑에 무릎 꿇려놓고 바지를 내려 내 검붉고 거대한 물건을 입안 가득 빨게 만들었습니다.</p><p><br /></p><p>제복 단추를 하나하나 거칠게 뜯어내며 실오라기 하나 없이 침대에 눕혀놓고 질펀하게 보빨을 해주면, 누나는 내 거친 손길에 완전히 가 버린 표정으로 내 불알까지 쪽쪽 소리가 나도록 정성스레 빨아 제꼈습니다.</p><p><br /></p><p>오르가즘의 한계에 도달할 때마다 그녀는 "남편은 힘도 없고 물건도 너무 작다"고 한탄하며, 나를 향해 "완전 흑마 같다, 제발 깊숙한 곳까지 사정없이 박아달라"며 노골적으로 애원했습니다.</p><p><br /></p><p>침대 위에서 나를 "여보, 자기"라 부르며 "자기 힘이 너무 좋다, 제발 더 거칠게 다뤄달라"고 애걸하면, 나는 그녀의 찰랑거리는 머리채를 뒤에서 한 움큼 쥐어 잡은 채 "창녀 같은 년"이라고 거칠게 욕설을 내뱉으며 뒤치기 자세로 퍽! 퍽! 소리가 나게 사정없이 박아댔습니다.</p><p><br /></p><p>나이 어린 대학생 놈의 거대한 대물에 사정없이 유린당하는 묘한 쾌감에 완전히 중독되었는지, 내가 "어린놈한테 박히니까 기분이 어떠냐"고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지면 누나는 눈을 까뒤집으며 "몰라, 아항, 너무 좋아!"를 연신 남발하곤 했습니다.</p><p><br /></p><p>정자세로 돌아와 물이 흥건하게 고여 도톰하게 부어오른 보지 구멍에 내 굵직한 물건을 뿌리 끝까지 쑤셔 박아주면, 누나는 희열을 주체하지 못하고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꽉 쥐어짜며 매달렸습니다.</p><p><br /></p><p>에어컨을 풀가동해도 온몸이 땀방울로 범벅이 된 채, 나는 누나의 가슴을 쥐어짜며 "이 흑마가 오늘 밤새도록 달려주겠다"며 맹렬하게 추삽질을 이어갔고 유부녀 승무원은 "여보 너무 좋아, 나 어떻게 해"라며 침대 시트를 쥐어뜯었습니다.</p><p><br /></p><p>그렇게 모텔과 오피스텔을 전전하며 광란의 여름과 가을을 보내고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 다가올 무렵, 누나는 나를 위해 보약까지 지어주겠다며 열성을 보였고 우리 엄마의 눈치가 보였던 나는 집을 나와 친구 집에서 지낸다는 핑계를 대며 아예 가출을 감행했습니다.</p><p><br /></p><p>모텔은 감질나고 원룸이나 오피스텔은 신음 소리를 크게 지르기에 소음 불만이 걱정되었던 누나는, 결국 우리 둘만의 완벽한 떡방을 위해 방 2개짜리 소형 아파트를 덜컥 전세로 계약해 버리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p><p><br /></p><p>본인의 승용차를 몰고 비밀 아파트를 수시로 드나들던 누나의 비행 스케줄 표에 맞춰 우리는 그곳에서 그야말로 남편 눈을 피해 동거에 가까운 섹스 라이프를 즐겼습니다.</p><p><br /></p><p>술 기운이 거나하게 오른 밤이면 누나의 팬티와 브래지어만 남겨놓은 채 옷을 전부 벗겨버린 뒤, 그녀가 신고 있던 검은색 스타킹을 벗겨 양손을 뒤로 꽁꽁 묶어놓고 내 대물을 입으로 빨게 만드는 가학적인 플레이도 서슴지 않았습니다.</p><p><br /></p><p>묶인 채로 내 거대한 물건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누나의 모습에 흥분도가 머리끝까지 치솟으면, 나는 그녀의 얼굴과 브래지어 위에 뜨거운 정액을 폭포수처럼 싸질렀고 그 더러워진 광경을 보며 극상의 정복욕을 만족시켰습니다.</p><p><br /></p><p>가끔 거실 소파에 앉아 컴퓨터로 흑인 남성과 백인 여성이 뒤엉키는 하드코어 서양 야동을 틀어놓으면, 누나는 그 화면에 비정상적으로 흥분하며 내 검붉은 대물을 두 손으로 감싸 쥔 채 맹렬하게 빨아댔습니다.</p><p><br /></p><p>만취한 날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로 조그만 거실과 방 안 구석구석을 기어 다니며 서로를 빨아대고 애무하다가 침대로 이동해 광란의 정사를 벌였습니다.</p><p><br /></p><p>당시 승무원 제복을 하나하나 벗겨가며 침대 위에서 두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활짝 벌리게 한 뒤 내 구형 핸드폰으로 자극적인 사진들을 수없이 찍어댔었는데, 훗날 비밀이 탄로 날까 두려워 완벽하게 지워버린 것이 지금까지도 가끔은 뼈무치게 후회되곤 합니다.</p><p><br /></p><p>싱싱하고 거대한 대물의 맛에 완전히 넋이 나가버린 유부녀 누나는, 급기야 내가 군대에 입대하는 스케줄까지 어떻게든 뒤로 미루게 만들며 내 물건을 놓아주지 않으려 안달이 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hu, 04 Jun 2026 06:44: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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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초과의 하이클래스 여신</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47</link>
	<description><![CDATA[<p><b>여초과의 하이클래스 여신</b></p><p><b><br /></b></p><p>​타인의 등 떠밈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대학이라는 문턱을 밟았으나, 하필이면 남녀 성비가 극단적인 7대 3에 육박하는 지독한 여초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솔직히 이름 없는 지방의 삼류 대학이라 그런지 대다수의 여자 동기들은 갓 스무 살이 되어 시골 구석에서 상경한 티가 팍팍 흐르는, 아무리 대준다고 유혹해도 도무지 기운이 솟지 않는 그저 그런 상태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br /></p><p><br /></p><p>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그 칙칙한 성비 70%의 여자 동기들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상위 1%의 미모를 과시하며 과의 여신으로 군림했던 동기 A와의 질펀하고도 파격적인 일탈에 관한 은밀한 기록입니다.</p><p><br /></p><p>A는 평범한 축을 달리는 동기들 사이에 끼어 있어 상대적으로 빛나 보였을 수도 있으나, 흔히 말하는 늘씬한 키에 하얗고 갸름한 얼굴을 지녀 딱 보는 순간 예쁘장한 연예인의 아우라를 풍겼으며, 갓 고등학교 티를 벗어던진 동급생들과 달리 어딘가 모르게 성숙하고 세련된 슬랜더 체형의 소유자였습니다.</p><p><br /></p><p>당시 대한민국을 휩쓸던 타이트한 스키니진은 웬만한 명품 몸매가 아니고서야 소화하기 힘든 난해한 패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A는 매끈하게 뻗은 종아리부터 탄력 넘치는 허벅지와 탱탱한 엉덩이, 그리고 쏙 들어간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뭇 남성들의 시선을 강탈하곤 했습니다.</p><p><br /></p><p>성격 또한 사내놈처럼 털털했던 그녀와 나는 우연히 고등학교 시절 서로 이웃한 여고와 남고를 다녔다는 기묘한 연결고리를 발견한 뒤 급속도로 친해졌고, 어느새 스스럼없이 수위 높은 섹드립까지 날리며 낄낄거리는 절친한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p><p><br /></p><p>그러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 개인적인 여성 취향이 육감적이고 살집이 있는 육덕 스타일이었기에 슬랜더인 A에게는 성적인 매력을 전혀 느끼지 못했고, 마침 A에게도 내가 아주 잘 알고 지내던 녀석인 남자친구가 버젓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p><p><br /></p><p>나 역시 당시 같은 학교에서 이른바 CC로 내 이상형에 딱 부합하는 육덕진 몸매의 여자친구와 뜨거운 연애를 이어가고 있었기에, A와는 서로의 은밀한 침대 사정까지 100% 오픈하며 "내 남친은, 혹은 내 여친은 이런 자세를 좋아하고 취향이 어떻다"는 식의 음담패패를 나누는 영혼의 단짝으로 지냈습니다.</p><p><br /></p><p>그러던 어느 날, 수강신청의 대실패로 인해 특정 요일에만 강의가 거지같이 몰려버린 최악의 타임테이블이 짜였는데, 하필이면 A 역시 나와 완벽하게 동선이 꼬이는 바람에 우리 둘 다 수요일만 되면 오후 1시 이후로 스케줄이 텅 비어버리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p><p><br /></p><p>할 일 잃은 청춘들이 대낮부터 모여 할 짓이라곤 뻔했기에, 나는 그녀를 향해 "우리 섹스야, 대학로 나가서 소주나 한잔 콜?"이라며 호기롭게 외쳤고, 실제로 나는 평소 그녀가 섹스 이야기를 워낙 거침없이 조잘댄다는 이유로 이름 대신 '섹스'라는 해괴한 별명으로 부르곤 했습니다.</p><p><br /></p><p>그렇게 낮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묘한 해방감을 안겨주었고 강의 압박 없이 마시는 술은 달콤하기 짝이 없었는데, 문득 마주 앉은 A를 보니 저녁에 다른 친구들과 유흥을 즐기기로 약속되어 있었는지 평소와 달리 한껏 힘을 주고 꾸민 상태였습니다.</p><p><br /></p><p>그녀는 타이트한 청바지에 깔끔한 흰색 V넥 티셔츠를 매치하고 있었는데, 이는 당시 몸매에 극도로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들만이 소화할 수 있었던, 이른바 유명 여자 아이돌이 뒤를 돌아보며 손을 뻗고 있는 입간판 속의 그 치명적인 룩이었습니다.</p><p><br /></p><p>평소라면 내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성적인 눈길 한 번 주지 않았을 텐데, 대낮부터 들어간 알코올 기운 탓이었는지 아니면 최근 과제에 치여 여친과의 잠자리를 오랫동안 소홀히 했던 탓이었는지, 깊게 파인 흰 티셔츠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가슴골과 미세한 핏줄이 비치는 살결, 그리고 그 안에 받쳐 입은 검은색 브래지어의 자극적인 실루엣이 내 시야를 어지럽히기 시작했습니다.</p><p><br /></p><p>마침내 내 이성의 끈이 느슨해지며 그녀의 풍만한 가슴골을 뚫어질 듯 야수 같은 눈빛으로 쳐다보자, 단번에 눈치를 챈 A가 배를 잡고 존나게 비웃으며 "미친 새끼야, 지금 나한테 발정하냐 ㅋㅋㅋㅋ"라며 거친 워딩으로 장난을 쳐왔습니다.</p><p><br /></p><p>평소 같으면 같이 웃어넘겼을 그 소리가 그날따라 왜 그렇게 내 남성적 자존심을 사정없이 깎아내리는지 모를 일이었고, 취향도 아닌 여자 앞에서 텐트를 쳐버린 내 자신에 대한 분노와 기묘한 오기가 뒤섞여 방 안에는 순간적으로 무거운 정적이 흘렀습니다.</p><p><br /></p><p>늘 터지는 섹드립 속에서도 단 한 번도 실수를 하거나 흔들린 적이 없었던 우리였기에 바뀐 기류는 당황스러웠고, 머리로는 이성을 붙잡으려 했으나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몸은 통제를 벗어나 폭주하기 시작했습니다.</p><p><br /></p><p>그때 평소에는 목소리 톤 조절도 못 하고 크게 떠들던 A가, 처음으로 내 귓가에 숨결이 닿을 듯 작고 은밀한 목소리로 "왜, 한 발 빼줘? ㅋ"라고 속삭이며 빨개진 얼굴로 은은한 미소를 흘리는 것이었습니다.</p><p><br /></p><p>모든 관계는 첫 단추를 끼우기가 어려울 뿐, 일단 선을 넘기 시작하면 파멸을 향한 폭주는 순탄하게 이어지는 법이기에, 나는 평소처럼 '야, 너, 섹스야'라는 거친 호칭 대신 그녀의 진짜 이름을 나직하게 불렀습니다.</p><p><br /></p><p>내 입에서 나온 뜻밖의 다정한 이름에 A는 장난이 아님을 직감한 듯 온몸을 흠칫 떨며 움찔거렸고, 억지로 텐션을 끌어올려 분위기를 무마해 보려고 "야, 지랄 마 ㅋ 너 시발..."이라며 횡설수설 헛소리를 내뱉기 시작했습니다.</p><p><br /></p><p>하지만 이미 발정이 날 대로 나버린 스무 살의 굶주린 늑대에게는 오직 '저 년의 구멍에 내 물건을 사정없이 쑤셔 박고 싸기 전엔 절대 못 멈춘다'는 단 하나의 광기 어린 마인드뿐이었기에, 지레 겁을 먹은 A는 "나 장실"이라는 핑계를 대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습니다.</p><p><br /></p><p>사냥감을 놓칠 리 없는 나는 당연하다는 듯이 그녀의 뒤를 졸졸 따라붙었고, 남녀 공용이었던 그 술집 화장실 문 앞에서 A는 좆될 것을 직감했는지 오지 말라며 문고리를 쥐어잡고 결사적으로 잠그려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p><p><br /></p><p>사실 당장 화장실에서 일을 치를 생각은 아니었기에 나도 오줌이 마렵다며 예전의 틱틱거리는 텐션으로 "미친년아, 나도 급해 비켜"라고 쏘아붙이자, 그제야 안심한 A는 변기 칸 안으로 쏙 들어갔고 나 역시 소변기 앞에 서서 일을 보았으나 내 물건은 이미 화가 날 대로 나 있었습니다.</p><p><br /></p><p>물이 내려가는 소리와 함께 사방이 고요해진 1분 남짓한 침묵의 시간 속에서, 먼저 칸막이 너머로 "너 진짜 나 보고 꼴린 거냐"며 진지하게 물어오는 A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p><p><br /></p><p>나는 문짝을 사이에 둔 채 "과제 때문에 여친이랑 못한 지 몇 주가 지났고, 술기운에 몸이 미쳤나 보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배설하듯 털어놓았습니다.</p><p><br /></p><p>이윽고 무언가 중대한 결심을 굳힌 듯한 묘한 눈빛으로 칸막이를 열고 나온 A가 나를 뚫어지게 응원하듯 쳐다보더니, "갈까?"라는 짤막한 두 글자를 던졌고, 이미 머릿속이 온통 섹스라는 단어로 도배된 우리에게 서로의 연인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p><p><br /></p><p>당장 불을 끌 숙소를 잡으려 했으나 하필 대학가 주변에 마땅한 모텔이 없자, 나는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근처에 있던 내 여친의 자취방으로 가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습니다.</p><p><br /></p><p>A는 나를 향해 "진짜 쓰레기 새끼다 ㅋㅋ"라며 혀를 내두르면서도 내 남친도 밖에서 이럴까 봐 걱정된다는 핑계를 대며 이미 발걸음을 여친의 방으로 옮기고 있었고, 걸리면 자퇴하고 군대나 가버리자는 막장 플랜B가 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p><p><br /></p><p>도어락을 열고 신발을 벗어 던지기가 무섭게 나는 A의 긴 생머리 뒷덜미를 거칠게 움켜잡고 부서질 듯 입술을 심하게 부딪치며 격렬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p><p><br /></p><p>서로의 옷을 미친 듯이 찢어발기듯 벗겨내어 완전한 알몸이 되기까지는 단 10초도 걸리지 않았고, 그녀를 끌어안은 채 거실 소파 위로 거칠게 밀어트려 눕혔습니다.</p><p><br /></p><p>위에서 내려다본 그녀의 환상적인 슬랜더 라인은 자극적이었고, 내 물건에서는 평생 본 적 없을 정도로 투명한 쿠퍼액이 줄줄 흘러내려 침을 삼키게 만들었습니다.</p><p><br /></p><p>그 모습을 본 A가 "미친 병신이냐? ㅋ"라며 비웃자마자 나는 그녀의 딱딱해진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강하게 꼬집으며 아래로 입술을 가져갔습니다.</p><p><br /></p><p>조금 전 화장실을 다녀온 탓인지 은밀한 곳에서 신선하고 시큼한 찌린내가 살짝 풍겼으나 흥분감을 더할 뿐이었고, 역시나 그녀의 핑크빛 보지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어 있었습니다.</p><p><br /></p><p>약간의 물기가 어린 분홍빛 클리토리스 주변을 혀끝으로 살살 돌려가며 유린하자 A의 입에서는 "하응..." 하는 가녀린 콧소리 신음이 터져 나왔는데, 내 여친에게선 들어보지 못한 그 야릇한 하이톤의 신음이 나의 정복욕을 더더욱 자극했습니다.</p><p><br /></p><p>정신없이 흡입하던 내 머리카락을 덥석 움켜잡은 A가 반쯤 풀린 눈으로 "꼭지 좀 깨물어줘..."라며 자신의 매조히즘적 성향을 은밀하게 드러내자, 나는 위아래 앞니로 그녀의 앵두 같은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대며 다른 한쪽 가슴을 사정없이 주물러댔습니다.</p><p><br /></p><p>양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가학적으로 깨물어 대자, 흥분 게이지가 한계를 돌파한 A는 한 손으로는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미친 듯이 비벼대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거칠게 튕겨댔습니다.</p><p><br /></p><p>"하~ 읏, 존나 좋아 씨발!"이라는 거친 신음 소리에 힘입어 나는 더욱 격렬하게 가슴을 유린했고, 마침내 견디지 못한 그녀가 내 물건을 손으로 꽉 쥐어 자신의 구멍 입구로 거칠게 잡아당기자 젖어있던 구멍 속으로 성난 그것이 쑥 파고들어 갔습니다.</p><p><br /></p><p>서로의 넘쳐나는 물들이 만나 "쯕, 찍, 쯩" 하는 질척하고 민망한 마찰음을 거실 가득 채우며 맹렬한 피스톤질이 시작되었습니다.</p><p><br /></p><p>평소 내 여친은 워낙 좁은 명기라 윤활유가 부족하면 피스톤질이 뻑뻑해 세게 박지 못했으나, A는 내 물건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적당한 사이즈에 수량까지 풍부하여 그야말로 부서져라 쾅쾅 받아칠 수 있었습니다.</p><p><br /></p><p>그녀 역시 통증 속에서 극상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지 "더 세게 박아달라"며 소리를 질렀고, 그렇게 한참을 때려 박다 사정감이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쯤 A가 잽싸게 몸을 돌려 소파 위에 엎드렸습니다.</p><p><br /></p><p>마침 신발장 앞 전신거울에 뒤치기 자세로 엎드려 있는 A의 굴곡진 몸매와 그 뒤에서 짐승처럼 서 있는 내 모습이 적나라하게 반사되었고, 거울을 통해 눈이 마주친 우리 둘은 "이제 우리 진짜 좆됐다 ㅋㅋㅋ"라며 실성한 듯 폭소를 터트렸습니다.</p><p><br /></p><p>인생이 좆되든 말든 알 바 아니었기에 나는 A의 탄탄한 골반을 움켜잡고 성기로 보지부터 항문 라인까지 길게 긁어내렸고, 참지 못한 그녀가 엉덩이를 뒤로 바짝 밀어붙이자 "미친년아 기다려"라며 볼기를 찰싹 때린 뒤 좁은 구멍 속으로 힘껏 푹 찍어 눌렀습니다.</p><p><br /></p><p>순간 이성을 잃은 그녀의 입에서 "자기야!"라는 파격적인 비명이 터져 나왔으나, 멈추지 않고 퍽퍽 박아대자 그녀는 연신 "자기야! 앙 자기야!"를 애타게 부르짖으며 침대를 흔들었습니다.</p><p><br /></p><p>"둘이 존나 좋아 시발! 아 맛있어"라는 저질스러운 대화를 주고받으며 맹렬하게 추삽질을 이어가던 중, A가 이번에는 내 손을 가져다 자신의 긴 머리카락을 쥐어짜듯 잡아당겨 달라 요구했습니다.</p><p><br /></p><p>나는 마치 사나운 야생마를 길들이는 기수처럼 그녀의 머리채를 한 움큼 쥐어 잡고 목이 뒤로 꺾일 정도로 강하게 연신 당겨대며 마지막 스퍼트를 올렸습니다.</p><p><br /></p><p>마침내 한계에 도달하여 "야 싼다!"라고 외치자 A는 "안에 싸도 돼"라며 유혹했으나, 차마 여친 침대 위에서 임신까지 시킬 순 없었기에 마지막 순간에 물건을 쑥 빼내어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 위에 허연 정액을 거침없이 갈겨버렸고 그 기세가 어찌나 강했는지 그녀의 뒷통수 머리카락까지 정액이 튀어 묻어버렸습니다.</p><p><br /></p><p>내 본래 여자친구의 소파 위에는 A가 흘린 흥건한 애액과 내가 배출한 뜨거운 정액의 파편들, 그리고 진이 빠진 채 소파 위에 시체처럼 엎드려 있는 A의 하얀 등판 위에 포개진 내가 지독하게 얽혀 있었으며, 30분 동안 벌어진 그 파멸적이고 강렬했던 일탈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짜릿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hu, 04 Jun 2026 06:43: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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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의 붉은 등 아래 숨겨진 은밀한 픽업</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39</link>
	<description><![CDATA[<p><b>다낭의 붉은 등 아래 숨겨진 은밀한 픽업</b></p><p><b><br /></b></p><p>​지금으로부터 대략 5~6년 전, 구구절절한 사전 이야기 따위는 과감히 집어치우고 곧장 날 것 그대로의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는 당시 베트남 다낭의 이국적인 밤거리에서 밀려드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전기사 픽업 일을 하다가 어찌어찌 운명의 장난처럼 마사지사의 세계로 깊숙이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br /></p><p><br /></p><p>도대체 어디서 내 번호를 보고 연락을 취해오는지 알 길은 없었으나, 한국인 손님들을 차로 안전하게 태우러 갔다가 야릇한 마사지를 마친 후에 다시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은밀한 픽업 서비스를 도맡아 하였는데, 이게 웬걸, 하다 보니 손님이 그야말로 드럽게 많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p><p><br /></p><p>그러던 어느 날, 샵의 대가리인 사장 형과 담배를 한 대 태우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도 마사지를 제대로 배워서 직접 손님을 받아보겠다"고 호기롭게 폭탄선언을 하자, 사장 형은 "전문적인 정통 마사지는 단기간에 배우기 힘드니, 차라리 외로운 여자 관광객들을 타깃으로 하는 특수 마사지를 해보라"며 솔깃한 제안을 건넸습니다.</p><p><br /></p><p>그리하여 나는 일주일 정도 속성으로 야매 마사지 기술을 전수받은 뒤, 본업인 픽업 일정이 없거나 시간이 널널하게 남는 틈새 시간을 활용한다는 조건 하에 본격적으로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p><p><br /></p><p>우리가 운영하던 샵은 대부분 동남아의 환상에 젖어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타깃으로 삼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 받는 대형 매장이었으며, 한국인 인력이라곤 나를 포함해 관리 매니저 형, 그리고 동업하는 사장 형과 가이드처럼 길거리에서 사람을 은밀하게 물어오는 형까지 딱 넷뿐이었습니다.</p><p><br /></p><p>내부 구조는 다정한 커플들을 위한 투베드 커플룸과 은밀한 사생활이 보장되는 1인 전용실이 미로처럼 얽혀 있는 꽤나 거대하고 웅장한 규모의 샵이었습니다.</p><p><br /></p><p>그곳에는 커플이나 여자들끼리 무리를 지어 오거나 혹은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이닥쳤는데, 특히 여자들끼리 놀러 온 경우엔 일부러 남자 마사지사와 여자 마사지사 중 원하는 성별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유도하였고, 기묘한 호기심에 남자를 원하는 애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늑한 1인실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p><p><br /></p><p>나는 뼛속까지 순종 한국인이었지만 손님들 앞에서는 절대 한국말을 뻥끗도 하지 않은 채,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외국인 혼혈인 척 어설픈 영어를 대충 섞어가며 연기를 펼쳤고, 그렇게 약 1년 동안 무려 500명이 넘는 여성들의 나체를 만지며 마사지를 해댔습니다.</p><p><br /></p><p>그 수많은 여자들 중에서도 아직까지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 있는 화끈한 한국인 년들의 썰을 지금부터 거침없이 풀어보겠습니다.</p><p><br /></p><p>1. 거침없는 호기심으로 가득 찼던 친구 세 년의 커플룸 대작전</p><p>어느 날 풋풋한 정취를 풍기는 한국인 여자 친구들 셋이 샵으로 들어왔는데, 다들 약속이나 한 듯 남자 마사지사를 원하더니 한 명은 외딴 1인실로 가고 남은 둘은 투베드가 놓인 커플식 방으로 향했습니다.</p><p><br /></p><p>나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커플방으로 따라 들어갔고, 중간에 얇은 커튼 하나만을 쳐놓은 채 각각의 베드에서 은밀한 마사지를 동시에 시작하였습니다.</p><p><br /></p><p>이곳의 기본 프로세스는 부드러운 아로마 오일 마사지였는데, 먼저 살결이 다 비치는 일회용 팬티만 입힌 채 가운을 걸치게 하고는 겉으로 건식 마사지를 가볍게 해주며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p><p><br /></p><p>그리고 이내 가운을 미끄러지듯 벗겨내고 커다란 타월로 은밀한 부위만 간신히 덮어가며 본격적인 아로마 오일링에 들어가는데, 얼굴이 반반하고 몸매가 기가 막힌 이쁜 애들이 걸려들면 마사지를 빙자해 은근슬쩍 여자들의 맨살과 가슴을 만져대며 나의 타오르는 사욕을 채우곤 했습니다.</p><p><br /></p><p>물론 지금부터 풀어낼 기억들은 전부 필터링을 거친 초특급 미녀들의 이야기입니다.</p><p><br /></p><p>암튼 미끄러운 손길로 등판과 후면 다리를 완벽하게 유린해 준 뒤, 몸을 돌려 앞면의 가녀린 쇄골과 팔, 그리고 매끄러운 배를 문지를 때쯤 타이밍을 보며 나지막한 영어로 속삭였습니다.</p><p><br /></p><p>"가슴, 오케이?"</p><p><br /></p><p>그녀들의 입에서 수줍은 "예스"가 떨어지기가 무섭게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풍만한 젖가슴을 덥석 쥐고 마사지하는 척 사정없이 주물러댔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다 손가락 끝으로 핑크빛 유두를 살살 꼬집듯 건드리면 예외 없이 100% 확률로 젖꼭지가 딱딱하게 핏대를 세우며 야성적으로 반응하곤 했습니다.</p><p><br /></p><p>여기에 불을 지피듯 다리를 타고 올라가 허벅지 안쪽의 민감한 사타구니 경계선을 슬슬 문지르면, 이때부터 년들은 새어 나오는 신음을 참으려고 입술을 깨물거나 온몸을 바르르 떨며 격렬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건 그야말로 한국의 음성적인 퇴폐 마사지와 하등 다를 바가 없는 풍경이었습니다.</p><p><br /></p><p>그렇게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 후반부에 접어들면 나는 쐐기를 박듯 결정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p><p><br /></p><p>"서비스, 오케이?"</p><p><br /></p><p>그러면 얇은 커튼을 사이에 둔 친구 두 년이 "야, 너 받을 거야?", "음... 한 번 받아볼까?"라며 자기들끼리 큭큭거리며 합의를 보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p><p><br /></p><p>추가 비용으로 한국 돈 단돈 3만 원 정도를 팁으로 챙긴 순간부터는, 미끄덩거리는 오일 대신 촉촉하고 부드러운 촉감만 남는 수분 로션을 손에 듬뿍 발라 그녀들의 활짝 열린 보지와 가슴을 대놓고 사정없이 만져대기 시작했습니다.</p><p><br /></p><p>방 안에는 야릇한 음악 소리가 잔잔하게 흘러나오고 방음 시설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었기에, 년들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꼴릿한 신음 소리를 방 안에 흘려보냈습니다.</p><p><br /></p><p>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손가락이 민감한 보지 틈새를 파고들 때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활처럼 꺾거나 몸 둘 바를 몰라 안달이 나기 마련이었습니다.</p><p><br /></p><p>그렇게 애액이 분수처럼 터져 나와 듬뿍 젖어버린 보지를 찌적찌적 만지다가 "핑거, 오케이?"라고 물어본 뒤, 동의가 떨어지면 손가락을 구멍 속으로 깊숙이 쑤셔 넣었습니다.</p><p><br /></p><p>정자세로 눕혀놓고 퍽퍽 쑤셔대다가 이내 다리를 강제로 오므리게 한 뒤 엉덩이를 높이 들게 하는 뒤치기 자세를 시켜놓고 손가락을 사정없이 왕복 운동 시키면, 두 년 모두 이성을 잃고 신음을 내지르며 개좋아 죽겠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p><p><br /></p><p>이쁜 애들이 걸려들었을 때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꿀맛 같은 보빨을 해주거나 입술을 들이밀며 강렬한 키스를 퍼부어 나의 사욕을 채웠고, "정식으로 섹스를 원하냐"고 넌지시 물으면 그것만큼은 무서운지 싫다고 손사래를 쳤습니다.</p><p><br /></p><p>결국 질펀하게 보빨을 해주다가 내 바지를 내려 터질 듯 성이 난 내 물건을 입으로 쪽쪽 빨게 만들며 약 20분 동안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화끈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p><p><br /></p><p>2. 공항 근처 호텔에서 픽업한 최고급 비주얼의 승무원 두 년</p><p>두 번째로 기억에 남는 손님은 비주얼부터 남달랐던 승무원 두 년이었습니다.</p><p><br /></p><p>내가 왜 승무원인지 단번에 알아챘냐면, 애초에 픽업 장소 자체가 공항 근처의 승무원 전용 고급 호텔이었던 데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린 외모나 미끈하게 뻗은 몸매의 아우라가 영락없는 현직 스튜어디스의 느낌을 풍겼기 때문입니다.</p><p><br /></p><p>이 세련된 둘 역시 샵에 들어서자마자 남성 마사지사를 강력하게 원하더니 은밀한 사생활을 위해 각각 독립된 1인실로 안내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p><p><br /></p><p>나는 군침을 삼키며 완벽한 몸매를 가진 한 년의 방으로 들어갔고, 앞서 말한 것과 완벽히 동일한 아로마 프로세스를 진행한 뒤 후반부에 "서비스 오케이?"를 외쳐 동의를 받아냈습니다.</p><p><br /></p><p>이 년은 유독 탱탱하고 업된 엉덩이가 기가 막히게 이뻐서 몸을 옆으로 돌려 눕힌 채 둔부와 허벅지 라인을 따라 손을 미끄러뜨렸고, 급기야 은밀한 똥꼬 주변을 손가락으로 살살 비비며 자극을 가했습니다.</p><p><br /></p><p>그리고 이내 앞면으로 돌려 가슴과 머리 쪽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자, 이 년은 흥분을 참지 못했는지 급기야 자기 손을 다리 사이로 가져가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며 자위를 시작하였고, 이국적인 방 안에서 콧소리 섞인 신음을 흘리며 몸을 꽈배기처럼 배베 꼬아댔습니다.</p><p><br /></p><p>레알 연예인 뺨치게 졸라 이쁜 승무원 년이 내 눈앞에서 옷을 다 벗은 채 자위를 하며 자지러지는 모습을 목격하니 나의 그것 역시 터질 듯이 풀발기되어 도저히 섹스를 안 하고는 배길 수가 없었습니다.</p><p><br /></p><p>나는 참지 못하고 "섹스, 오케이?"를 나직하게 제안했고, 년이 눈을 질끈 감으며 오케이를 외치자 한국 돈으로 딱 3만 원을 더 얹어 받은 뒤 이쁜 승무원 년의 좁은 구멍 속으로 내 거대한 물건을 쑤셔 넣고 ㅈㄴ게 박아댔습니다.</p><p><br /></p><p>좁디좁은 승무원의 보지 구멍을 격렬하게 파고들며 홍콩을 보내버린 뒤 방을 나왔고, 나중에 알고 보니 옆방에 들어갔던 동료 마사지사 녀석 역시 같이 온 다른 승무원 년과 화끈하게 한판 붙었다고 낄낄거렸습니다.</p><p><br /></p><p>암튼 단언컨대 다낭에 놀러 와서 일부러 남자 마사지사를 지목하고 굳이 아늑한 1인실로 기어 들어가는 김치년들의 90%는 백퍼센트 이 짓거리를 즐기러 오는 퇴폐 중독자들이라 보면 됩니다.</p><p><br /></p><p>지금 이 순간에도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 블로그에 대놓고 럭셔리하게 광고를 때리는 수많은 다낭의 유명 마사지 샵들도, 실상 베일 뒤로 들어가 1인실을 선택해 남자 마사지사에게 몸을 맡기면 그중 70%는 이 야릇하고 질펀한 손길의 서비스가 행해지고 있는 것이 잔혹한 현실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hu, 04 Jun 2026 06:39:52 +0900</dc:date>
	</item>
	<item>
	<title>동자의 알몸과 도둑년의 뜨거운 몸뚱이</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36</link>
	<description><![CDATA[<p><b>동자의 알몸과 도둑년의 뜨거운 몸뚱이</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재작년 자연산 산송이 밭을 임대해 짭짤한 재미를 본 나는 작년에 욕심을 부려 이천만 원이라는 거금을 쏟아부으며 더 넓고 비옥한 송이밭을 얻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산속 생활이 벌써 한 달째 이어지자 모든 것이 부족하고 불편했지만 도둑놈들의 기습을 막기 위해 자리를 비울 수도 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때 다행히 몇 달 전 사귄 스물두 살 동자라는 여자친구가 자청해서 이틀에 한 번씩 무거운 짐을 지고 산을 올라왔다.
산 아래서 헐떡이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자 나는 만화책을 덮고 내려갔다.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은 동자는 양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힘들게 올라오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미안한 마음에 그녀를 끌어안고 짐을 받아 들었다.
텐트에 도착하자 더위에 지친 동자는 빨간 티셔츠를 벗어 런닝 차림이 되었다.
나는 그녀의 청바지 단추를 풀며 바지도 벗기라고 졸랐고 결국 그녀는 텐트 앞에서 하얀 브래지어와 면팬티만 남긴 채 알몸에 가까운 모습이 되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군살 없는 탱탱한 몸매와 땀에 젖어 반짝이는 피부가 너무 아름다워 나는 참을 수 없었다.
동자를 끌어안고 깊고 뜨거운 키스를 퍼부으며 손가락으로 그녀의 팬티 속을 파고들었다.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던 그녀의 보지는 내 손가락을 부드럽게 감싸며 애액을 흘려보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솔잎과 낙엽이 깔린 땅에 눕히고 완전히 발가벗겼다.
그녀의 탄력 있는 젖가슴과 가지런한 음모 그리고 붉게 익은 조갯살이 햇빛 아래서 눈부시게 빛났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파묻어 혀로 미친 듯이 빨아댔다.
동자는 몸을 비틀며 달콤한 신음을 터뜨렸고 나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져와 그녀의 알몸을 하나하나 촬영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가리던 그녀도 점점 흥분했는지 다리를 스스로 벌려주었다.
결국 참지 못한 나는 그녀의 위에 올라타 단단해진 좆을 깊숙이 박아 넣었다.
뿌찍 뿌찍 칠퍽 칠퍽 하는 육중한 소리가 산속에 울려 퍼졌다.
우리는 빠르고 거칠게 절정을 향해 달려갔고 동시에 뜨거운 쾌락의 파도를 맞이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동자는 저녁을 차려주고는 옷을 입고 산을 내려갔다.
혼자 남은 나는 밤이 깊어지자 낮에 찍은 그녀의 알몸 사진을 보며 흥분이 솟구쳐 바지를 내렸다.
그 순간 사방이 고요한 산속에서 부스럭거리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야구방망이를 들고 달려가자 반달빛 아래 도둑질을 하려던 여자가 주저앉아 있었다.
삼십대 중반으로 보이는 그녀는 추리닝을 입고 있었고 나는 그녀를 텐트 앞으로 끌고 왔다.
도망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추리닝을 벗기라고 명령했다.
그녀는 울면서 빌었지만 나는 단호하게 그녀를 알몸으로 만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얗고 포동포동한 그녀의 몸매는 예상보다 훨씬 탐스러웠다.
나는 그녀를 무릎 꿇게 하고 사진을 찍으며 협박했다.
그녀는 결국 “하라는 대로 다 하겠다”고 눈물을 흘리며 항복했다.
나는 그녀에게 무릎을 꿇리고 내 좆을 빨게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따뜻하고 능숙한 입술과 혀는 나를 순식간에 극한의 쾌감으로 몰아갔다.
목구멍 깊숙이 정액을 받아먹는 그녀를 보자 다시 욕정이 솟구쳤다.
텐트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녀를 눕히고 뜨거운 보지 속으로 다시 파고들었다.
칠퍽 칠퍽 퍼벅 퍼벅 하는 소리와 함께 우리는 미친 듯이 몸을 뒤엉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물렁하면서도 탄력 있는 젖가슴이 내 가슴에 눌리고 뜨거운 애액이 흘러넘쳤다.
우리는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고 그녀의 자궁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가득 뿜어냈다.
그 후로도 그녀는 내가 원하는 모든 자세로 사진을 찍히며 몸을 바쳤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한밤중 산송이밭에서 벌어진 이 뜻밖의 만남은 나를 또 다른 쾌락의 늪으로 빠뜨렸다.
동자의 어린 몸과 도둑년의 익숙한 육체가 번갈아 내 욕망을 자극하는 밤이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Wed, 03 Jun 2026 07:26: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웃 윤정이와 출장 모텔에서</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30</link>
	<description><![CDATA[<p><b>이웃 윤정이와 출장 모텔에서</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목구멍이 포도청인 신세로 공사 현장 소장으로 지방 출장을 나선 나는 여전히 무거운 마음을 안고 있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도 발파 사업체를 선정하는 권한이 주어진 것이 그나마 위안이었다.
삼십대 중반에 접어든 나는 집에 들어가도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몸과 마음이었기에 이번 출장은 오히려 나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될 터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커다란 가방을 챙겨 애마 소나타를 몰고 진주 현장으로 향한 지 이틀째 되던 날이었다.
낯선 번호로 걸려온 전화 한 통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김사장이라는 그는 오랜만에 맡은 발파 공사를 간절히 부탁하며 머리를 조아렸다.
그의 처절한 사정을 듣다 보니 측은한 마음이 들어 공사를 맡겨주었고 그렇게 한 달이 흘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던 어느 퇴근 무렵 김사장이 식사를 대접한다며 연락해왔다.
식사를 마친 뒤 그는 노래방에 가자고 극구 권유했고 결국 나는 그의 손에 이끌려 근처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혼자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김사장이 웃으며 돌아오더니 곧 맥주와 안주가 들어왔다.
그리고 문이 열리며 두 명의 아가씨가 들어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중 내 옆에 앉은 미현이라는 아가씨를 보는 순간 나는 온몸이 얼어붙는 충격을 느꼈다.
어디선가 너무나 낯익은 얼굴이었다.
그녀는 작고 가냘픈 체구에 어린 티가 많이 남아 있었지만 웃을 때 보이는 보조개와 눈매가 분명했다.
그녀는 윤정이었다.
어릴 적 시골 우리 집 옆에 살던 중학교 1학년 윤정이가 틀림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노래를 부르다 말고 자리에 앉은 나는 점점 취해갔다.
김사장이 미리 준비한 모텔로 나를 데려다 주고 사라진 뒤 욕실에서 목욕을 하고 나오는데 노크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자 조금 전 헤어진 윤정이 생글생글 웃으며 서 있었다.
그녀는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내 품에 안기며 속삭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그녀의 본명을 불렀다.
윤정이라는 이름이 나오자 그녀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며 파르르 떨렸다.
과거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우리는 서로를 확인했다.
그녀는 중학교 졸업 후 집을 나와 이렇게 살게 되었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털어놓았다.
그리고 나에게 고향에 가서도 비밀을 지켜달라고 애원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그냥 보내고 싶었다.
그러나 윤정이는 브래지어를 벗고 팬티를 내려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그녀는 작고 탱탱한 가슴과 가무잡잡한 피부, 여전히 어린 시절의 보조개가 남아 있는 모습으로 내 앞에 서 있었다.
그리고 부끄러움 속에서도 나를 향해 다가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우리는 한동안 서로를 끌어안고 누워 있었다.
그녀가 먼저 내 팬티를 내리고 부드러운 입술로 내 물건을 감싸 물었다.
따뜻하고 습한 그녀의 입안에서 나는 오랜만에 강렬한 쾌감을 느꼈다.
그녀는 작은 손으로 내 허벅지와 불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눕히고 다리를 벌려 그녀의 보지를 혀로 어루만졌다.
촉촉하게 젖어든 그녀의 살결에서 달콤한 애액이 흘러나왔다.
윤정이는 몸을 떨며 신음을 흘렸고 나는 그녀의 가장 민감한 곳을 열심히 빨아댔다.
그녀의 허벅지가 내 머리를 조이며 몸이 파르르 경련을 일으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랜 키스와 애무 끝에 윤정이는 내 위에 올라타 스스로를 내려앉혔다.
그녀의 좁고 뜨거운 안이 내 물건을 천천히 삼키는 순간 우리는 동시에 신음을 터뜨렸다.
그녀는 가녀린 허리를 흔들며 나를 받아들였고 나는 그녀의 작은 가슴을 주무르며 아래에서 밀어 올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다 나는 그녀를 뒤로 돌려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깊숙이 박아 넣었다.
철퍽거리는 살 부딪히는 소리와 그녀의 높아지는 신음이 모텔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윤정이는 사랑한다고 속삭이며 나를 받아들였고 나는 그녀의 자궁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밤 우리는 한숨도 자지 않고 서로의 몸을 탐했다.
욕실에서 애무를 하며 다시 이어진 관계는 새벽까지 계속되었다.
그 후로 윤정이는 이틀이 멀다 하고 나를 찾아왔다.
그리고 이제는 이 생활을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나에게 약속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린 시절 옆집 소녀와 출장지 모텔에서 재회한 이 인연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뜨거운 불꽃이 되었다.
그녀의 몸과 마음이 내 안에 깊이 새겨지는 순간이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Wed, 03 Jun 2026 07:24: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산골 트럭 속  비료 포대 위에서</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26</link>
	<description><![CDATA[<p><b>산골 트럭 속  비료 포대 위에서</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두메산골 깊은 계곡 속에서 남편과 함께 화전민으로 살아가는 사십대 초반의 나는 오늘도 아침부터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밭을 일구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세상의 번잡함을 피해 숨어든 이 산골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도회지의 화려했던 날들이 스치듯 스며들었다.
남편의 사업이 풍비박산 나면서 모든 것을 잃은 우리는 달랑 칠십만 원을 쥐고 이 허름한 집으로 들어왔다.
그래서 이제는 옥수수와 감자 몇 가마, 배추 몇천 포기로 하루하루를 이어가며 작지만 소박한 행복을 찾아 살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낮에는 땀에 흠뻑 젖어 농사를 짓고 밤에는 호롱불 아래에서 고스톱을 치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이 우리에게는 커다란 기쁨이었다.
그런데 몇 주 전 남편의 심부름으로 애마 같은 일 톤 트럭을 몰고 장에 내려가던 날이었다.
익숙한 얼굴의 삼십대 후반 남자가 손을 들어 차를 세우기에 자연스럽게 태워주었다.
장까지 오가는 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장이 끝난 뒤 그 남자는 술기운이 오른 얼굴로 다시 트럭에 올랐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차가 산길을 달리던 중 그 남자가 갑자기 정차를 외쳤다.
술 때문에 오줌이 마려워 차 옆으로 내려 소변을 보는데 그만 그의 시선과 마주치고 말았다.
그는 대담하게도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바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따뜻하고 단단한 그의 물건이 손바닥에 잡히는 순간 오래된 갈망이 온몸을 휘감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남자는 내 보지 둔덕을 거칠게 비비며 속삭였다.
사람 없는 작은 길로 차를 몰아 들어가자 주변은 완전히 고요한 산속이었다.
트럭 적재함에 비료 포대를 길게 펴고 그 위에 나를 눕혔다.
그는 급하게 내 바지를 벗기고 자신의 바지도 내던지며 거칠게 몸을 포개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굵고 단단한 좆이 내 보지 입구를 비비는 순간 참을 수 없는 욕망이 폭발했다.
나는 스스로 그의 좆을 잡아 내 안으로 밀어 넣었다.
흑! 너무 커요……
그의 뜨거운 숨결과 함께 천천히 깊숙이 박혀 들어오는 감촉에 온몸이 떨려왔다.
비료 포대의 불편한 감촉도 그의 리듬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삐걱, 버억, 탁!
트럭이 흔들리는 소리와 살이 부딪히는 육중한 소리가 산속에 울려 퍼졌다.
그의 좆은 미스터 장의 그것보다 더 실하고 듬직하게 내 안을 가득 채우며 끝없이 찍어눌렀다.
나는 그의 목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며 신음을 삼켰다.
아~ 좋아요…… 자기야…… 더 세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남자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내 보지가 죽인다고 중얼거렸다.
나는 그의 혀를 정신없이 빨아대며 오래도록 갈증 나던 몸을 불태웠다.
마침내 그의 펌프질이 점점 빨라지더니 뜨거운 좆물이 내 자궁 깊숙이 쏟아져 들어왔다.
나는 그의 엉덩이를 힘껏 끌어당겨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에도 나는 그의 좆을 입에 물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 먹었다.
그는 앞으로 장날마다 혼자 내려오라고 속삭였고 나는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농번기가 되어 남편이 바빠진 만큼 나는 거의 매번 장을 보러 내려간다.
그리고 그 남자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리며 내 타오르는 몸을 그의 정겨운 좆물로 부드럽게 식혀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산골의 외로운 밤을 견디며 살아가는 나에게 이 금단의 만남은 이제 작지만 강렬한 위로가 되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산비탈에서 나는 오늘도 트럭을 몰며 그를 생각한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Wed, 03 Jun 2026 07:20: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빚더미 위에 핀 늙은 꽃들의 탐욕</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20</link>
	<description><![CDATA[<p><b>빚더미 위에 핀 늙은 꽃들의 탐욕</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삼십대 중반의 가장으로서 하루하루를 절망과 욕망 속에서 버티고 있습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작년까지만 해도 제법 큰 야간업소를 운영하며 호화로운 삶을 누렸는데, 이농의 경기가 갑자기 나를 철저하게 짓밟아 실업자로 만들었고, 그마저도 부족하여 신용불량자로 전락시켜 놓았습니다.
그래서 날이면 날마다 은행 직원들의 차가운 빚 독촉 전화가 귀를 파고들며 제 삶을 옥죄어 왔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마누라와 아이들에게 밥을 먹여야 하고 옷을 입혀야 하며 학교도 보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어깨를 짓눌렀지만, 변변한 기술도 학벌도 없어 취직조차 불가능한 처지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만만한 카드로 은행 돈을 빌려 의식주를 해결하는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매일 밤 잠을 설치게 만들었습니다.
예전처럼 잘나가던 시절에 그렇게 쉽게 붙었던 여자들은 이제 빈털터리인 나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어 버렸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때 우리 업소 단골이었던 민 여사의 일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민 여사는 오십이 훨씬 넘은, 내 어머니 또래의 풍만하고 돈 많은 여자였습니다.
늦게 배운 춤바람에 푹 빠져 매일같이 우리 업소를 찾았고, 나는 그녀의 풍성한 몸매와 두둑한 지갑을 떠올리며 지금도 쓴웃음을 짓게 됩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느 날 그녀가 웨이터를 통해 부킹을 신청해 왔습니다.
어서 와요, 이곳 사장님이시라면서요?
그녀의 부드럽고 은근한 목소리에 나는 공손히 인사하며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술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누다 그녀의 요청으로 스테이지에 올라 춤을 추게 되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몸을 품에 안고 리드를 하며 허벅지를 그녀의 보지 둔덕에 밀착시키자, 민 여사는 몸을 바르르 떨며 뜨거운 숨을 토해냈습니다.
어~머.
나는 더욱 강하게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잡아당겨 허벅지로 그곳을 세게 비볐고, 그녀는 결국 룸으로 나를 데려가 본격적인 것을 원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룸 안에서 민 여사는 완전히 흥분한 채로 내 바지를 벗기고 구슬이 박힌 내 굵은 좆을 보고 놀라워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러고는 열정적으로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쯥~타다닥! 즙~쯥! 타다닥!
그녀의 혀놀림은 놀라울 정도로 능숙하고 간절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테이블에 엎드리게 하고 힘차게 보지에 박아 넣었습니다.
윽!
그녀의 보지는 나이답지 않게 빡빡하고 뜨거웠으며, 내 구슬이 안을 자극할 때마다 미친 듯이 신음을 쏟아냈습니다.
아이고 엄마야 내 보지 터진다!
그리고 나는 일부러 좆을 빼는 척하다가 그녀의 후장에 한 번에 쑤셔 넣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악!
민 여사는 처음에는 고통스러워했지만 곧 쾌락에 빠져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며 손가락으로 자기 보지를 빠르게 쑤셨습니다.
거긴 아닌데 내가 왜 이렇지!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절정에 올라갔고, 나는 그녀의 후장에 뜨거운 좆물을 가득 뿜어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 민 여사는 거의 매일 업소에 출근하다시피 하며 나를 찾았지만, 결국 다른 남자에게로 떠나 버렸습니다.
그때 그녀를 제대로 붙잡아 두었다면 지금의 이 비참한 상황은 오지 않았을 텐데 하는 후회가 밤마다 가슴을 후벼팠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던 어느 날, 예전 웨이터 강 호동이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그는 나를 자신의 업소로 불러 돈 많은 늙은 이혼녀 네 명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특히 검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우두머리였는데, 나는 그녀에게 민 여사 때와 같은 기술을 사용해 춤을 추며 유혹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몸을 품에 안고 허벅지로 보지 둔덕을 세게 비비자 그녀는 곧 홍조를 띠며 몸을 떨었습니다.
아~몰라.
결국 룸으로 들어가 그녀를 테이블에 엎드리게 하고 치마를 걷어 올린 뒤 팬티를 벗기고 굵은 좆을 힘껏 박아 넣었습니다.
타타닥! 철썩! 버~억! 찌~꺽!
그녀는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참으며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었고, 곧 절정에 올라 아~ 오른다 올라! 하고 울부짖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 나는 네 명의 이혼녀를 번갈아가며 만나 춤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그들의 집을 드나들며 몸을 섞었습니다.
그녀들은 나를 한 명의 좆을 공유하는 동서 사이처럼 여기며 깔깔거리며 웃었고, 누구도 질투하지 않은 채 서로 사이좋게 나를 탐했습니다.
덕분에 은행 연체를 해결하고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제 나는 빚더미 위에서 늙은 꽃들의 탐욕스러운 욕정을 받아주며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아니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생존의 방식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ue, 02 Jun 2026 07:08:48 +0900</dc:date>
	</item>
	<item>
	<title>도도한 파도 소리와 은밀한 낙원의 이중주</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12</link>
	<description><![CDATA[<p><b>도도한 파도 소리와 은밀한 낙원의 이중주</b></p><p><b><br /></b></p><p>​철썩, 처어얼썩, 마당 구석구석을 사정없이 두드리는 남해안 외딴섬의 거친 파도 소리가 귀청을 찌르르 울려 대는 적막한 밤이었습니다.<br /></p><p><br /></p><p>"여보, 부산 사는 언니는 잘 해줘요?"라며 요염하게 눈을 흘기는 서른둘의 탱글탱글하고도 미모가 철철 넘쳐흐르는 나의 어여쁜 작은 마누라가 여우처럼 나직하게 물어왔습니다.</p><p><br /></p><p>"응, 어서 옷이나 벗기고 벗어"라는 나의 엄명 가득한 불호령이 공중으로 툭 떨어지기가 무섭게 내 작은 마누라는 기겁하듯 기다렸다는 듯이 번개처럼 나에게로 쪼르르 다가와 내 옷을 스르륵 벗겼습니다.</p><p><br /></p><p>그리고 자기도 입고 있던 옷을 훌러덩 벗어 던지고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내 앞에 사뿐히 무릎을 꿇었습니다.</p><p><br /></p><p>뜨거운 물수건으로 나의 팽팽하게 핏대가 선 그것을 고래고래 곱게 닦아내고는 하얀 이빨을 감추며 부드러운 입술로 앙큼하게 물고 흔들기 시작하였습니다.</p><p><br /></p><p>그러고는 나를 촉촉한 눈망울로 뚫어지게 올려다보고 빙그레 눈웃음을 살살 치며 살랑살랑 꼬리를 쳤습니다.</p><p><br /></p><p>"좋아?"하고 내가 낮게 읊조리듯 물으면 고개를 끄덕끄덕 격하게 흔들며 윙크로 화답을 하는 작은 마누라는 이제 삼십을 갓 넘긴 절정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었습니다.</p><p><br /></p><p>"쯥, 타다닥, 즙, 쯥, 타다닥!"하는 민망하고도 짜릿한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p><p><br /></p><p>"이제 실력도 제법 늘었군"하며 내가 만족스럽게 녀석의 보드라운 머리카락을 삭삭 매만졌습니다.</p><p><br /></p><p>"그럼요, 언니에게 제가 지면 안 되죠"라고 입을 떼고는 생글생글 대답을 하더니 곧바로 다시 물고 사정없이 흔들어 대기 시작했습니다.</p><p><br /></p><p>"쯥, 타다닥, 즙, 쯥, 타다닥!"하며 문밖 마당 앞에서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와 내 작은 마누라의 탐욕스럽게 빨고 흔드는 소리가 기가 막힌 앙상블을 이루어 내 귀를 사정없이 두드렸습니다.</p><p><br /></p><p>안 그래도 젊디젊은 내 작은 마누라의 현란한 용두질에 커질 대로 잔뜩 커진 나의 그것은 호강에 빠지다 못해 요강에 빠진 놈이 되어 더더욱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하였습니다.</p><p><br /></p><p>"언니 보고 싶지?"하고 내가 작은 마누라의 머리카락을 다시금 부드럽게 매만지며 물었습니다.</p><p><br /></p><p>"그럼요"하고 또다시 빙그레 웃고는 다시 입으로 그것을 냉큼 가져가 쭉쭉 빨아댔습니다.</p><p><br /></p><p>"이번 여름이 가고 나면 당신하고 언니하고 위치를 딱 바꾸어 살아"하고 내가 툭 던지듯 말했습니다.</p><p><br /></p><p>"정말?"하며 작은 마누라는 나의 그 파격적인 제안이 참말인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되물었습니다.</p><p><br /></p><p>"그래, 언니는 여기에서 가을까지 살고"하자 "어머머, 좋아라"하며 용두질에 더 세차게 힘을 주며 강아지처럼 좋아 날뛰었습니다.</p><p><br /></p><p>"어서 빨아"하고 내가 재촉하듯 말하자 "어머머, 자기가 언니와 바꾸어 살라는 말에 너무 흥분해서 잠시 잊었네"하고는 이내 내 것을 입으로 쏙 가지고 가 정성껏 빨았습니다.</p><p><br /></p><p>"피임약은 매일 잘 챙겨 먹지?"하고 그것을 빨고 있는 내 작은 마누라를 지그시 내려다보며 물으면 웃으며 고개를 끄덕끄덕했습니다.</p><p><br /></p><p>"으으으으으"하는 묵직한 신음을 내지르며 뜨거운 액체를 작은 마누라의 목구멍 깊숙이 콸콸 부어주었습니다.</p><p><br /></p><p>"꿀컥, 꿀컥"하고 마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료수라도 마시는 양 목구멍으로 꼴깍 넘기는 작은 마누라의 우윳빛 얼굴이 홍당무처럼 붉게 물이 들었습니다.</p><p><br /></p><p>"맛있었어?"라고 더 이상 나오지 않자 물수건으로 깨끗이 닦고 일어나 손등으로 입술을 스윽 훔치는 작은 마누라에게 넌지시 물었습니다.</p><p><br /></p><p>"그럼요, 일주일이나 손꼽아 기다렸는데"하고 말을 말끝을 흐리며 수줍은 듯 얼굴을 더 붉게 물들였습니다.</p><p><br /></p><p>"그럼 이제 자네 그것도 즐겁게 해줘야지?"하고 은밀하게 물었습니다.</p><p><br /></p><p>"누우세요, 어서, 응, 자기야"하며 여우처럼 온갖 아양을 부려댔습니다.</p><p><br /></p><p>"그래 어서 양치나 깨끗이 하고 와"하고 내가 보드라운 이불 위에 대자로 누웠습니다.</p><p><br /></p><p>"알았어요"하고는 나의 그것에 가볍게 쪽 키스를 쪽 하고는 벌거숭이 알몸으로 쪼르르 나가서 잠시 후 수건으로 입을 닦으며 들어왔습니다.</p><p><br /></p><p>그러고는 서슴없이 내 몸 위에 가랑이를 쩍 벌리고 올라와 내 발기된 그것을 손으로 잡고 자기의 구멍에 쏙 끼우고 천천히 털썩 앉았습니다.</p><p><br /></p><p>"아, 들어왔다"하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하게 웃고는 천천히 위아래로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p><p><br /></p><p>"좋아?"하고 지긋이 물으면 "그럼 안 좋겠어요"하고 펌프질의 속도를 확 올렸습니다.</p><p><br /></p><p>"이리와"하고 작은 마누라의 풍만한 젖가슴을 덥석 부여잡으면 무엇을 원하는지를 단번에 알아차리고 입술을 스르륵 벌려 가느다란 혀를 내 입안으로 쏙 넣어주었습니다.</p><p><br /></p><p>"쪽, 쪽" 소리를 내며 나는 물론 섹스도 좋아하지만 두 마누라의 터질 듯 풍성한 젖가슴을 만지는 것과 키스를 하는 것을 더더욱 병적으로 좋아했습니다.</p><p><br /></p><p>두 마누라도 나의 그런 독특한 취향을 너무나 잘 알기에 더 적극적으로 혀를 날름 내밀어 주거나 힘차게 빨아주었습니다.</p><p><br /></p><p>그녀들 역시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을 심하게 느꼈으나 요즘에는 오히려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키스를 사정없이 즐기곤 했습니다.</p><p><br /></p><p>"여보 나 올라요 올라, 아악 엄마 나 죽어 언니 나 어떻게 해, 아이고 나 몰라"라며 나의 작은 마누라가 드디어 완전히 발동이 걸려 버렸습니다.</p><p><br /></p><p>이제 키스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고개를 도리도리 치며 눈물을 질질 흘리며 야단법석을 떨었습니다.</p><p><br /></p><p>처음에는 섹스를 하며 엉엉 우는 것을 보고 심히 당황했지만 이제는 그런 두 아내의 모습을 보면 너무나 심성이 착하고 순진한 것을 느끼고 나 역시 두 아내에게 더 적극적으로 엉덩이를 덩실덩실 흔들어주었습니다.</p><p><br /></p><p>"그렇게 좋아?"하고 작은 마누라의 눈물을 다정하게 닦아주며 물었습니다.</p><p><br /></p><p>"그럼 안 좋겠어요, 아악 또 올라요 올라"하며 완전히 미친 듯이 발광을 해댔습니다.</p><p><br /></p><p>"버억 철석, 타다닥, 버억 철석 타다닥"하는 살과 살이 거칠게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했습니다.</p><p><br /></p><p>작은 마누라의 펌프질은 젊어서 그런지 훨씬 더 힘이 있어 보였습니다.</p><p><br /></p><p>부산에 있는 큰마누라보다 겨우 두 살이 더 젊은데 힘은 거의 두 배 이상 더 많아 펌프질 역시 기운이 철철 넘쳐났습니다.</p><p><br /></p><p>"으, 죽이는군"하고 내가 탄성을 지르면 "지난번에 자기가 가져다준 동영상 보고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했어"하며 활짝 웃었습니다.</p><p><br /></p><p>그랬습니다.</p><p><br /></p><p>나는 부산에서 일주일을 머무는 동안에 컴퓨터로 다운받은 성인 동영상 중에 아주 화끈한 것을 DVD로 CD에 구워 복사하여 큰마누라와 작은 마누라에게 각각 하나씩 건네주고 보고 배우라고 엄하게 지시를 하는 것이 일상사가 된 지 오래였습니다.</p><p><br /></p><p>그러면 큰마누라나 작은마누라는 서로에게 안 지려고 그 야한 영상을 열심히 보고 익혀서 내가 시골이나 도시에 가면 그대로 나에게 시연해 주었습니다.</p><p><br /></p><p>"자, 이제 내려와 누워"하며 내가 자세를 바꾸려 하자 작은 마누라는 "거기에 하려고"하고 부끄러운 듯 얼굴을 번쩍 붉혔습니다.</p><p><br /></p><p>"싫어?"하고 내가 짐짓 정색하며 물었습니다.</p><p><br /></p><p>"싫은 것은 아니지만 처음이라서"하고 말꼬리를 흐렸습니다.</p><p><br /></p><p>내가 작은 마누라에게 지난번에 부산으로 오며 준 CD를 수없이 돌려보았을 작은 마누라는 그 안의 충격적인 내용 중에 항문에 박는 파격적인 장면이 있었던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나의 다음 동작을 기대하며 내 옆으로 스르륵 와 누웠습니다.</p><p><br /></p><p>"걱정 마"하고 나는 인자하게 웃으며 작은마누라의 가랑이 사이에 무릎을 꿇고 턱 앉아 양다리를 하나씩 내 어깨에 척 걸쳤습니다.</p><p><br /></p><p>액이 묻어 범벅이 된 그것을 손으로 잡고 작은 마누라의 항문에 슬쩍 대자 "안 아파요?"하고 작은 마누라가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조심스레 물었습니다.</p><p><br /></p><p>"처음에는 조금 아파"하고 씩 웃는 순간 힘주어 그것을 작은마누라의 후장에 퍽 박아 넣었습니다.</p><p><br /></p><p>"아악!" 하는 단말마의 비명이 한적한 바닷가 부락에서 뚝 떨어진 나의 외딴 별장에서 밤바다를 향하여 길게 울려 퍼졌습니다.</p><p><br /></p><p>"아파요, 잠시만 그렇게 가만히 있어요"하고 작은 마누라가 눈물을 글썽글썽하며 애원을 해왔습니다.</p><p><br /></p><p>"알았어"하고 양다리를 어깨에서 스르륵 내려놓고 작은마누라의 몸 위에 내 몸을 완전히 포개고 입술을 진하게 맞추었습니다.</p><p><br /></p><p>"쪽, 쪽" 작은마누라는 나의 입술을 입안으로 쏙 넣고 두 눈을 질끈 감고 혀를 격렬하게 빨아댔습니다.</p><p><br /></p><p>그와 동시에 나의 왕복 운동이 천천히 시작되자 혀를 빨던 작은 마누라의 미간이 잔뜩 찌푸려지며 고개를 획 돌려 나를 외면해 버렸습니다.</p><p><br /></p><p>"아직 아프지?"라며 점점 펌프질의 속도를 올리며 물었습니다.</p><p><br /></p><p>"으응, 아파"하고 신음 섞인 말을 흐렸습니다.</p><p><br /></p><p>"자네 앞도 빡빡하지만 뒤편도 정말 빡빡하고 끝내준다"하고 찬사를 보내자 "참 언니도 이렇게 했어?"라며 작은마누라가 갑자기 정색을 하고 도끼눈을 뜨며 물었습니다.</p><p><br /></p><p>"아니 다음 주에 부산 가면 하려고"하고 내가 껄껄 웃었습니다.</p><p><br /></p><p>작은마누라의 유일한 흠이 있다면 질투심이 언니인 큰마누라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이 흠이었습니다.</p><p><br /></p><p>"정말?"하고 반색을 하며 눈을 반짝이며 물었습니다.</p><p><br /></p><p>"그래 이것아!"하고 내가 말랑한 볼을 잡고 흔들었습니다.</p><p><br /></p><p>"자기야 고마워"하고 나의 목을 두 팔로 꼭 감고 혀를 내 입안으로 깊숙이 밀어 넣었습니다.</p><p><br /></p><p>"쪽, 쪽" 하고 마치 혀를 내 입안에서 통째로 빨아먹을 심산인 듯 세차게 빨아도 작은마누라는 얼굴에서 웃음을 지우지 못했습니다.</p><p><br /></p><p>"어머머, 왜 이래, 거긴 아닌데 어머 이상해 자기야 나 왜 이렇지?"라며 이제야 작은마누라가 뒤늦은 쾌감을 뒤로 느끼기 시작하는 모양이었습니다.</p><p><br /></p><p>"이제 안 아프지?"하고 펌프질의 속도를 거칠게 올리면 "응, 그런데 너무 이상해, 자기야 나 어떻게 해 아이고 나 몰라 모른단 말이야"라며 드디어 다시 나의 작은마누라 눈에서 눈물이 범벅이 되어 줄기차게 주르륵 흐르며 고개를 도리도리 치고 야단법석이 났습니다.</p><p><br /></p><p>"좋아?"하고 슬쩍 물으면 "몰라, 몰라, 더 빨리 아이고 나 죽어"하고 소리치며 자지러졌습니다.</p><p><br /></p><p>"말해, 안 하면 딱 멈춘다"하고 펌프질을 뚝 멈추면 "좋아, 어서 해, 어서 응"하고 목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며 애원을 하기에 다시 격렬한 운동을 재개하였습니다.</p><p><br /></p><p>"아악, 자기야 나 막 오른다 올라, 어머머 언니 나 먼저 죽어"라며 울부짖음은 끝이 없이 이어졌습니다.</p><p><br /></p><p>그에 비례하듯이 나의 운동에도 엄청난 기운이 실렸고 거의 종착역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p><p><br /></p><p>"으으으으으"하는 거친 신음과 함께 뜨거운 액체가 나의 작은마누라 항문 안으로 남김없이 빨려 들어갔습니다.</p><p><br /></p><p>"아, 자기야 너무 좋아, 쪽"하고 나의 이마에 달콤한 입맞춤을 해 주었습니다.</p><p><br /></p><p>내가 그곳에서 빼내고 작은마누라 옆에 벌러덩 대자로 눕자 작은마누라가 벌떡 일어나더니 물수건으로 나의 그것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더러워진 물수건을 들고 욕실로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p><p><br /></p><p>내가 지금의 큰마누라와 그의 친동생인 작은마누라를 기적처럼 알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일이었습니다.</p><p><br /></p><p>나는 부산에 사는 오십대 중반의 쓸쓸한 홀아비였습니다.</p><p><br /></p><p>아내는 삼 년 전에 몹쓸 암으로 세상을 허망하게 하직하고 하나뿐인 아들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나 혼자 덩그러니 살고 있었습니다.</p><p><br /></p><p>젊어서 뼈 빠지게 고생을 한 끝에 나에게는 부산 중심지에 듬직한 빌딩이 두 채나 있어서 거기에서 나오는 임대료만도 매달 천만 원에 가까운 거금이 꼬박꼬박 나왔기에 낚시로 소일을 하며 유유자적 살다 보니 내가 잘 가는 거제도의 한 외딴섬 민박집을 자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p><p><br /></p><p>그런데 그 민박집 주인 내외가 아들이 사는 서울로 급히 이사를 간다며 그 아담한 집을 나에게 헐값에 사라고 하며 별장으로 쓰면 딱 적당할 것이라고 권하였습니다.</p><p><br /></p><p>부락에서 멀찍이 떨어진 그 집은 바닷가 언덕 위에 있는 아주 아담하고 예쁜 집이었습니다.</p><p><br /></p><p>그 말에 귀가 솔깃하여 나는 그 집을 덜컥 사서 이전 등기를 깔끔하게 마치고 부산에서 별 일이 없으면 그 시골 집에서 기거하며 한가롭게 낚시를 즐겼습니다.</p><p><br /></p><p>그러던 작년 가을 어느 바람 부는 밤 막 잠자리에 들었을 때였습니다.</p><p><br /></p><p>"이보시라요?"하는 기이한 북한 말투의 말소리에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 불을 켜고 현관문을 벌컥 열자 마치 거지 행색을 한 두 여자가 서 있더니 "이보시라요, 우리 좀 숨겨주시라요"하고 애걸복걸했습니다.</p><p><br /></p><p>"누구며 왜 숨겨달라고 하죠?"하고 꼼꼼히 묻자 "일단 들어가서 자세한 이야기 하겠시요"하더니 "야, 싸게 싸게 들어가자우"하고는 옆에 있던 동생에게 나의 허락도 없이 재촉을 하더니 안으로 불쑥 들어왔습니다.</p><p><br /></p><p>"미안하지만 식은 밥이라도 있으면 좀 주시라요"하고 염치없이 말하였습니다.</p><p><br /></p><p>"한국 사람 아니죠?"하고 날카롭게 묻자 "조선족이야요, 조선족"하기에 "불법 취업?"하고 다그쳐 묻자 "자세한 기는 요기하고 다 말씀드리겠시요"하더군요.</p><p><br /></p><p>"그럼 밥은 얼마 없으니 라면이라도 끓입시다"하고는 냄비에 물을 부어 끓이려 하자 "남사스럽게 어찌 남정네가 부엌에서 라면을 끓이우, 나오시기요"하고 나를 툭 밀치더니 라면을 보글보글 끓여 둘이서 정신없이 허겁지겁 먹어 치웠습니다.</p><p><br /></p><p>"술 한잔하시겠소?"하고 내가 말하자 "그럼 좋디요"하고 한 여자가 생긋 웃기에 소주를 냉큼 가지고 가 마주 앉았습니다.</p><p><br /></p><p>"혼자 사시나요?"하기에 "그렇소, 그런데 당신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오?"하고 투명한 술을 졸졸 따르며 묻자 "우리는 친자매인데 팔자가 너무나 기구하여 공화국에서 도망을 나왔시요"하고는 눈물겨운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시작하였습니다.</p><p><br /></p><p>그녀들은 연변의 한 부락 이웃에 살았는데 그녀들의 철없는 남편들이 돈을 열심히 일해 벌 궁리는 안 하고 엉뚱하게 도둑질을 하여 연명했는데 재수가 옴 붙었는지 도둑질하러 들어간 집에서 발각되는 바람에 안 잡히려고 무려 두 명의 목숨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났다가 도둑질한 물건을 처분하는 과정에서 그만 공안에 덜미가 잡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했습니다.</p><p><br /></p><p>우리나라 같으면 감옥에 갇혀서 모범수로 인정을 받으면 형량이 조금씩 줄어들기도 하는데 살인죄는 중국에서는 평생 감옥소에서 썩어야 한다고 했으며 또 이웃에서 살인자 마누라라고 사정없이 손가락질을 해대는 바람에 거기에서 도저히 살 방법이 없어서 다른 곳으로 야반도주하듯 도망쳐 나왔으나 역시 살길이 막막하던 차에 두 집을 정리한 푼돈으로 소문만 들었던 한국으로 목숨 건 밀항을 하기로 굳게 마음을 먹었습니다.</p><p><br /></p><p>그리하여 바닷가에 가서 고기잡이배에 사정사정하여 간신히 고기잡이배를 타고 공해상에 나와 그 거친 뱃놈들의 추잡한 노리개 짓을 처참하게 당하다가 고기가 많이 잡히자 그 고기를 한국 국적의 고기잡이배에다 대가로 주고 그녀들을 넘겨주었습니다.</p><p><br /></p><p>그런데 그 한국 고기잡이배에서도 야수 같은 4명의 남자들에게 처참하게 윤간을 당한 끝에 내가 있던 외딴곳 부근에 강제로 내려주고 어디론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막상 한국 땅에 발을 디뎠으나 갈 곳이 너무나 막막하던 차에 언덕 위에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어 무작정 들어왔다고 눈물을 훔쳤습니다.</p><p><br /></p><p>"아저씨 우리 식모로 쓰라우"하며 슬그머니 웃기에 "중국에 가족은 없소?"하고 안타깝게 묻자 "친정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시고 오빠가 하나 있는데 행방불명이지요"하더군요.</p><p><br /></p><p>"그럼 슬하에 자식은?"하고 다시 조심스레 묻자 "다행인지 불행인지 둘 다 자식은 하나도 없시요"하기에 "나이가 어떻게 되오?"하고 물었습니다.</p><p><br /></p><p>"나는 삼십여섯이구 쟤는 삼십넷이기요, 님자는?"하며 배시시 웃었습니다.</p><p><br /></p><p>"난 오십다섯이지, 그럼 나랑 여기서 평생 같이 살겠소?"하고 파격적으로 묻자 "뭐시구레 우리 자매하고 같이 살자기요?"하며 깜짝 놀랐습니다.</p><p><br /></p><p>"그렇소"하고 내가 호탕하게 웃자 "중국 님자도 참 웃기시구레, 어찌 우리 자매랑 한집에서 같이 살기요?"하며 의아해했습니다.</p><p><br /></p><p>"내 집이 본디 번화가 부산하고 여기 한적한 섬 두 곳이요, 여기에서는 낚시를 하면서 한가롭게 보내는 곳이고 정작 살림집은 대도시에 따로 있소"하자 "그럼 한 사람은 님자 본 집에서 같이 살고 다른 하나는 여기서 산단 말이시오?"하며 되물었습니다.</p><p><br /></p><p>"그렇소"하자 "그럼 월급은 주나요?"하기에 "얼마나 받기를 원하오?"하자 둘은 서로 눈치만 슬금슬금 보더니 "먹여주고 입혀만 주면 한 사람에게 오십 만원만 주시기요"하더군요.</p><p><br /></p><p>"좋소 내 특별히 칠십만 원씩 주겠소"하자 "와, 님자 진짜 엄청난 부자시레요?"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p><p><br /></p><p>"그 정도는 줄 넉넉한 여유가 있소"하자 "그라모 누가 부산이라는 곳에서 살고 누가 여기 외딴섬에서 살기요?"하며 궁금해했습니다.</p><p><br /></p><p>"누가 언니고 누가 동생이요"하자 "이 몸이 언니고 쟤가 아우래요"하며 옆에 있는 여자를 턱짓으로 가리키며 활짝 웃었습니다.</p><p><br /></p><p>"둘이 한 달에 한 번씩 교대로 이 곳 저 곳에 옮겨가며 살게 하겠소"하자 "그럼 우리는 님자를 뭐라 부르기요?"하더군요.</p><p><br /></p><p>"이제 당신들은 내 마누라가 되는 것이 신분상 가장 안전할 것이오"하자 "그럼 잠자리도 같이 한단 말이기요?"하며 얼굴을 홍당무처럼 붉혔습니다.</p><p><br /></p><p>"그럼 부부가 잠자리를 같이 안 하면 중국에서는 따로 자오?"하자 "언니 우리 그냥 그럽세다"하며 동생이 언니의 팔을 툭 치며 말했습니다.</p><p><br /></p><p>"그럼 너랑 나랑 동서야 동서"하고 언니가 킥킥 웃자 "언니가 먼저 저 님자하고 먼저 첫 품앗이 하시기요"하며 양보했습니다.</p><p><br /></p><p>"그게 좋겠군 당신이 내 큰마누라로 하고 저이를 작은마누라로 하지"하며 내가 호탕하게 웃자 "그럼 그러기요"하며 흔쾌히 수락했습니다.</p><p><br /></p><p>"그럼 자네 동생은 저기 건너방에서 조용히 자고 당신은 오늘밤에는 이 안방에서 나와 같이 잡시다"하고 웃자 "목간은 어디서 하기요"하며 수줍어했습니다.</p><p><br /></p><p>"아, 참 몇 일 동안 제대로 목욕도 못 하였겠군"하고는 벌떡 일어나서 내 여분의 편안한 운동복을 둘에게 쥐어주고 아늑한 욕실로 가 보일러를 틀어주고 내 방으로 들어와 기다렸습니다.</p><p><br /></p><p>"똑똑, 들어가도 되기요?"하는 소리에 "들어오시오"하자 꾀죄죄하던 거지 형상은 어디로 가고 뽀얀 피부를 가진 아주 예쁜 미인이 생긋 웃으며 사뿐사뿐 들어왔습니다.</p><p><br /></p><p>"중국 아니 이렇게 씻고 나니 아주 대단한 미인이군"하고 환하게 웃자 "고맙기요"하더니 내 앞으로 사뿐히 다가왔습니다.</p><p><br /></p><p>"절 받으시기요"하고는 다소곳이 큰절을 넙죽 하더니 "이제부터 평생 낭군님으로 모시고 말씀 잘 듣기요"하기에 내가 내심 놀라며 "좋소 그리고 빨리 그 구수한 사투리부터 고치시오"하고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와락 잡아당겼습니다.</p><p><br /></p><p>"알기요"하기에 "알겠습니다, 따라 해요"하자 "알, 겠, 습, 니, 다"하고 더듬거리며 말하고는 배시시 웃었습니다.</p><p><br /></p><p>"좋아"하고 그녀의 가냘픈 몸을 품으로 꽉 당기자 "불을 좀"하고 부끄러운 듯 말을 흐렸습니다.</p><p><br /></p><p>"앞으로 평생 얼굴 보며 같이 살 건데 부끄럽기는"하고 그대로 푹신한 이불 위에 눕히고 입술을 진하게 가차 없이 훔쳤습니다.</p><p><br /></p><p>나이 오십이 훌쩍 넘어 무슨 복이 이런 대복이 넝쿨째 굴러왔는지 정말 생각지도 못한 횡재가 나에게 터진 것이었습니다.</p><p><br /></p><p>그것도 하나도 아니요 무려 둘씩이나, 더구나 나보다 나이가 스물 이상이나 파릇파릇 어린 여자를 품게 되다니 꿈만 같았습니다.</p><p><br /></p><p>"흡, 숨 막혀 죽갔시오"하며 고개를 획 돌리기에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며 상의를 스르륵 올리자 "내가 스스로 벗갔시오"하더니 벌떡 일어나 옷을 허물 벗듯 홀라당 벗고 이불 위에 다시 앙증맞게 누웠습니다.</p><p><br /></p><p>탱탱한 젖가슴에 갸름한 개미허리며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내 그것을 간절히 기다리는 검은 숲으로 뒤덮인 보지는 활짝 열려 있었습니다.</p><p><br /></p><p>나도 자리에서 일어나 잠옷을 훌렁 벗고 내 그것의 위풍당당한 위용을 자랑하며 그녀의 몸 위로 몸을 포개려 하자 "님자 그것 너무 크기요, 정말 무섭기요"하며 얼굴을 잔뜩 붉혔습니다.</p><p><br /></p><p>"이제 매일 이 무서운 놈을 받아내야 할 사람이 새삼스럽게 겁은"하고 몸을 강하게 포개었습니다.</p><p><br /></p><p>"..." 말없이 고개를 돌려 외면하기에 손바닥으로 은밀한 둔덕을 슥슥 쓰다듬자 이미 그녀의 그곳에서도 애액이 맑게 흘러나와 흥건히 젖어 있었기에 구멍에 그것을 대고 힘주어 퍽 박아 넣자 "아흑"하고 큰 숨을 가쁘게 내쉬었습니다.</p><p><br /></p><p>"안이 꽉 찼지?"하고 능글맞게 묻자 "예"하고 아주 기어들어 가는 소리로 말하며 눈을 질끈 감기에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왕복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p><p><br /></p><p>"님자 간곡한 부탁이 하나 있기요"라며 막 피치를 올리려 하자 그녀가 다급하게 말하기에 동작을 우뚝 멈추고 "말해요" 했습니다.</p><p><br /></p><p>"님자 앞으로 내 아우랑 같이 있을 때 한방에서 같이 이 민망한 짓거리 함께 하기는 절대 없기요"하더군요.</p><p><br /></p><p>"왜?"하고 내가 의아해 묻자 "도덕적으로 그기야 그렇게 자매가 함께 하면 절대 안 되기 아니기요?"하더군요.</p><p><br /></p><p>"알았어, 자네 뜻대로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겠소"하자 "정말 고맙시요"하고 말하며 활짝 웃었습니다.</p><p><br /></p><p>한 남자를 두고 비록 두 자매가 교대로 살지만 같은 방에서 난잡하게 섹스는 하지 말라는 그녀의 말은 백번 천번 일리가 있었습니다.</p><p><br /></p><p>"대신에 둘이 질투를 하거나 투기를 하면 절대 안 된다 알았어?"하자 "우리 북한 자매들은 투기 같은 건 전혀 할 줄 모르기요"하며 배시시 웃기에 다시 맹렬하게 허리를 돌렸습니다.</p><p><br /></p><p>지병인 암으로 아내가 허망하게 죽은 후 외동아들이나 일가친척들은 제발 혼자 살지 말고 재혼을 하라고 성화를 부렸으나 막상 재혼을 하려고 달려드는 한국 여자들은 하나같이 내 막대한 재산에 눈이 멀어 탐을 내며 혼인신고는 필수고 일부의 땅이나 비싼 건물을 자기 명의로 이전등기를 해달라고 악착같이 떼를 쓰는 통에 재혼을 안 하고 버틴 내 자신이 그렇게 대견스러울 수가 없었습니다.</p><p><br /></p><p>어찌 이토록 예쁘고 몸매가 잘 빠진 여자, 거기다 나이도 스물 이상이나 차이가 나는 젊은 사람을 내 분수에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p><p><br /></p><p>그것도 먹여주고 입혀주고 겨우 일인당 칠십만 원의 푼돈이니 말입니다.</p><p><br /></p><p>요즘 강남의 룸살롱이나 동네 노래연습장 도우미를 불러 2차를 나가서 하룻밤 안아도 무려 이삼십 만원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는 판국에 비하면 말입니다.</p><p><br /></p><p>복이 터져도 아주 대복이 나에게 천벌처럼 터진 것이 분명했습니다.</p><p><br /></p><p>나의 그것은 그녀의 안에서 미친 듯이 요동을 쳤습니다.</p><p><br /></p><p>그러나 그녀는 행여 자기의 거친 신음 소리가 건너방에 있는 동생에게 들리는 것이 극도로 두려운지 두 손으로 입을 철저하게 틀어막고 엉덩이만 연신 들썩들썩 상하로 움직였습니다.</p><p><br /></p><p>"정말 죽이는군"하며 나는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며 크게 웃자 "동생 듣기요, 제발 말하지 마시기요"하며 애절하게 애원을 하였습니다.</p><p><br /></p><p>드디어 나의 오랫동안 참아왔던 뜨거운 액체들이 서로 먼저 탈출하려고 발버둥을 치기 시작했습니다.</p><p><br /></p><p>"으으으으으"하고 묵직한 신음과 함께 그것을 그녀의 깊숙한 곳에 아낌없이 쏟아붓자 "아아아아아"하고 내 넓은 등을 손톱이 박히도록 꽉 끌어안았습니다.</p><p><br /></p><p>"좋아, 단 오늘 첫날밤만은 자네 동생방에도 가서 마저 치러도 되지?"하며 내가 가쁜 숨을 겨우 고르고 은근슬쩍 말했습니다.</p><p><br /></p><p>"그건 명백한 약속 위반이기요"하며 정색을 하고 도끼눈을 뜨기에 "물론 자네 말도 맞네, 하지만 자네하고 첫날밤을 치렀으니 자네 동생도 오늘 공평하게 첫날밤을 치러야 서운하지 않은 것 아닌가?"하자 "그럼 내일 저는 님자하고 대도시 부산으로 곧장 갑니까?"하며 물었습니다.</p><p><br /></p><p>"아니, 아직 이 바다에 감성돔이 많이 나와 며칠 더 짜릿한 손맛을 보고 천천히 갈 거야"하자 "그럼 부산 가기 전에만 며칠 동안 교대로 품으시라요"하고 부끄러운 듯 고개를 획 돌려 외면하였습니다.</p><p><br /></p><p>"고맙네, 내일 날이 밝는 대로 당장 시내로 나가서 자네들 입을 예쁜 옷이나 잔뜩 사 오지"하고 그녀의 몸에서 그것을 쏙 빼냈습니다.</p><p><br /></p><p>"옆에 편히 눕기요"하기에 영문을 전혀 몰라 이불 위에 벌러덩 눕자 언제 가져다 놓았는지 뜨끈한 물수건으로 내 그것을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닦아주고는 총총히 욕실로 걸어갔습니다.</p><p><br /></p><p>그날부터 나는 두 자매를 축복처럼 아내로 맞이하여 밤마다 번갈아 가며 바꾸어 품으며 섹스를 미친 듯이 즐겼고 부산으로 오면서 우선 언니를 데리고 와 본 집에서 호화롭게 살게 하고 동생을 이 고요한 섬에 남겨두고 왔다가 일주일은 부산 본가에서 화끈하게 살고 일주일은 작은 마누라가 외롭게 기다리는 섬 별장에서 살며 번갈아 가며 정을 통하는 아주 멋진 황혼 인생을 다시 화려하게 시작하였습니다.</p><p><br /></p><p>일가친척들도 처음에는 근친상간이니 뭐니 하며 극구 반대를 하였으나 두 자매의 천사처럼 아름다운 마음씨와 그리고 내 막대한 재산에 눈꼽만큼도 탐을 내지 않는 청렴함을 보더니 이제는 오히려 나보다 더 좋아하며 내가 섬으로 낚시하러 가면 홀로 남은 큰마누라를 형수나 제수가 집으로 불러 간간이 가사 일도 도와주게 하고 두둑한 용돈도 주며 아주 재미있게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p><p><br /></p><p>미국에 비싼 돈 들여 유학 가 있는 내 하나뿐인 아들놈도 아버지가 행복하다면 대환영이라며 국제 전화로 축하를 해오더군요.</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ue, 02 Jun 2026 07:06: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부남 오빠의 숨겨진 갈망</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704</link>
	<description><![CDATA[<p><b>유부남 오빠의 숨겨진 갈망</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저는 이제 삼십을 바라보는 노처녀로서, 세월의 무게를 조용히 견디고 있습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삼십이 가까워질수록 부모님과 언니들의 잔소리는 더욱 날카로워지고, 특히 남동생은 매일같이 “언니 때문에 내가 장가 못 간다!”며 목소리를 높여 대지만, 저는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독신으로 살아가겠노라 단호히 선언합니다.
물론 언니들과 부모님의 강권으로 몇 번의 선 자리를 나갔으나, 제 마음은 요지부동이었고 어떤 남자도 제 가슴에 작은 파문조차 일으키지 못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직장도 안정적이고 수입도 넉넉한데, 구태여 시집을 가서 아이를 낳고 고생을 자처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보다 제 마음과 몸을 완전히 사로잡은 사람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그 사람은 이미 결혼한 유부남이라는 것이 제 가슴을 아프게 후벼파는 유일한 탈이지만, 그래도 그는 제 첫 남자이자 영원한 남자입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빠는 어려서부터 우리 이웃에 살았던, 부모님과 형제들까지도 잘 아는 아주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우리는 시골 시냇물에서 벌거숭이로 헤엄치며 자란, 어쩌면 고추 친구라고 불러도 될 만큼 친밀한 사이였지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은 유독 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일곱 살 저와 열 살 오빠, 다른 아이들은 하나도 없고 우리 둘만 마을에 남아 있었습니다.
“야, 순임아! 우리 목간 가자!” 학교 가방을 멘 오빠가 밝게 외쳤고, 어린 저는 “응, 오빠 가자!” 하며 순순히 따라갔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옷을 홀랑 벗어던지고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그자,
아~ 시원하고 상쾌한 물살이 온몸을 감싸며 달아오른 피부를 식혀 주었습니다.
“오빠, 시원하지?”
“그래, 우리 순임이하고 단둘이 있으니 정말 좋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다 오빠가 갑자기 “순임이, 오빠 잠지 안 만질래?” 하고 물었고, 저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오빠의 그곳을 바라보았습니다.
평소와 달리 뻣뻣하게 서 있는 오빠의 고추를 조심스레 손으로 감싸자,
“어머, 뜨거워……” 하는 순간, 오빠는 제 손을 잡아 더욱 세게 쥐게 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리고는 제 보지를 만지며 “이게 여기에 넣고 하얀 오줌을 싸면 아기가 생긴다”고 자랑스럽게 설명했습니다.
오빠는 제 작은 몸을 바위 위에 눕히고, 어린 고추를 제 갈라진 틈에 대고 비볐지만 끝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날, 오빠의 고추는 제 처녀막 입구까지 살짝 파고들었던 모양입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도 우리는 여름만 되면 계곡으로 달려갔고,
중학교 이 학년 여름, 다시 그 바위 앞에서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도 홀로 목욕을 하던 저를 오빠가 발견했고,
어린 시절의 기억을 꺼내 들며 저를 끌어안았습니다.
물에 젖은 제 몸을 바위 위에 눕히고, 오빠는 제 가슴을 탐하고 보지를 핥으며,
커다란 자신의 것을 제 입에 물렸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리고 마침내,
오빠의 두껍고 뜨거운 것이 제 안으로 깊숙이 파고들어 처녀막을 찢는 순간,
아~~~~! 하는 날카로운 고통과 함께 붉은 피가 맑은 계곡물에 번졌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이후 오빠는 제 몸을 완전히 길들였습니다.
대학 때까지 몰래 동거하며, 오빠가 결혼한 후에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이면 저를 찾아와
격렬하고 뜨거운 정사를 이어갔습니다.
저는 이제 오빠 없이는 숨도 쉴 수 없는, 오빠의 영원한 각시가 되어 버렸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늘도 수요일입니다.
곧 오빠가 올 테니, 갈치찌개를 정성껏 끓이고 몸을 곱게 단장해야 합니다.
오빠가 좋아하는 향기로운 여자가 되고 싶으니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이게 제 인생이고, 제 사랑이며, 제 영원한 속박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ue, 02 Jun 2026 07:04: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러움 가득한 첫사랑 누나</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696</link>
	<description><![CDATA[<p><b>서러움 가득한 첫사랑 누나</b></p><p><b><br /></b></p><p>​대학 1학년 여름휴가 철에 친구들의 아우성을 무시하고 굳이 밀양 계곡으로 목적지를 정한 명재는 어릴 적 이웃집에 살며 자신을 업어 키운 첫사랑이자 초등학교 교사 출신의 여정 누나가 씨받이 취급을 당하며 불임의 서러운 냉가슴을 앓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연민과 그리움에 휩싸여 전화를 걸었으며 그리하여 표충사 부근 텐트장으로 단숨에 차를 몰고 달려와 준 누나의 간곡한 청을 따라 남편이 대구 상가집에 가고 비어있는 그녀의 휘황찬란한 단독주택으로 발걸음을 옮겼다.<br /></p><p>단둘이 마주 앉아 살살 녹는 소갈비살에 독한 양주를 홀짝이며 옛이야기로 시름을 달래던 중 텔레비전에서 비에 젖은 누나의 속살에 미쳐버린 동생의 달래내 고개 전설이 방영되자 아랫도리가 팽팽하게 발기되는 기이한 번뇌를 느꼈고 그리고 정원의 가로등 아래 의자에서 누나가 바로 내 첫사랑이었다는 고백으로 그녀의 마음을 심하게 흔들어 놓은 뒤 샤워를 마치고 안방 침대 모서리에 검은색 롱슬립만 걸친 채 멍하니 앉아 떨고 있는 누나의 어깨를 포근하게 감싸 안으며 치마 밑으로 드러난 허벅지를 격렬하게 쓰다듬기 시작하였다.</p><p>시댁의 멸시 속에 아들이 병신이라는 소리에는 굴복하지 않는 시가 식구들 때문에 속앓이를 하던 누나는 친정핏줄 같은 명재의 품에 무너지듯 안겨 눈물을 흘렸고 구멍을 찾지 못해 헤매는 철없는 동생의 불타는 기둥을 손으로 직접 잡아 시커먼 보지 구멍 속으로 부드럽게 조준해 밀어 넣어주었으며 그리하여 미끄러운 살점의 파열음과 함께 퍼걱 퍼걱 격정적인 피스톤 운동이 이어지자 들끓는 교성을 토해내다 처음에 서툰 명재가 이불에 오줌을 지리듯 자궁 밖에다 사정을 해버리자 한 방울의 씨물도 흘리지 않으려는 듯 두 다리를 하늘로 활짝 쳐들고 정액을 받아내려는 애절한 몸짓을 선보였다.</p><p>밤새도록 세 번이나 누나의 보지 구멍을 들락거리며 마치 전용 좆물통처럼 억센 정액을 남김없이 받아내고도 다음 날 아침 친구들에게 데려다주는 누나의 민소매 원피스 밑으로 말려 올라간 허벅지를 보자 또다시 성기가 발기된 명재는 도로변에 차를 대라 요구한 뒤 풀숲 가득한 개천가로 급하게 내려가 돌바닥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치켜든 누나의 뒤로 돌아가 아침 햇살에 붉게 빛나는 보지 구멍 속으로 성난 기둥을 무자비하게 쑤셔 박았다.</p><p>내 아이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동생의 절규에 움찔거리며 들판을 가득 채우는 교성을 지르던 누나를 향해 제발 한 번만 여보라고 불러달라 애원하며 자궁 깊숙이 울컥울컥 뜨거운 정액을 가득 흘려보내자 누나는 번들거리는 남동생의 성기를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핥아 닦아주었고 그리고 입을 빼내며 어딜 가든 날 잊지 말라며 여보라는 애틋한 한마디를 남긴 채 꽃무늬 원피스 자락을 휘날리며 사라졌으니 한여름 밤의 꿈같던 그 배덕의 정사는 마흔이 다 된 지금까지도 가슴 속 깊은 곳에 지워지지 않는 붉은 낙인으로 남아 해마다 여름이면 그 지독한 향수를 찾아 헤매게 만들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Mon, 01 Jun 2026 07:4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반지하 홀아비 방</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692</link>
	<description><![CDATA[<p><b>반지하 홀아비 방</b></p><p><b><br /></b></p><p>​회사 업무를 마치고 퇴근길에 오른 미니는 일본으로 출장을 떠난 남자친구의 간곡한 부탁에 못 이겨 평소 저질스러운 농담과 능글맞은 웃음으로 극도로 혐오하던 그의 회사 동료 진석의 반지하 자취방을 찾아갔으며 그리고 홀아비 냄새와 퀴퀴한 곰팡이가 가득한 방 안에서 굶주린 슈나우저 강아지에게 사료를 챙겨주던 중 물그릇을 밟고 뛰어오른 강아지의 발자국 때문에 하얀색 치마가 더러워지자 세척을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다.<br /></p><p>치마를 벗어 얼룩을 닦아내다 변기 위 수납장에서 현란한 티팬티와 형광 팬티 무리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세탁기 속 진석의 팬티를 뒤적거리던 미니는 앞부분에 하얗게 말라붙은 밤꽃 냄새 짙은 정액의 흔적을 코에 대고 맡으며 묘한 흥분감에 휩싸였고 그리고 젖은 치마를 말릴 드라이기를 찾으려 컴퓨터 옆 서랍을 열었다가 그곳에 보관된 은밀한 여자 팬티 수집품들과 그 안쪽에 굳어버린 하얀 정액 덩어리들을 마주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p><p>나이트 희영이라는 글씨가 적힌 전리품들을 지나치다 문득 며칠 전 가라오케 회식 날 필름이 끊기도록 취해 누워있던 자신을 남자친구인 줄 알고 허락했던 그 거칠고 육중한 뒷치기 피스톤 운동의 주인공이 실은 가라오케 미니라는 글씨가 선명한 자신의 팬티를 훔쳐 간 진석이었다는 경악스러운 진실을 깨달았으며 그리하여 어이없는 배신감 속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그때 뒤에서 쑤셔 박히던 진석의 묵직한 자지의 부피감을 떠올리자 아랫도리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격렬하게 젖어 들기 시작하였다.</p><p>미친 듯이 달아오르는 음탕한 본능을 이기지 못해 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손가락 한두 개를 보지 구멍 속으로 깊숙이 쑤셔 박으며 가쁜 신음을 몰아쉬던 미니는 아래가 붉게 솟구친 채 끙끙거리며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수컷 슈나우저의 굶주린 시선 앞에서도 자위를 멈추지 못한 채 거칠게 손가락을 놀려 마침내 황홀한 절정의 오르가즘에 도달하였다.</p><p>자신의 애액과 정욕이 흠뻑 묻어 흘러내리는 팬티를 과감하게 벗어던져 진석의 비밀 서랍 속에 선물로 집어넣은 뒤 끙끙대는 강아지의 신음 소리가 울려 퍼지는 반지하 방을 빠져나온 미니는 자신이 점점 통제 불능의 색녀로 변해가는 찌릿한 자책감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며 어두운 골목길을 다급하게 걸어갔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Mon, 01 Jun 2026 07:47: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내 친구 현숙이</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687</link>
	<description><![CDATA[<p><b>아내 친구 현숙이</b></p><p><b><br /></b></p><p>​서른한 살의 나이에 큰 키와 긴 생머리 그리고 풍만한 젖가슴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관능적 몸매를 자랑하는 아내의 고교 동창 현숙은 열 살 연상의 남편이 사업차 일본으로 떠난 뒤 독수공방의 외로움을 달래려 아내와 친구들의 술자리에 동참하였고 그리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그녀를 맨 마지막으로 차에 태워 데려다주던 남편 민혁은 투피스 단추 사이로 슬며시 비치는 검은색 브래지어의 유혹과 치마 터진 옆선으로 드러난 하얀 허벅지의 살결을 마주하자 오랫동안 마음속으로만 품어왔던 음탕한 상상을 현실로 옮기기로 대담하게 결심하였다.<br /></p><p>어두컴컴한 골목길에 차를 세운 뒤 잠든 그녀의 입술에 거침없이 키스를 퍼붓고 옷 속으로 손을 밀어 넣어 브래지어 속의 탐스러운 유방을 움켜쥐자 놀라 눈을 뜬 현숙이 민혁 씨 왜 그러냐며 안 된다고 말꼬리를 흐렸으나 남편도 없이 오랫동안 섹스를 굶주렸으니 현실에 충실하라는 오만한 고백으로 그녀의 내밀한 방어선을 무너뜨렸으며 그리하여 다른 곳으로 가자는 그녀의 애원을 시간 부족을 이유로 묵살한 채 첫 정사임에도 불구하고 좁디좁은 차 안에서 본격적인 육체의 파티를 시작하였다.</p><p>남편이 없는 동안 나와의 정사를 상상하며 자위행위를 해왔다는 고백처럼 그녀는 상상외로 적극적인 색골의 본능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민혁의 바지 위로 성기를 사정없이 주무르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위옷이 벗겨지자마자 터져 나온 거대한 가슴을 한입에 집어삼킨 뒤 치마를 걷어 올리고 스타킹을 벗겨내자 이미 검은색 망사 팬티가 흥건하게 젖어 들 정도로 애액이 폭발하고 있었으며 급기야 시키지도 않은 남자의 바지를 내리고 우람하게 솟구친 기둥을 입속 깊숙이 집어넣어 격렬하게 빨아대기 시작하였다.</p><p>앞으로 자위행위는 그만두고 내 물건을 마음껏 빌려 쓰라는 대담한 선언과 함께 흥건한 보지 구멍에 침을 바르며 핥아주는 황홀한 애무 속에 죽을 때까지 둘만의 비밀을 유지하고 가정은 지키자는 신신당부를 나누었으며 그리하여 마침내 남자 맛을 보지 못해 꽉 오므라들었던 그녀의 따스한 보지 구멍 속으로 육중한 자지를 밀어 넣자 처녀의 구멍처럼 곽 조여오는 기막힌 마찰력에 취해 좁은 조수석에서 정상위의 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몰아치며 사정없이 안벽을 긁어대자 골목길이 떠나가라 신음소리를 질러댔다.</p><p>오랜만의 정사에 완전히 몰두하여 남편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짜릿한 쾌감에 울부짖던 현숙은 안에 사정해도 되냐는 물음에 따뜻한 정액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다며 애원하였고 그리하여 온 힘을 다해 몸속의 정액 하나하나까지 자궁 깊은 곳에 남김없이 사정해 준 뒤 자지를 빼내자 묻어 나온 정액까지 제 입으로 남김없이 빨아먹어 주는 배덕의 극치를 선보였으니 급하게 옷을 챙겨 입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돌아선 두 남녀의 은밀한 불륜의 서막은 어두운 차 안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Mon, 01 Jun 2026 07:46: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다시 피어난 순희의 잔영</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3684</link>
	<description><![CDATA[<p><b>다시 피어난 순희의 잔영</b></p><p><b><br /></b></p><p>​내일이면 부족하지만 아마추어 단원들의 땀방울이 서린 활토 연극단의 연극이 무대에 오르기로 되어 있었고 그래서 모든 애환 속에서 마지막 리허설을 무사히 마친 후 모두가 떠나버린 텅 빈 무대를 바라보며 담배 연기를 쓸쓸히 뿜어내는 내게로 걷잡을 수 없는 잔잔한 허무감이 밀려들었다.<br /></p><p>공연일이 다가올수록 단원들은 가슴 깊은 곳에 도사린 불안감과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괴로워했고 그리하여 연출가인 나는 그들의 두려움을 안심시키며 다 틀려도 괜찮으니 사실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고 급급하게 설명하며 그들이 사회적 편견으로부터 스스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무거운 과제를 짊어지고 있었다.</p><p>조명이 희미한 잔영으로 남은 어두컴컴한 객석 저편에서 청색 상의에 빨간 바지를 입은 채 빗자루질을 하고 있는 청소 아줌마의 실루엣이 움직이는 것을 목격했고 그리하여 옷을 주섬주섬 걸치고 다가가 그녀의 옆모습을 훔쳐보는 순간에 어릴 적 초등학교 5학년 시절 나를 대견하게 보살펴주던 옆집의 청순하고 이지적인 순희 누나를 꼭 빼닮았다는 사실을 직감했다.</p><p>하얀 백철쭉이 눈송이처럼 피어나던 늦은 봄날에 대청마루 건너편 방에서 낮잠을 자던 순희 누나의 하얀 발가락을 도둑처럼 만지다가 충동적으로 발을 빨아주었고 그러자 잠에서 깬 누나가 나를 덥석 안아 잠뱅이 속으로 손을 쓱 집어넣어 꼿꼿하게 선 고추를 만지작거리며 젖가슴을 허락했던 아스라한 첫사랑의 기억이 뇌리를 스쳤다.</p><p>그 후 서울로 시집을 가버려 다가설 수 없었던 누나의 기억을 품은 채 담배를 부벼 끄려는데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히프를 지닌 그 아줌마가 나를 흘긋 쳐다보았고 그래서 아내의 지독한 종교성 때문에 오랫동안 잠자리를 터부시하며 쌓여왔던 성적 불만과 욕정의 물줄기가 사춘기 소년처럼 내 안에서 격렬하게 출렁거리기 시작했다.</p><p>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강렬한 이끌림에 휩싸여 아줌마를 향해 왜 그렇게 멋지냐고 소리쳤고 그리고 매고 있던 가방을 팽개친 채 미친 사람처럼 그녀를 번쩍 안아 올려 쫓기는 사람마냥 어두운 무대 장막 속으로 거칠게 뛰어 들어가 그녀를 바닥에 눕혀버렸다.</p><p>내가 미쳤으니 사람 죽는 꼴을 보지 않으려면 가만히 있으라고 협박하며 변태처럼 옷을 난폭하게 벗겨냈고 그리하여 겁에 질린 백치미를 드러낸 그녀의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무릎을 꿇은 채 맹목적으로 나의 뜨거운 물건을 밀어 넣으며 탐욕스러운 몸짓을 시작했다.</p><p>황당함과 공포, 그리고 기묘한 스릴이 교차하는 애매한 표정으로 나의 봉을 받아들이던 그녀의 엉덩이 샘에서 어느새 반사적인 애액이 세차게 솟구쳤고 그래서 나의 목을 격렬하게 껴안으며 벙어리 같은 신음 소리를 터트리는 그녀와 혼신을 다한 피스톤질로 아내에게 못 푼 한을 가차 없이 풀어냈다.</p><p>어슴푸레한 불빛 아래에서 마흔둘이라고 나이를 밝히며 점잖은 선생님이 왜 나 같은 것을 취하느냐고 콧소리를 내는 그녀를 향해 연신 죽여준다고 감탄했고 그리하여 좌우 상하로 요동치는 그녀의 아래 입이 남근을 심하게 압박하자 온몸이 오징어처럼 오그라드는 극치의 쾌감 속에 그녀의 젖무덤을 터질 듯이 움켜쥐었다.</p><p>확 싸달라는 아줌마의 애원 섞인 율동에 맞춰 최고의 속도로 신나는 동작을 몰아치다가 마침내 여보 나도 쌀 거라며 암캐처럼 울부짖는 그녀와 함께 거품꽃이 피어오르는 환상적인 절정을 맞이했고 그리하여 한바탕의 폭풍이 지나간 무대 위로 밝고 고운 조명이 잔잔하게 우리를 비추었다.</p><p>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그녀의 옷을 매끄럽게 입혀주고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이름과 전화번호를 애타게 물었으나 아줌마는 남자들은 다 한번이면 족하다며 자조 섞인 목소리로 이름은 알아서 뭐 하느냐고 쓸쓸하게 반문했다.</p><p>갑자기 측은한 마음이 밀려들어 그래도 이름만은 알려달라고 간곡하게 애원하자 그녀는 나를 조용히 올려다보더니 제 이름은 순희라고 나직하게 읊조렸고 그리고 그 순간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듯한 충격과 희열에 사로잡힌 나는 미친 사람처럼 그녀를 정신없이 꽉 껴안은 채 그녀의 입술을 찾아 격렬하게 헐떡였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Sun, 31 May 2026 08:52: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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