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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amp;gt; 커뮤니티 &amp;gt; 야썰</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link>
<description>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amp;gt; 커뮤니티 &amp;gt; 야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가족의 비밀</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44</link>
	<description><![CDATA[<p><b>가족의 비밀</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종권아. 아무래도 니가 나서야겄다.”</span> </p>
<p style="white-space:pre-wrap;">지긋이 감은 눈을 뜬 어머니는 목소리를 가늘게 떨며 말했다.
동생의 고개는 더욱 땅으로 향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머니…하지만 어떻게? 어떻게 제가 제수씨를…”
“그럼 넌 니 동생한테 자식이 없어도 그냥 팔짱끼고 있겠단 얘기냐?”
“그건 아니지만….”</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고개를 떨구고 앉아있는 동생 종국이를 바라보았다.
종국은 천천히 고개를 들고 나에게 짧게 말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부탁합니다. 형님…”</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천장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동생이 결혼한 지 2년째. 하지만 둘 사이에는 애가 없었다.
답답한 어머니는 동생 내외를 병원으로 데려갔고, 검사 결과 동생에게 성기능 장애와 정자 수 부족으로 아이를 갖기 힘들다는 진단이 나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머니는 입양이나 정자은행을 단호히 반대했다.
남의 씨를 어떻게 믿느냐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온 의견은 동생의 아내와 아주버님인 나와의 합방을 통한 임신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종국아… 정말 내가 니 안사람과 관계를 해도 되겠냐?”</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마지막으로 동생에게 물었다.
종국은 무겁게 고개를 끄떡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알았다. 대신 와이프한테는 절대 비밀로 해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며칠 뒤 나는 동생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형님… 오늘 좀 부탁해요. 방은 잡아놨고요. 그 사람은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모텔에 도착해 방 앞에 섰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제수씨가 침대 끝에 앉아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주버님 오셨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제수씨는 일어나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나는 어색하게 대답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우리 기분 좋게 하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p>
<p style="white-space:pre-wrap;">제수씨는 욕실로 들어갔다.
나는 담배를 피우며 기다리다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샤워 중인 그녀의 몸에 비누 거품을 발라주며 뒤에서 안았다.
가슴을 주무르고 보지를 만지자 그녀의 신음이 흘러나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욕실을 나와 침대에 그녀를 눕혔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열심히 빨았다.
그녀는 내 자지를 능숙하게 빨아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 속으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제수씨는 짧은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들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탐하며 격렬하게 움직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아아하…..좀만….더…더….아하아하….아아아…좀 만요…아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제수씨는 내 몸에 매달려 신음했다.
나는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보지 깊숙이 쏟아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 우리는 몇 번 더 관계를 가졌다.
제수씨는 “아주버님 다시는 이러면 안 돼”라고 했지만, 점점 적극적으로 변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지금도 가끔 제수씨의 보지에 정액을 싸주지만, 그 첫날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hu, 09 Jul 2026 00:50:13 +0900</dc:date>
	</item>
	<item>
	<title>밤마다 아내옆에서..</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39</link>
	<description><![CDATA[<p><b>밤마다 아내옆에서..</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반복적인 아내와의 성생활에서 오는 단조로움은 나의 욕정을 달래주지 못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항상 외부로 눈길을 돌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처제가 찾아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결혼 후 두 번째로 보는 사이였다.
괌에서 호텔에 근무하는 그녀는 아직 미혼이었다.
멋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는 탱탱한 몸매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고, 풍만한 가슴은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형부! 오래간만이에요.”
“어그래 처제. 처제는 더 이뻐졌네!”</p>
<p style="white-space:pre-wrap;">간단한 인사가 끝나고 그녀는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나는 그녀의 몸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고, 아랫도리는 이미 부풀어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샤워를 하고 나온 처제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저녁 식사는 아내가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
처제가 밖에서 사 먹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아내는 아들과 함께 할인마트에 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아주 짧은 반바지와 짧은 티를 입고 나왔다.
원래 피부가 검은 편인데 선탠을 해서 혼혈처럼 보였다.
오랜 외국 생활 때문인지 상당히 개방적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형부! 일요일에는 뭐 하세요?”
“그냥 늦잠 자고, 티브이 보고 그러지 뭐.”
“언니가 어디 놀러 가자고 안 해요?”
“그냥 집에 있는 것이 좋데…”
“그럼 이번 주말에도 우리 계곡에 놀러 가요. 계곡 본 지도 정말 오래됐어요.”
“좋아! 그럼 이번 주말에는 계곡으로 놀러 가자.”</p>
<p style="white-space:pre-wrap;">“형부 좀 이상해요. 형부는 옛날보다 더 매력적인 거 같아요.”
“이제는 완전히 아저씨야. 몸도 그렇고…”
“언니와의 성생활은 어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성생활?? 처녀가 형부 앞에서 …”
“왜요?? 형부 놀랬어요? 괜찮아요. 부끄러워하지 마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처제에게 솔직히 털어놓았다.
“사실 언니에게서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겠어. 그냥 습관적으로 관계를 가지고는 하지만, 언니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가 봐.”</p>
<p style="white-space:pre-wrap;">“알아요. 사실 저… 고백할게 있어요.”
“뭔데?”
“옛날에, 언니랑 형부가 우리 자취방에서 관계 맺는 것을 몇 번 봤어요. 일부러 본 것은 아니고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죄송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반바지 속 자지가 서서히 일어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이야기를 하면서 머리를 뒤로 넘겼다.
그 순간 볼록한 가슴의 윤곽이 뚜렷해졌다.
나는 처제의 머리를 내 어깨로 당겼다.
그녀는 순순히 기대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손가락으로 유두를 건드렸다.
오른손으로는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입김을 귓가에 불어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가녀린 숨소리를 냈다.
손가락이 반바지 중심부까지 올라가자 그녀는 몸을 비틀었다.
나는 반바지와 팬티를 벗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수북한 음모 속에 숨겨진 처제의 보지가 드러났다.
벌써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혀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흐흐흑~~ 형부 보지가 뜨거워져요… 내 보지가 아닌 것 같아요. 깨물어 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숨겨진 색기를 마음껏 드러냈다.
나는 자지를 보지 입구에 대고 살살 문지르다 깊숙이 밀어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악!..”</p>
<p style="white-space:pre-wrap;">귀두부터 속살을 갈라 헤치며 들어갔다.
그곳은 뜨거웠다.
움직이기가 싫을 정도로 조여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흐흑! 형부 미치겠어요. 움직이지 마세요. 보지 안에서 뭔가 꿈틀거리는 것 같아요. 참기 힘들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처제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 형부!”</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다리를 하늘 높이 쳐들었다.
나는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보지 깊숙이 쏟아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 우리는 몇 번 더 관계를 가졌다.
처제는 “형부 다시는 이러면 안 돼”라고 했지만, 돈을 요구하며 계속 찾아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지금도 가끔 처제의 보지에 정액을 싸주지만, 그 첫날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hu, 09 Jul 2026 00:49: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처음으로 박아 넣은 그날 밤</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33</link>
	<description><![CDATA[<p><b>처음으로 박아 넣은 그날 밤</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꽤 예쁜 편이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처녀 적에는 약간 날라리 기질이 있어서 1주일에 한 번은 외박하고 3일은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그런 여자였다.
처가살이를 하면서 나는 언제 한번 저걸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가 회사에서 1년간 일본 연수를 가서 아쉬웠지만, 얼마 후 우리는 독립을 했다.
장모님도 남자를 좋아하는 편이었고, 와이프와 처제도 남자를 밝히는 기질이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느 날 회사 회식 후 만취해서 집에 들어갔는데, 처제가 샤워를 하고 나오다 나와 마주쳤다.
그녀는 평소 습관대로 알몸으로 나왔고, 순간 나는 그녀의 몸이 뒤지게 예쁘다는 걸 알았다.
적당한 가슴, 가늘은 허리, 아내보다 훨씬 예쁜 잘생긴 보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 처제의 보지가 계속 아른거렸다.
보지를 빨아보고 자지를 담가보고 싶다는 욕망이 점점 커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기회는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장모님과 아내, 처제와 함께 외식을 하고 1차, 2차, 3차로 술을 마셨다.
새벽 2시쯤 모두 인사불성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처제를 뒤에서 부둥켜안아 일으켜 세우며 가슴을 주물렀다.
방으로 데려가 눕히고 반바지를 내린 뒤 팬티를 벗겼다.
보지를 벌리고 혀로 빨아보니 약간 지린내가 났지만 흥분은 극에 달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바지를 벗고 단단해진 자지를 처제의 보지에 쑥 밀어 넣었다.
천천히 움직이는데 어느 순간 처제의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왔다.
그녀가 깨어난 듯했지만 나는 더욱 세게 박아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으…응…” 하며 다리로 내 허리를 감쌌다.
나는 그녀를 위로 올려 태우고 그녀가 스스로 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아대게 했다.
아내보다 빠굴을 더 잘하는 그녀의 움직임에 나는 극락을 느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 우리는 몇 번 더 관계를 가졌다.
처제는 “형부 다시는 이러면 안 돼”라고 했지만, 돈을 요구하며 카드 막아달라, 투피스 사달라며 계속 찾아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지금도 가끔 처제의 보지에 정액을 싸주지만, 그 첫날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hu, 09 Jul 2026 00:24: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와이프에 다른 남자를 넣은 밤</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30</link>
	<description><![CDATA[<p><b>와이프에 다른 남자를 넣은 밤</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처음에는 그저 여자와의 뜨거운 섹스를 상상하며 야설을 읽는 정도였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시간이 지나면서 아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점점 눈에 들어왔다.
3S와 스와핑, 나토라레 같은 자극적인 내용들이 나를 강렬하게 끌어당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와의 섹스는 늘 짧았고 나는 더 길고 적극적인 시간을 원했다.
35살에 160cm, 52kg의 귀여운 동안 얼굴과 적당한 가슴, 예쁜 보지를 가진 아내는 성감이 좋아 빨리 절정에 도달한 뒤 식어버리기 일쑤였다.
피곤한 일상 속에서 그녀는 빨리 끝내기를 바랐지만 나는 애무를 길게 끌며 조금이라도 더 오래 즐기려 애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느 날부터 아내에게 야설 속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오해로 부부싸움이 일어났지만 점차 그녀도 흥분하는 기색을 보였다.
“당신 보지에 내 것보다 더 큰 자지를 넣고 흥분하는 걸 보고 싶어”라고 속삭이자 그녀의 보지가 강하게 조여오는 게 느껴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나 더 깊이 들어가자 그녀는 강하게 거부했다.
그래도 섹스할 때마다 나는 소설 속 장면을 상상하며 절정에 올랐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먼저 3S 이야기를 살짝 언급했고 나는 다시 조심스럽게 시도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자기 나 변태 같지? 그냥 상상만 하면서 즐겨보자.”
아내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점점 달아올랐다.
나는 작은 딜도부터 시작해 그녀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천천히 준비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5개월이 지나자 나는 실전 시도를 결심했다.
처가 집안일로 3일 휴가가 생겼고 우리는 일을 빨리 끝내 여유가 생겼다.
나는 아내를 칵테일 바로 데려가 독한 칵테일을 두 잔 마시게 하고 야한 영화를 함께 보았다.
미리 믿을 만한 초대남을 섭외하고 모텔 방 번호를 알려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모텔 방에 들어와 샤워를 함께하고 꼬냑을 조금 마셨다.
나는 아내를 애무하며 “오늘 좀 다르게 해보자”라고 운을 뗐다.
눈가리개와 딜도를 보여주며 상상하면서 즐기자고 설득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가 눈가리개를 하자 나는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보지를 애무했다.
딜도를 넣고 전동 진동을 켜며 “다른 남자의 자지가 들어오는 상상해봐”라고 속삭였다.
아내는 처음엔 거부했지만 점점 신음이 커지며 딜도를 강하게 조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미리 준비한 문자를 보내 초대남을 불렀다.
그가 조용히 들어오는 동안 나는 아내의 입에 자지를 넣고 보지를 혀로 핥았다.
초대남은 콘돔을 끼고 서서히 그의 큰 귀두를 아내의 보지 입구에 대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지름 7cm 정도 되는 거대한 자지가 천천히 밀려 들어가자 아내는 몸을 살짝 경련하며 강하게 내 자지를 빨아댔다.
초대남은 윤활젤을 듬뿍 짜 넣고 천천히 피스톤을 시작했다.
아내의 신음이 점점 커지며 그녀는 미친 듯이 내 자지를 빨아 먹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아내의 입 안에 사정했다.
아내는 그것을 삼키며 계속 신음했다.
초대남도 결국 아내의 보지 입구에 사정하고 조용히 방을 나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다시 아내의 보지에 들어가 격렬하게 움직였다.
젤과 정액으로 미끄러운 그녀의 보지는 헐거워져 있었지만 그 느낌이 너무 강렬했다.
우리는 한 시간 반 동안 뜨겁게 사랑을 나누었고 다음 날 아침에도 다시 한 번 섹스를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내는 다음 날 보지가 얼얼하다고 했고 며칠 후 꿈에서 다른 남자와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점점 이상해진다며 그런 이야기를 그만하라고 했지만 그날의 기억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Wed, 08 Jul 2026 07:30:50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수 비서의 금발과 백마를 타는 꿈같은 오후</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23</link>
	<description><![CDATA[<p><b>교수 비서의 금발과 백마를 타는 꿈같은 오후</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어젯밤 꿈에서 지도교수의 젊은 비서가 나왔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미국에서 비서라는 직업은 오랜 경력을 쌓는 경우가 많지만 그녀는 예외였다.
2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그녀는 키가 160센티미터 조금 넘는 호리호리한 몸매에 잘 발달된 풍만한 가슴과 빵빵하게 솟은 엉덩이를 가진 금발의 미인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도 평소처럼 교수실을 찾았지만 문이 잠겨 있었다.
바로 옆방에서 그녀가 회전의자를 돌려 나를 반겼다.
교수님이 자리를 비웠다며 대신 내가 가져온 서류를 받아주겠다고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의자에서 일어나 가까이 다가왔다.
설명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란히 서게 되었고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이 내 팔에 뭉클하게 닿았다.
전기가 통하는 듯한 그 감촉에 나는 말을 더듬으며 온 신경이 팔에 집중되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일부러 몸을 움직여 그녀의 가슴을 한 번 더 스쳤다.
그녀는 아는지 모르는지 설명에 집중하는 듯했지만 그 순간 이미 내 안의 욕망이 활활 타올랐다.
그날 밤 잠을 이룰 수 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다음 날 나는 일부러 그녀의 방 앞을 지나갔다.
프린터에 문제가 생겼다며 그녀가 도움을 청했고 나는 다시 그녀의 바로 옆에 바짝 붙어 서게 되었다.
토너를 집으려는 척 손을 뒤로 돌리며 그녀의 빵빵한 엉덩이를 살짝 스쳤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움찔하더니 나를 쳐다보고는 피식 웃었다.
“일부러 그런 거죠?”라고 물으며 오히려 내 손을 자신의 엉덩이로 이끌었다.
그녀는 내 손을 자신의 청바지 위로 비비며 적극적으로 유혹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내 물건은 이미 단단하게 솟아 있었다.
그녀는 방문까지 닫고는 내게 밀착했다.
나는 당황했지만 그녀는 재미있다는 듯 웃으며 내 두 손을 자신의 엉덩이로 가져가게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만져보고 싶으면 만져봐요.”
그녀의 말에 나는 양손 가득 그녀의 터질 듯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그녀는 내 목을 끌어안고 깊고 뜨거운 키스를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내 입안을 휘저을 때 나는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고 풍만한 가슴을 두 손으로 주무르며 빨아댔다.
그녀는 낮은 신음을 흘리며 몸을 떨었다.
나는 청바지와 팬티를 함께 내려 그녀의 금발 음모가 덮인 보지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탁자에 몸을 기대고 다리를 벌린 채 눈을 감고 쾌감을 즐겼다.
나는 그녀의 음핵을 혀로 자극하고 가슴을 주무르며 바지를 벗었다.
그녀는 뒤를 원한다며 엉덩이를 내밀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까지 핥은 뒤 단단해진 자지를 그녀의 보지 입구에 가져다 댔다.
이미 흥건히 젖은 그녀의 안은 내 물건을 쑤욱 빨아들이듯 받아들였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뒤에서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백마를 타는 듯한 황홀한 감촉이 온몸을 휘감았다.
그녀의 금발 머리와 하얀 피부, 탁자에 기대어 흔들리는 풍만한 엉덩이가 내 시야를 가득 채웠다.
우리의 신음이 사무실을 가득 메웠고 마침내 우리는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안에서 나왔다며 피임약을 먹었다고 웃었다.
그리고 교수님을 보려면 나중에 오라고 말했다.
나는 축 처진 몸으로 그 꿈같은 오후를 음미하며 방을 나섰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Wed, 08 Jul 2026 07:29: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편 친구와 숨겨진 욕망의 밤</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15</link>
	<description><![CDATA[<p><b>남편 친구와 숨겨진 욕망의 밤</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어느 날 남편은 친구 집들이에 가자며 서둘러 준비하라고 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차를 타고 일산으로 향하는 길에 나는 과거의 기억에 잠겼다.
그 친구는 남편과 함께 살던 시절 나와 한 번 잠자리를 가진 적이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이미 술자리가 한창이었다.
인사를 나누고 화장실로 들어간 나는 변기에 앉아 그날 밤을 떠올렸다.
남편이 깊이 잠든 사이 그의 친구가 내 손을 잡고 자신의 바지 안으로 이끌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울퉁불퉁하고 뜨거운 그의 자지가 손에 잡히는 순간 몸이 굳었다.
그는 나를 끌어안아 원피스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리며 손가락 두 개를 보지 깊숙이 찔러 넣었다.
나는 비명을 삼키며 그의 혀가 입안을 휘저을 때 야릇한 타액을 삼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부엌 한구석에서 내 보지를 열심히 빨아댔다.
엉덩이를 벌리고 혀를 들락날락할 때마다 전율이 밀려왔다.
나는 찬장에 기대어 서서 알 수 없는 절정에 몸을 떨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나를 문 쪽으로 엎드리게 하고 팬티를 발목에 건 채로 자지를 보지 앞에 대었다.
길고 힘찬 그의 물건이 천천히 밀려 들어오자 나는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그가 강하게 용두질을 할 때마다 나는 아픈 듯한 신음을 참으며 쾌감을 느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남편이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방을 슬쩍 바라보니 그의 사각팬티 사이로 드러난 자지가 보였다.
그 광경에 더욱 흥분한 나는 엉덩이를 흔들며 그 남자의 정액을 등과 엉덩이에 받았다.
그는 미안하다고 속삭였지만 나는 깊은 상처와 함께 허탈한 쾌감을 느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집들이 날 다시 그 집에 갔다.
술이 많이 오른 남편은 곧 곤드레가 되어 잠들었다.
나는 화장실을 찾다 안방 문틈으로 그 남자와 그의 아내가 섹스하는 모습을 보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화장실에서 나오자 그 남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나를 끌어안았고 나는 저도 모르게 그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늘어져 있던 그의 자지가 곧 힘차게 일어나 내 손아귀를 벗어나려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나를 안아 남편이 자는 방으로 데려갔다.
남편이 깊이 잠든 가운데 그는 내 추리닝 바지를 벗기고 보지를 입으로 애무했다.
나는 주체할 수 없는 신음을 삼키며 절정을 느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흥분이 극에 달한 나는 남편의 바지를 벗겨 그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 남자의 혀가 내 보지를 빨아대는 동안 나는 남편의 귀두를 열심히 핥았다.
곧 그 남자의 자지가 내 보지 속으로 쉽게 미끄러져 들어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조심스럽게 움직이다가 점점 격렬해졌다.
나는 남편의 자지를 입에 문 채로 두 남자의 쾌감을 동시에 느끼며 몸을 떨었다.
그 남자가 내 보지 속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내자 나는 까무러칠 듯한 절정을 맞이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가 나가자 나는 남편 위에 올라타 보지를 그의 입에 문지르고 알몸으로 그를 끌어안았다.
남편은 잠에서 깨어나 나를 눕히고 다리를 들며 강하게 박아댔다.
그의 자지가 깊이 찔러올 때마다 두 남자의 정액이 섞여 흘러나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남편은 오늘 왜 이렇게 끝내주냐며 신음했다.
나는 어두운 그늘 속에서 오랫동안 절정의 여운을 음미했다.
남편의 친구에게 범해지는 상상과 현실이 뒤섞인 그 밤은 내 안에 숨겨진 욕망을 폭발시켰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Wed, 08 Jul 2026 07:28:15 +0900</dc:date>
	</item>
	<item>
	<title>골프후 마사지</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08</link>
	<description><![CDATA[<p><b>골프후 마사지</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우리 둘 다 연습을 더 해야겠어.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게 말이야. 난 왜 이렇게 잘 안 맞는 건지…</p>
<p style="white-space:pre-wrap;">피곤한데 샤워하고 나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내가 괜찮은 데 알고 있는데…
미숙이가 모호한 미소로 나를 꼬드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괜찮은 데…? 어떤 데가 괜찮은 건데…?
내가 데리고 가는 데가 괜찮은 데지. 후후후… 나 따라갔다가 실망한 적 있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하긴 그랬다.
1년 넘게 함께 골프를 즐긴 미숙이가 데려간 곳은 언제나 최고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우리는 가운을 입고 열탕에서 땀을 빼고 샤워를 했다.
미숙이의 탱글탱글한 몸매가 물에 젖어 빛났다.
우리는 서로의 가슴과 사타구니를 장난스럽게 어루만지며 흥분을 키웠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미숙이가 먼저 내 유두를 잡고 비틀고 당겼다.
나도 그녀의 꽃잎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뜨거운 물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은밀한 곳을 자극하며 한참을 즐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마사지실로 들어가자 우리는 따로 방으로 안내되었다.
알몸 위에 타월을 덮고 누워 기다리는데, 굵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안녕하세요? 마사지 준비 되었습니다.
순간 나는 화들짝 놀랐다.
20대 후반의 잘생긴 남자 마사지사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여성전용 마사지 업소이고 마사지사는 모두 남성입니다.
그의 설명에 나는 놀랐지만, 새로운 경험을 해보기로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가운을 벗고 타잔처럼 사타구니만 가린 알몸으로 다가왔다.
군살 없는 근육질 몸매가 눈을 사로잡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엎드려 주시겠습니까?
그의 손이 목부터 시작해 부드럽게 주물렀다.
타월을 사이에 두고도 그의 손길은 나를 서서히 달아오르게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손이 허리와 엉덩이로 내려가자 나는 흥분을 참기 힘들었다.
엉덩이 사이로 그의 딱딱한 남성이 스치며 자극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돌아누우시죠.
그는 내 위로 올라와 앉았다.
오일을 듬뿍 바른 손이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자극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손이 사타구니로 내려가 꽃잎을 열고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하아… 아… 이건…”
나는 신음을 참지 못하고 몸을 떨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손가락이 질 안을 헤집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나는 음액을 마구 흘렸다.
그는 마침내 타월을 치우고 자신의 굵고 단단한 자지를 내 보지에 밀어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헉~~~~~”
격렬한 피스톤 운동에 나는 미친 듯이 신음했다.
그의 자지가 자궁을 찌를 때마다 온몸이 전율로 떨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우리는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다.
그의 뜨거운 정액이 내 안을 가득 채웠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로 우리는 자주 만났다.
그의 손길과 자지는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ue, 07 Jul 2026 05:51: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주일의 기다림</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301</link>
	<description><![CDATA[<p><b>일주일의 기다림</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29살 부산에 사는 유부녀 하유리는 태풍 매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가장 사랑하던 TV가 고장 나면서 마음이 찢어지는 듯 아팠다.
아이도 없고 남편만 바라보며 살아온 6년, TV가 그녀의 유일한 낙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남편에게 새 TV를 사달라고 졸랐지만 돈이 없다며 중고를 사라는 말만 들었다.
남편이 출근한 뒤 그녀는 곧장 중고 전자상가로 달려갔다.
거의 새것 같은 괜찮은 TV를 발견하고 집으로 가져와 켜보니 오랜만에 가슴이 설렜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밤, 신랑의 코고는 소리에 잠이 깬 그녀는 TV가 켜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리모콘을 찾아 끄려는 순간 누군가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사랑해.”
그 속삭임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신랑은 벽을 보고 자고 있었는데, 손목을 잡은 존재가 점점 선명해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바로 MBC 미니시리즈 ‘다모’에서 화적패 두령 장성백을 연기한 배우 김민준이었다.
그녀가 가슴 졸이며 울면서 보았던 그 남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그녀를 조용히 끌어안고 입술을 탐했다.
깊고 진한 키스에 그녀는 넋을 잃었다.
그의 손이 잠옷을 헤치고 가슴을 주무르고 젖꼭지를 빨아대자 그녀는 신음을 참지 못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는 그녀를 빈방으로 데려가 팬티를 벗기고 뜨거운 입술로 보지를 한입에 물었다.
“츱… 츱… 츱츱… 후르륵… 할딱할딱…”
그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빨아대고 손가락이 질 안을 헤집자 그녀는 온몸을 떨며 쾌감에 빠져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크고 단단한 자지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깊숙이 밀려 들어왔다.
“아~~~~~~헉~~~~~”
격렬한 움직임에 그녀는 신음을 터뜨리며 허리를 흔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들은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다.
그의 뜨거운 정액이 자궁 깊숙이 쏟아졌다.
그는 그녀를 부드럽게 안으며 다음 만남을 약속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일주일에 단 한 번, 너만을 위해 올게. 다른 남자와는 안 돼.”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를 기다리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가 사라진 뒤 그녀는 샤워를 하며 몸에 남은 그의 흔적을 씻어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이미 그를 다시 만나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ue, 07 Jul 2026 05:50:09 +0900</dc:date>
	</item>
	<item>
	<title>6년 만의 외출</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97</link>
	<description><![CDATA[<p><b>6년 만의 외출</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34세의 명숙은 28세에 결혼해 딸아이를 낳은 후 오로지 남편만을 섬기며 6년을 살아왔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친구도 동창도 모두 잊은 채 애를 보느라 바빴던 그녀에게 올 봄, 아이가 어린이집에 들어가면서 무료한 시간이 밀려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옛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고, 놀란 친구는 당장 놀러 오라며 반겼다.
다음 날 친구 집에 가기로 약속한 그녀는 서둘러 집안일을 끝내고 창밖을 보았다.
목련이 화사하게 피어 그녀를 반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6년 동안 꽃도 제대로 보지 못한 자신이 너무 미워 냉장고에서 남편이 먹던 맥주를 한 병 꺼내 꽃을 바라보며 마셨다.
울컥 눈물이 솟구쳐 쓴웃음을 지으며 멍하니 앉아 있는데, 유치원에 갔던 딸아이가 불만 가득한 얼굴로 돌아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엄마 미워!
데리러 안 왔잖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차 하는 순간 시계는 이미 5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저녁 준비를 부산스럽게 하며 남편에게 친구 집에 가겠다고 말하자 남편은 다녀오라며 승낙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다음 날 외출복을 찾던 그녀는 유행이 지난 옷들뿐이라 조금 화사한 것으로 입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었다.
버스를 타고 친구 집에 도착하자 친구 경란이는 반갑게 뛰어나와 그녀를 맞이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커피를 마시며 못 다한 수다를 떨던 중 경란이의 전화가 울렸다.
갑자기 옷을 주섬주섬 입은 경란이가 그녀를 끌고 나섰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에서 두 남자가 기다리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40대 초반의 박인석과 전현식.
경란이의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였다.
강변 식당으로 이동한 그들은 술과 고기를 주문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술이 들어가자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현식이 그녀의 손을 잡고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경란이와 인석은 이미 서로를 탐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술에 취한 그녀는 저항할 힘을 잃었다.
모텔로 이동한 차 안에서 현식의 손이 더 대담해졌다.
모텔 방에 들어서자 현식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뜨거운 키스를 퍼부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손이 가슴을 주무르고 치마 속으로 들어와 팬티를 찢었다.
그의 입이 그녀의 가장 은밀한 곳을 빨아대자 명숙은 온몸이 떨리며 처음 느끼는 쾌감에 빠져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현식의 크고 단단한 그것이 그녀의 보지 속으로 밀려 들어왔다.
남편과는 비교도 안 되는 강렬한 움직임에 그녀는 신음을 참지 못하고 허리를 흔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좋아…
그의 뜨거운 정액이 자궁 깊숙이 쏟아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 인석이 들어와 그녀를 다시 덮쳤다.
두 남자는 번갈아 그녀의 몸을 탐하며 보지와 항문까지 자극했다.
그녀는 미친 듯이 신음하며 두 남자의 정액을 받아들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이후 두 남자는 일주일에 3~4회씩 그녀와 경란이를 불러냈다.
때로는 2:2로, 때로는 두 남자가 동시에 그녀의 두 구멍을 채우며 격렬한 쾌락을 선사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6년 만의 외출은 그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남편에게 부족했던 2%를 채우며 그녀는 진정한 행복을 느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Tue, 07 Jul 2026 05:48:53 +0900</dc:date>
	</item>
	<item>
	<title>면도된 욕망의 폭풍</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89</link>
	<description><![CDATA[<p><b>면도된 욕망의 폭풍</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비가 내리는 늦은 밤, 미장원의 문을 여는 재욱을 영선은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다.</span> </p>
<p style="white-space:pre-wrap;">어서 오세요 손님 금방 끝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랜 단골이라서 그런지 영선은 재욱이 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드라이 중인 손님이 곧 끝난다고 먼저 말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예… 괜찮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머리를 긁적이며 엉거주춤 선 재욱은 두툼한 잡지책을 집어 들고 소파에 앉아 페이지를 넘겼다.
잡지를 대충 훑으며 눈을 들어 영선의 뒷모습을 수차례 바라보았다.
검정 치마가 유난히 잘 어울리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와 종아리가 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손님이 나가고 돈을 받은 영선은 콧노래를 부르며 재욱을 불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리 오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항상 앉던 자리에 앉은 재욱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과 영선의 모습을 번갈아 보았다.
검정 치마를 한껏 상상하며 그녀의 알몸을 그려보는 그의 입가에 엷은 미소가 스쳤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뭐 좋은 일 있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선의 물음에 재욱의 얼굴이 순간 벌게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항상 깎는 대로 깎으면 되죠?</p>
<p style="white-space:pre-wrap;">목에 가운을 둘러주며 영선은 물을 뿌리고 머리를 만졌다.
재욱은 오늘따라 그녀의 몸을 더욱 강렬하게 상상하며 눈을 감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요즘 힘들 일이 많으신가 봐요?
아니 그냥… 앞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선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것을 지적하자 재욱은 크게 한숨을 쉬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양제 같은 걸 써보지 그러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재욱은 더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다리에 있는 털도 빠지고… 휴우…
그래요? 좋겠다…
좋긴요…?
호호호 난 다리가 깨끗한 남자가 좋던데… 호호호호</p>
<p style="white-space:pre-wrap;">재욱은 병원에도 가봤지만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다 점점 대화는 민감한 곳으로 흘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제는 대중탕에 가는 것도 발길을 끊었거든요…
그럼?
뭐… 그래서 다 밀어 버렸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선은 순간 웃음을 터뜨렸다.
재욱은 용기를 내어 “보여 드려요?”라고 물었다.
호호호 여기서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선이 웃으며 손등으로 입을 가리자 재욱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았다.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 아래로 내리자 털 하나 없는 매끈한 자지가 퉁겨져 나왔다.
영선은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날 정도로 웃다가 커튼을 완전히 치고 재욱의 앞에 앉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호호 미안해요… 근데 웃겨요 호호호호</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여전히 웃으면서도 재욱의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재욱은 그녀의 머리를 잡아 앞으로 당겼다.
영선은 천천히 입을 벌려 그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꾸벅꾸벅 머리를 움직이며 정성스럽게 빨아대는 그녀의 입술이 재욱을 자극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재욱은 손을 뻗어 그녀의 블라우스 속으로 들어가 풍만한 가슴을 주물렀다.
윗옷을 벗기고 치마를 내리자 검은 망사 팬티가 드러났다.
팬티를 내리자 그녀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선을 의자에 앉히고 다리를 벌린 재욱은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어루만졌다.
으윽… 하며 영선이 그의 머리를 감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재욱은 몸을 일으켜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자지를 보지 입구에 대었다.
천천히 밀어 넣자 영선의 입에서 긴 신음이 터져 나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우윽………………….허</p>
<p style="white-space:pre-wrap;">재욱의 허리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탁탁거리는 살 부딪히는 소리와 영선의 신음이 미장원 안을 가득 채웠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윽… 헉헉……
하악… 아버님… 아니… 재욱 씨… 너무 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의 매끈한 아랫배가 그녀의 보지와 부딪히며 따끔거렸지만 그 고통마저 쾌감으로 변했다.
재욱은 마지막으로 힘껏 그녀를 안고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보지 깊숙이 쏟아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영선은 수건으로 그의 자지를 정성껏 닦아주며 속삭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제 혼자 여기 면도하지 말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이후 늦은 밤 미장원은 두 사람만의 뜨거운 비밀 공간이 되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Mon, 06 Jul 2026 07:54:50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들의 선생님과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81</link>
	<description><![CDATA[<p><b>아들의 선생님과 새로운 시작</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운아!”</span> </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들이 방문을 열고 쟁반을 받아간다.
그 짧은 순간 내 눈은 아들 옆에 앉아 열심히 가르치는 여선생의 다리를 훑고 있었다.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적당히 날씬한 다리가 스타킹에 감싸여 내 시선을 어지럽혔다.
무심한 아들 녀석은 재빨리 문을 닫아버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휴-</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기 어려워 주차장까지 내려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싫어 끊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문을 열고 다시 현관으로 들어서자 그녀의 앙증맞은 구두가 눈에 들어왔다.
그녀의 구두에 비하면 아들 운동화는 항공모함처럼 컸다.
구두 위로 떠오르는 날씬한 다리를 애써 외면하며 안방으로 들어가 TV를 켰다.
밤 9시 뉴스는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빠, 저 독서실 가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과외가 끝났는지 아들 녀석이 얼굴만 내밀고 말했다.
현관에서는 여선생이 이미 신발을 신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선생님. 잠깐만 시간 좀 내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성적 문제를 의논하는 동안 아들은 재빨리 나가버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버님. 성운이 성적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워낙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선생님이 워낙 잘 가르쳐 주시니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공부하려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저도 처음에 싸움만 한다는 말씀을 듣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삼년 전에 엄마를 잃고 마음을 잡지 못하던 녀석이 선생님 덕에 공부에 집중하는 걸 보니 십년 체증이 내려간 기분입니다.
핸드폰마저 스스로 없애버릴 정도로 선생님을 많이 따르는 것 같으니 앞으로도 잘 지도해 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열심히 최선을 다할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현관문을 나서는 그녀의 뒷모습에 넋을 잃을 뻔했다.
블라우스 너머 은근히 드러나는 가는 허리, 치마에 감싸인 풍만한 엉덩이, 스타킹에 감긴 종아리까지.
그녀가 사라진 현관문을 한참 동안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다음 날 아들이 수련회 일정을 알려주며 선생님에게 연락해 달라고 했다.
나는 갑자기 동창회 핑계를 대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돼지새끼들 잘 크고 있지? 발정제 효과가 좋나?</p>
<p style="white-space:pre-wrap;">집에 돌아와 서랍 속에 숨겨둔 발기부전 치료제와 친구가 준 돼지 발정제를 준비했다.
토요일 오후, 그녀가 도착했다.
더워진 날씨 탓에 얇은 블라우스와 무릎 위 치마, 스타킹 없는 맨다리가 더욱 도발적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선생님. 음료수 한 잔 드시고 기다리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미리 준비한 오렌지주스에 약을 섞어 건넸다.
삼십 분쯤 지나자 그녀는 땀을 뻘뻘 흘리며 손으로 부채질을 했다.
단추가 풀리고 다리가 벌어진 모습에 나는 호들갑을 떨며 그녀를 아들 방 침대에 눕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선생님 열이 많네요. 이불 속에서 옷을 좀 벗겨드릴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이미 이성을 잃어가는 상태였다.
치마를 내리고 블라우스를 벗기며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겼다.
탐스러운 가슴과 촉촉한 보지가 드러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아… 아버님… 이러시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젖꼭지를 빨았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어루만지며 팬티를 완전히 벗겼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문지르다 힘차게 밀어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악… 제발… 아버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보지는 이미 흥분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그녀도 점점 신음을 높이며 몸을 맡겨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 아버님… 좋아요… 미치겠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우리는 그날 세 시간 동안 다섯 번이나 뜨거운 정사를 벌였다.
그녀는 욕실에서 씻고 나와 내게 키스한 뒤 집으로 돌아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 아들의 토요일 과외는 없어졌고, 대신 그녀와 나의 은밀한 섹스 과외가 이어졌다.
1년 후 나는 열다섯 살이나 어린 그녀를 새로운 신부로 맞아들였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Mon, 06 Jul 2026 07:53: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쌍구멍 동서의 음란한 펌프질</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75</link>
	<description><![CDATA[<p><b>쌍구멍 동서의 음란한 펌프질</b></p><p><b><br /></b></p><p style="white-space:pre-wrap;">혹시 쌍구멍 동서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흐흐흐 처제 남편인 동서와 우리 마누라가 붙어먹는 바람에 처제와 제가 동서와 마누라를 간통으로 고발하기에도 뭐하여 네 명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한 결과 도출해낸 것이 처제와 저도 붙어먹기로 함에 따라 동서와 전 쌍구멍 동서가 되고 말았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한 달 전 처제로부터 다급한 호출을 받았습니다.
자기 집으로 와 달라고 하기에 만사를 제치고 달려갔죠.
안방으로 들어선 제 눈은 뒤집히고 말았어요.
처제 집 안방에는 마누라와 동서가 알몸으로 사색이 되어 부둥켜안고 있었고 제가 들어가자 몸 둘 바를 몰라 했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에게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처제는 생명보험 설계사이고 동서는 자동차보험 설계사였으며 저는 평범한 직장인, 마누라는 최근 처제를 따라 생명보험 일을 배우다 적성이 맞지 않아 동서를 따라 자동차보험 일을 배우고 있었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 말에 따르면 언제부터인지 자기 안방에서 비릿한 냄새가 자주 났고 자기와 잠자리를 하지 않은 다음 날에도 그랬다고 해요.
며칠 전부터 아침 회의가 끝나자마자 집 근처에 잠복해 있다가 그날 동서와 마누라가 다정하게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잠시 기다린 후 들어갔더니 안방에서 저렇게 알몸으로 뒹굴고 있더라는 것이었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휴대폰 카메라로 두 년놈들의 모든 장면을 찍고 형부인 저에게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옷을 입지 못하게 하고 다급하게 불렀다고 해요.
처제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며칠 전부터 이상하게 변한 마누라의 행동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평소 하얀색이나 분홍색 무난한 팬티만 고수하던 마누라가 붉은색에 살이 비치는 야시시한 꽃무늬 팬티를 빨래 줄에 널어놓은 이유가 제부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이었음을 깨달았죠.</p><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가 형부에게 모든 것을 일러바치는 동안 알몸의 동서와 마누라는 무릎을 꿇고 두 손을 싹싹 비비고 있었습니다.
저도 두 년놈의 알몸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녁에 네 명이 조용히 만나 대책을 의논하자고 했고 처제도 약속이 있어 나가야 한다기에 동서와 마누라에게 저녁에 오지 않으면 간통으로 고발하겠다고 협박한 뒤 아이들에게 더러운 꼴을 보이지 말라고 당부하고 헤어졌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퇴근 후 처제 집에 가니 동서와 마누라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마누라는 죄인처럼 술안주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마누라는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입었고 동서는 양복을 단정히 차려입고 있었어요.
처제가 술을 사들고 들어오자 네 명이 모였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어떻게 할 거야 이 개새끼 같은 년놈들아!
술상이 차려지고 처제와 제가 앉자 동서와 마누라는 무릎을 꿇고 앉았어요.
처제의 언성이 높아지자 제가 중재에 나섰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는 동서와 이혼은 해도 언니를 안 볼 수 없다는 점이 더 화가 난다고 했고 동서와 마누라는 계속 미안하다며 손을 비볐어요.
횟수를 물어보니 한 횟수가 아니라 아홉 번이나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이판사판에 공사판이라고 처제와 저도 붙어먹자고 제안했습니다.
처제는 처음엔 놀라 말을 더듬었지만 복수라는 말에 동의했고 우리는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안방에서 처제를 끌어안고 키스하자 오랜만에 느껴보는 다른 여자의 입술이 달콤했습니다.
옷을 하나씩 벗기며 처제는 저와 하는 꿈을 꾸기도 했다고 속삭였어요.
우리는 화끈하게 음란한 말도 서슴지 않기로 했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처제의 보지에 제 자지를 박는 순간 꿈에도 몰랐던 쾌감이 밀려왔어요.
마누라와는 비교도 안 되는 반응에 처제는 박자마자 신음을 토하며 몸을 떨었어요.</p><p style="white-space:pre-wrap;">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p><p style="white-space:pre-wrap;">동서도 미쳤지 이렇게 멋진 보지를 두고 맛도 없는 처형하고 붙어먹었어.
아아...자기...자지...가..생각났어...커다란...말뚝..같은..자기..자지...
처제의 입에서 음란한 말이 터져 나오자 저도 더욱 흥분해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p><p style="white-space:pre-wrap;">오늘 처제 보지 뭉개 줄까?
아~흑 형부 좆으로 완전히 뭉개 줘요.
하악...자기야...나...미쳐...너무..좋아..아아..형부...나...이상해...보...보지가...빨려..들어가는...거..같애....</p><p style="white-space:pre-wrap;">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안에 싼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에 싸여 나도 나와요 어서 싸요.</p><p style="white-space:pre-wrap;">으~~~~~~~~~
제 좆물이 처제의 보지 깊숙이 터져 나오자 처제는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오랜 시간 서로를 끌어안은 채 뒷맛을 음미했어요.</p><p style="white-space:pre-wrap;">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니 동서와 마누라는 태연하게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허튼 짓 안 했지?
으.....응 이렇게 술만 마시고 있었어.</p><p style="white-space:pre-wrap;">하지만 비워진 술병들이 그들의 거짓말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쌍구멍 동서가 되어 서로의 아내를 공유하며 새로운 욕망의 균형을 찾아갔습니다.
복수인지 욕정인지 모를 뜨거운 관계가 우리 네 명을 더욱 강하게 묶어버렸죠.</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Mon, 06 Jul 2026 07:52: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혼 새색시 혜란</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67</link>
	<description><![CDATA[<p><b>신혼 새색시 혜란</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보통 저녁 10시쯤에 집으로 퇴근한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퇴근 중 이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 우리집 층을 누르고 막 엘리베이터가 닫히려는 순간 현관에 누군가가 무거운 짐을 양손에 들고 뛰어온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잠깐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얼른 열림 버튼을 누루고 그녀가 타기를 기다렸다.
그녀는 헐레벌떡 숨을 쉬며 양손의 짐을 들고 슬리퍼를 끌면서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고마워요 하아아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거친 숨을 몰아 쉬며 그녀는 내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뭘요. 그런데 아가씨는 몇 층 인가요?”</p>
<p style="white-space:pre-wrap;">“15층요. 호호호호호”</p>
<p style="white-space:pre-wrap;">“왜 웃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15층 버튼을 누르고 그녀에게 물어보면서 그녀를 보았다.
그녀는 약간 긴 머리를 위로 오려 핀으로 고정하고 하얀색 블라우스에 청 재킷 그리고 롱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저 아가씨 아니예요. 호호호”</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요? 저는 처음 보는 아가씨인줄 알고 실례됐다면 미안합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예요. 이사 온지 얼마 안 돼서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면서 하얀 이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그녀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시원스럽게 보이는 목덜미. 청 재킷 사이의 블라우스 위로 우뚝 솟은 젓가슴. 달라붙은 롱 스커트에 맴도는 탱탱한 엉덩이. 27~8살 정도로 보이는 그녀는 너무나 탱탱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젓가슴을 보던 눈길을 돌리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최근에 이사 오셨나 보져?”</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이사 온지 보름정도 됐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네 그래서 뵌 적이 없군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엘리베이터는 15층에 정지하고 그녀는 짐 두개를 들기 위해 허리를 숙였고 블라우스 사이로 앞가슴이 보였는데 하얀 브라와 탱탱하게 솟은 젓무덤이 너무 예뻤다.
나는 얼른 몸을 훑어 그녀의 엉덩이를 보았다. 고개숙인 그녀의 치마가 엉덩이에 딱 붙으면서 팬티라인이 선명하게 보였다.
탱탱하게 솟은 젓무덤과 팬티라인을 보면서 내 아랫도리에는 벌써 뜨거운 게 솟아오르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안녕히 가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고 그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렸고</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무거운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고 나는 우리집으로 올라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너무 섹시한 그녀를 본 후 몇일이 지나 나는 그일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었고 간만에 친구들과 소주 한잔 하고 저녁 12시쯤 대리운전으로 집에와서 주차장에 차를 넣고 주차장을 막나오는데 뇌리속에 까맣게 잊었던 그녀가 소나타를 끌고 주차장에 들어왔다.
나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녀가 오기를 기다렸고 한참이 지났는데 그녀가 오지않았다.
나는 혹시나 하고 지하 주차장에 내려갔는데 그녀는 차 트렁크를 열어놓고 트렁크가 뚫어지게 보고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안녕하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보고 인사를 했고 그녀는 뒤를 돌아 보고는</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안녕하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런데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가려고 기다렷는데 안오시길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그러셨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짐이 많은데 현관앞에 주차공간이 없어서 지하로 왔는데 들고 갈 일이 심란하네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 부군께서는 어디가시고?”</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저희 신랑은 출장갔거든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짐이 많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곁으로 가서 트렁크를 보며 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시골에서 쌀하고 이것 저것 싣고왔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그래요 제가 들어드리지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요 너무 죄송해서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이웃 좋다는게 뭡니까?”</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트렁크에서 쌀 포대를 꺼내 어깨에 지고 그녀는 가방 두개를 들고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트렁크에는 아직도 그만 그만한 짐들이 4개정도 더 있었고 엘리베이터 앞에 쌀 포대를 놓고 그녀에게 나머지는 제가 가서 가져 올테니 여기서 짐하고 같이 놀고 계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호호호 죄송해서 어쩌죠?”</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하얀 이를 드러내며 밝게 웃었다.
나는 지하 주차장에 가서 나머지 짐을 들고 엘리베이터로 왔다.
그녀는 엘리베이터 문을 열어놓고 쌀 포대를 옮기면서 낑낑대고 있었다.
나는 얼른 쌀 포대를 엘리베이터에 밀어 넣고 15층을 눌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저씨 너무 죄송해요 고맙구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하하 괜찮습니다. 이정도는 이웃끼리 돕고 살아야죠.”</p>
<p style="white-space:pre-wrap;">하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엷은 하늘색 티와 청바지를 입은 그녀의 몸매는 과히 뇌살적이었고 내 몸에는 서서히 욕망의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늘색 티를 뚫고 나올듯이 탱탱하게 솟은 그녀의 젓가슴. 그리고 딱 달라붙은 청바지에 또렷이 남은 그녀의 보지두덩의 자국….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는 할말을 찾다가</p>
<p style="white-space:pre-wrap;">“근데 결혼 하신지 얼마나 됐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5개월 됐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이구 완전히 신혼 이시구만…… 좋으시죠?”</p>
<p style="white-space:pre-wrap;">“네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작은 목소리로 대답을 했고</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런데 부군께서는 뵌적이 없네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저희 신랑은 출장이 잦아서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에구 신혼 초부터 청상 과부시네. 하하하하하.”</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호호호호. 그러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엘리베이터는 15층에 섰고 나는 그녀에게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있으라고 하고 짐을 내렸다. 짐을 다 내린 후에</p>
<p style="white-space:pre-wrap;">“어차피 집에 들고가기 어려우실 테니 제가 들어다 드리고 가죠.”</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요. 됐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두손을 저으며 됐다고 난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 이걸 어떻게 옮기 시려구요? 제가 얼른 들어다 드리고 갈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이 이걸 미안해서 어쩌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렇게 미안하시면 커피한잔 주세요 술 한잔 했더니 목이 타네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고마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현관을 열고 거실의 불을 켰다.
나는 짐을 다 옮기고 그때서야 허리를 펴고 그녀의 집을 둘러보았다. 신혼부부의 집처럼 깔끌하고 깨끗하게 정돈이 되어있었다.
나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고</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럼 안녕히 계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 차나 한잔하고 가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농담이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두 그냥가시면 제가 너무 미안하잖아요. 얼른 차 준비할테니 잠깐만 기다리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안방으로 들어갔고 나는 소파에 앉아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
한참이 지나 그녀는 체크 무니 남방에 후리아치마를 입고 나와서 거실에서 물을 끓이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저 근데 무슨 차를 좋아하시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아~ 저 아무 차나 좋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술 많이 하셨나봐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닙니다. 친구 녀석들이랑 소주 몇 잔 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물을 렌지에 올려놓고 쌀 포대를 열어 바가지로 퍼서 담기 시작했다.
나는 언뜻 보다가 그녀곁으로 다가가서 비켜보세요 제가 부어 드릴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괜찮은데……”</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쌀 포대를 잡으려고 허리를 숙여 양손으로 쌀 포대를 잡는 순간 곁에 있던 그녀의 가슴에 팔꿈치부분이 닿았다.
물컹하고 그녀의 젓가슴이 내 팔꿈치에 전해왔고 그녀는 움찔하며 뒤로 물러났다.
나는 짐짓 모른체 쌀을 부어넣고 소파로 와서 앉아있었다.
그녀가 유자차를 타서 가져왓고 소파에 마주않아 차를 마시는데 술을 마신후라 뜨거운 차가 별로이고 목만 더 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까 느껴진 그녀의 젓가슴의 느낌이 팔꿈치에 계속 남아있고해서 나는 고개를 베란다로 돌려 밖을 보는데 빨래 건조대에는 그녀의 옷들이 오밀조밀 널려있었다.
그중에 작고 앙증맞은 팬티와 브라들이 걸려있었고 그녀는 나의 시선을 알았는지 얼른 일어나 빨리를 걷고 잇었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니까 내 아랫도리에서 미칠듯이 설쳐대고 있었다.
나는 용기를 내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저 차가 너무 뜨거워서 목이 더 타네요. 혹시 켄맥주 같은 거 없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요? 잠깐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빨래를 걷다 주방에 가서 냉장고를 열고 켄맥주와 땅콩을 가져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짐 몇개 들어드리고 제가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예요. 저때문에 고생하셨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제가 마시던 건데 3개 남아있네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고맙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지 말고 이쪽으로 오셔서 하나만 드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덮쳐버리고 싶은 생각을 떨쳐버릴 수 가 없었다.
마주앉아 캔맥주를 훌쩍이는 그녀의 모습…..
남방위로 탱탱하게 솟은 젓가슴….
나는 그녀를 떠보기로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애구 신혼새색시가 청상과부가 왠말이요? 하하하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게요. 신랑이 처음에는 출장도 없고 했는데 2달전에 승진하면서 부터 출장이 많네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말없이 그녀를 바라보았고 그녀는 내 시선을 느꼈는지 고개를 돌리더니</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머. 벌써 12시 반이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이구 얼른 마시고 가야겠네요. 시간이 많이 됐네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예요. 급하게 드시면 체하는데 천천히 드세요. 술먹고 체하면 약도 없는데..호호호..”</p>
<p style="white-space:pre-wrap;">“하하하하하하”</p>
<p style="white-space:pre-wrap;">“잠시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면서 그녀는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는 그녀가 겆다 만 빨래줄에서 그녀의 팬티를 보고, 일어나서 팬티를 집었다. 하얀색의 얇은 팬티로 앞 보지부분은 꽃무늬 레이스로 되어있었다.
나는 레이스 부분을 손으로 만지면서 그녀의 보지를 상상해 보았다.
잠시후에 화장실에서 그녀가 나왓는데 나는 미쳐 팬티를 내려놓지 못했다.
그녀는 내가 들고있는 자신의 팬티를 보고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 제 속옷은 왜 들고 계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팬티가 너무 섹시하고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죄송합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속옷이 다 똑같지 머가 다르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요. 이렇게 섹시한 팬티를 아무나 입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고 나는 여전히 들고 있는 팬티의 망사레이스부분을 손으로 만졌다.
그녀는 얼굴을 들지 못하고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고 나는 소리치며 팬티를 뺏지않는 그녀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고</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렇게 섹시한 팬티를 입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면 남자들은 다 미칠 겁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지 말고 이리 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고 그녀가 손을 내밀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고개 숙이고 손을 내미는 그녀의 곁으로 가서 그녀의 손에 팬티를 주고 뒤에서 그녀를 껴안았다.
그녀는 깜짝 놀라 뒤돌아보고 허리를 감고있는 내 손을 풀어 헤지려고 하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 지금 뭐하세요? 얼른 이거 놓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잠깐만요.. 너무 모습이 쌕시해서 잠깐만 이러고 있을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싫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잠깐만 이러고 있다 갈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내양손을 풀어헤치려고 애를 쓰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집에 가셔야죠 시간도 늦었는데 집에서 기다리고 있잖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알았어요. 조금만 있다가 갈께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두손에 힘을 주어 그녀의 가슴바로 밑을 꽉 껴안았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내좃은 들어갈 구멍을 찾는 양 솟아있고 그녀의 엉덩이 부분을 콕콕 찌르고 있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애써 피하면서 벗어나려고 애를 썼고 나는 더욱 더 엉덩이에 내 좃을 밀착시키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음 보았을때 저는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너무나 섹시한 모습에 혼이 달아날 지경이엇습니다.”
“.............................”</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말이 없었고 나는 그녀를 안고 있는 양손에 느껴지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에 손이 위로만 자꾸 가려 했다.
나는 그녀의 등뒤에서 왼쪽 귀 볼 가까이에 콧 바람을 뜨겁게 냈다.
그녀는 움찔거리면 어쩔줄 몰라했고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나의 좃을 더 가깝게 밀착시키고 그녀의 목덜미에 뜨거운 입김을 뿜으면서 그녀의 눈을 보았다.
그녀는 내 양손을 풀어헤치려던 모습 그대로 내 양손을 잡고 있었고 눈을 감고 잇었다.
나는 살며시 손을 위로 올리며 그녀의 탱탱한 유방위로 손을 옮겼다. 그러자 그녀는 내 손을 잡으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싫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못들은척 그녀의 유방을 두손으로 감싸안고 꽉 쥐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
“아아 아파요. 얼른 손 떼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목소리에 자신감을 갖고 그녀의 유방을 주물럭 주물럭댔다가 양젓통을 두손으로 갑자기 꽉 쥐엇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얏~~~!!!!! 아프잖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알았어. 안아프게 만질께.”</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느세 나는 말을 놓고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그녀의 목덜미에 입을 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아악~~~~ 안고만 있다가 `~~~~가~~~신 ~~~~다고 ~~~그랬잖~~~아아앙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글쎄 .우리 아줌마 유방이 너무 예뻐서 ~~~~~”</p>
<p style="white-space:pre-wrap;">“싫어요~~~~아아아아아아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만…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남방 안으로 손을 넣어 브라위로 그녀의 유방을 만졌다.그녀의 왼쪽 귀볼을 혀로 핥아가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아....으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런데 이름이 뭐야?”</p>
<p style="white-space:pre-wrap;">“왜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냥.”</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이예요 김혜란”</p>
<p style="white-space:pre-wrap;">“나이는 ?”</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헉.....아하.....하.......아.....스무 일곱 살 이예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내가 혜란이 유방 만져도 괜찮치?”</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브라를 위로 올리고 유방을 만지면서 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하아항아아앙~!~~~ 벌써 만지고 있잖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이 젓통이 너무 좋아. 처녀 젓통처럼 탱탱하고 풍만한 것이 너무 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만…허헉............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처음에 혜란이 보았을때 탱탱한 엉덩이 치마위로 팬티자국 보고 언제 한번 꼭 만져보고 싶었 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아ㅏ아ㅏ............아...아..흑........아....?맛?......”</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젓통을 만지던 오른손을 내려 그녀의 배를 지나 그녀의 보지가 있는 부분에 갖다 댔다. 그리고 그녀의 치마위로 손바닥을 대고 그녀의 보지 두덩을 문질렀다.
그녀는 다리를 오므리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아아 ?허_억.. 이제 그만하세요 아아아아.........아 ..흑 흑…..”</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왼손에 힘을 주어 그녀의 젓통을 쥐었고 오른손은 사타구니 안쪽으로 넣어 보지두덩을 쓰다듬어 주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왜? 좋으면서….. 신랑이 출장 중이라 많이 하고 싶을거 아냐?”</p>
<p style="white-space:pre-wrap;">“하루에 몇 번씩 해도 좋을텐데….. 벌써 보름이나 못 했잖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헉…..아하……….하…………아…… ”</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입에서는 교성이 새어 나오고…. 나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 보지에 손을 댔다.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펴서 아랫쪽에서 위로 가랑 이 사이를 훑었다.
가운데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의 갈라진 부분에 있었고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에 팬티의 갈라진 부분은 이미 젖어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혜란이 팬티가 젖었는걸…? 보지에서 물이 나와 흠뻑 젖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하..흐…헉…아….몰라……허헉….그런 이상한 말 하지 마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뭐가? 보지를 보지라고 하는 건데…..”</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면서 그녀를 안고 안방으로 들어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아… 여기서는 안돼요 여긴 신랑하고 ……”</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때? 오늘은 신랑도 없고 오늘은 내가 신랑인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앙.. 안 되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혀 남방을 위로 걷어올렸다.
거기에는 풍만하고 탱탱한 혜란이의 유방이 출렁거리고 유방위에 유두가 아직은 핑크빛을 머그문체 파르르 떨고 잇엇다.
하얀 백색의 침대보위에 그녀의 모습은 너무 뇌살적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반쯤벌어진 입 그리고 지긋히 감고 있는 눈…..
보지가 보이지 않게 구부려서 모은 다리 유방위에 얹어진 손…..환상적인 모습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얼른 나의 옷을 벗고 팬티만 입은체 그녀의 곁에 누워서 그녀의 유방위의 손을 내리고 젖꼭지를 빨며서 그녀의 다리를 펴서 벌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아….으음………”</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젖통을 빨며서 오른손으로 그녀의 보지에 대고 손가락 두개로 그녀의 보지를 벌린후 가운데 손가락을 구멍으로 서서히 밀어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아..몰라…….아…흐흑………”</p>
<p style="white-space:pre-wrap;">“수걱……….수걱……….수걱…….”</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이제 다리를 완전히 벌린 채 보지구멍에 넣은 나의 손가락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몰~~~라…….아하……….하…………아….. ..…”</p>
<p style="white-space:pre-wrap;">“모르긴? 좋은가 본데….보지에서 물도 많이 나오고 …..하고 싶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응…미치도록…”</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박아도 돼?”</p>
<p style="white-space:pre-wrap;">“으응~~ 빨리 박아주세요 아저씨.”</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저씨가 뭐야? 오빠라고 불러.”</p>
<p style="white-space:pre-wrap;">“읍…후르릅…_아…아…. .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고는 나는 혜란이의 보지에 머리를 쳐박고 그녀의 보지를 빨아 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오오오빠 ….. 빨리~~~~하…………아……”</p>
<p style="white-space:pre-wrap;">“빨리 뭐?”</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잉~~~~~~”</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의 보지를 빨다가 그녀를 일으켜 세운 후 젖통을 만지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이 많이 하고 싶어? 그럼 혜란이도 내 좆 좀 빨아주라.”</p>
<p style="white-space:pre-wrap;">“안 해봤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신랑거 안 빨아줬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네~~ 아직..”</p>
<p style="white-space:pre-wrap;">“자. 앉아서 내 좆잡고 빨아봐 혜란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냥 하면 안돼?”</p>
<p style="white-space:pre-wrap;">“빨아주면 박아 줄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단념한 듯 침대 앞에 앉아 침대에 걸터 않아있는 내 앞에 쪼그린 체 내 좆을 잡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아아ㅏ? 크다 너무 커~~~ 이걸 어떻게 빨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괜찮아. 보지에도 들어가는데 빨아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고개를 숙여 내 좆 끝을 가만히 입에 넣고 낼름 거리면 핥아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젖통을 만지면서</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쭉쭉 빨아봐.”</p>
<p style="white-space:pre-wrap;">“후르릅…쩝_…후르릅…이렇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 혜란이 좆 잘 빠는데……? 남자 좆 한번도 안 빨아봤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응.”</p>
<p style="white-space:pre-wrap;">“좆맛이 어때? 혜란아 ?”</p>
<p style="white-space:pre-wrap;">“모르겟어. 오빠 좆이 너무 커서…..속이 미싱미싱하고 그래.”</p>
<p style="white-space:pre-wrap;">“후르릅…쩝…후르릅…”</p>
<p style="white-space:pre-wrap;">“신혼 새색시가 좆 빨아주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좀더 입을 모으고 깊게 빨아봐 아아아아~~~~아 ?윽~~~”</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 그렇게````헉 어 엇? 헉 허허허…”</p>
<p style="white-space:pre-wrap;">“빨면서 혜란아 손으로 니 보지 만져봐.”</p>
<p style="white-space:pre-wrap;">“쑤걱….쑤걱……쑤걱….쑤걱……쑤걱….쑤걱….”</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하……….하…………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음…보지가….만히..보지물을 흘리네…..소리가 좋은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허엉…….아…여보……아허엉.”</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내좃은 잡은체 쳐다보며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 그럼 이제…박아볼까….???”</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그녀를 일으켜 침대에 뉘우고그 녀의 다리를 벌려 양쪽으로 쫙 벌리고 벌어진 보지 속으로 좆대를 잡아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흐…헉…아….몰라……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좆대만 넣었는데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빨리 박아달라고 안달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제 혜란이 보지에 새신랑 좆 들어갑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퍼걱………………”</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아..몰라…….아…흐흑………”</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도 우람한 자지가 보지 속으로 들어옴을 느끼는지 입에서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푹…………….푸푹…………”</p>
<p style="white-space:pre-wrap;">“하..흑………너무 좋아..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몰라….푸푹…푸푹…”</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보지는 이내 내좆을 받아들이며 좆의 크기에 맞게 오물 오물 씹어주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허헉…………조개보지..역시…허헉…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허헉..이……느낌이 너무 좋아……미칠 것 같아…허헉….아..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퍼퍽…………..퍼퍽………”</p>
<p style="white-space:pre-wrap;">“질…퍼덕…찌이익….찌이익……쑤걱……폭 …포오옥…..”</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니 보지 …….너무…쫄깃해…쪽..처녀..보지 같아…..아….흑.. …신랑하고 씹 많이 안 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나…..아….앙………흐흐흑….”</p>
<p style="white-space:pre-wrap;">“퍼퍽!!!!!!!! 퍼버벅…퍽버벅…..”</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몰…..라….나…….하…음……신랑이 자주 출장가는 바람에….”</p>
<p style="white-space:pre-wrap;">“처녀때는 씹 안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으~~~응 앙아아ㅏ 흑으 흐흐흑….”</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 그래서 그런지 아주 쫙쫙 물어준다 니보지~~~~”</p>
<p style="white-space:pre-wrap;">“질…퍼덕…찌이익….찌이익……….쑤걱……폭 …포오옥…..”</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빠```자지가 너무 큰거같아~~~아아아아아아ㅏ? 헉겅헉”</p>
<p style="white-space:pre-wrap;">“푹…푸우욱…푸우욱….퍽퍽퍽…..”</p>
<p style="white-space:pre-wrap;">“자지가 너무 커~~ 보지가 빡빡한게 오빠 너무 커..”</p>
<p style="white-space:pre-wrap;">“퍼퍽…………..퍼퍽……………”</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도 니 보지가 꽉 조여 주는게 너무 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엉덩이 위로 들어봐.”</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렇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엉덩이를 위로 한껏 치켜든체 내좆을 깊게 깊게 받아주고 잇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퍽……….퍼퍽………”</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렇게 하고 싶어서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헉…..아하……….하…………아……….”</p>
<p style="white-space:pre-wrap;">“퍼퍽……….허헉…..퍼걱…우…명기야..니보지는..허헉. .. ………”</p>
<p style="white-space:pre-wrap;">“우..헉……….퍼퍽………아..흑………”</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허엉…….아…여보……아허엉…………”</p>
<p style="white-space:pre-wrap;">“허헉….당신보지는…조개보지야..정말… 좆을…잘근잘근..마악..씹어…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응…미치도록…혜란이 너도 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응. 오빠 미치겠어. 신랑하고 할 때는 몰랏는데 보지가 벌렁거리고 미치겟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보지에서 좃을 뺀 후에</p>
<p style="white-space:pre-wrap;">“뒤로 돌아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베개에 얼굴을 대고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치켜든체 쭉뺐다. 나는 엉덩이를 한껏 벌리고는 그대로 자지를 또다시 밀어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헉…..아하……….하…………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입에서는 교성이 새어 나오고….</p>
<p style="white-space:pre-wrap;">“퍼퍽…….퍽..퍼퍽……….수걱……….수 걱 ..…”</p>
<p style="white-space:pre-wrap;">“하..흐…헉…아….몰라……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역시 좋아 아아아 혜란이 보지는 박아도 박아도 너무 좋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손으로 보지 털 만져봐. 니 보지에 들어가는 내 좆도 한번씩 만져보고.”</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흐흑…아…여보…………아………”</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미칠거…같아…보지가…너무…..좋아…나….이??..너 무…좋아…….여보…아..”</p>
<p style="white-space:pre-wrap;">“퍼어억……….처얼석…퍼버벅….수걱…….수걱….퍼어??..퍼어억. ….”</p>
<p style="white-space:pre-wrap;">“여자들은…..뒤에서 박아 주는 것을 ..좋아 한다는데..혜란이는 어때 허헉….. ???”</p>
<p style="white-space:pre-wrap;">“퍼퍽………….퍽..퍼퍽.”</p>
<p style="white-space:pre-wrap;">“좋아요…하…아………아..으음……너무..깊이..들어온??..같앙……아..항….”</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머릴 숙인채 오른 손으로 보지를 만지면서 내가 박을 때마다 앞뒤로 몸을 심하게 움직이면서 씹의 참 맛을 느기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앞으로..보지…계속..대줄꺼지…??”</p>
<p style="white-space:pre-wrap;">“퍽……….퍼퍽………”</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말해..봐…보지 대준다고…응…..허헉….퍼걱……”</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이 조개보지…계속..먹고싶어..미칠것..같아…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나…..아….앙………흐흐흑….”</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대답없이 쾌락의 교성만을 터트리고 있었다
나는 몸을 일으켜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뺐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왜요? 하하하학…”</p>
<p style="white-space:pre-wrap;">“대답안하면 안할거야.”</p>
<p style="white-space:pre-wrap;">“알았으니까 빨리 해줘요. 아아ㅏ아아잉?~~~~~”</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빨리 박아달라고 애원했다.
나는 그녀를 바로 눕히고 엉덩이 밑에 베개를 넣은후 두다리를 내 양어깨에 걸치고 보지에 좆을 댔다 그녀가 내좆을 잡고 보지에 넣은후</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아아하아아항?~~~~~오~~~빠 빨리 ~~~~”</p>
<p style="white-space:pre-wrap;">“퍼………욱……….퍼퍽…. …..퍼걱……”</p>
<p style="white-space:pre-wrap;">“헉……….윽………아……… ….하………”</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흑……….아..몰라…….아…흐흑………”</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활짝 벌어진 그녀의 가랭이 사이로 있는 힘껏 좆을 박아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흐흑…아…여보…………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이,,,,아,,,,앙,,,,,,나,,,죽어……아…여보…나…몰라. ..어떻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보지에서는 연신 보지물을 토해내면서 내좆을 빨아들이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사람이…..어떻게…이렇게…잘해..?”</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허헉…………허헉……….허헉……”</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빠….좆…너무…크고…..좋아 …이런좆……나……………정말….이거..옛날에는 못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너무…황홀해……….빨리….. ..박아줘…….세게……….박아줘…..아….항…”</p>
<p style="white-space:pre-wrap;">“퍽…퍼버벅…퍼버벅….퍼벅…퍽퍽퍽퍽!!!!! !…우욱…._…. ….푸우욱……”</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항……다른 남자의…좆이…이렇게….좋 을…줄이야…아…음……빨리……”</p>
<p style="white-space:pre-wrap;">“푸우욱….우욱……….퍽퍽퍼걱!!!!!”</p>
<p style="white-space:pre-wrap;">“흑흑흑 이,,,,아,,,,앙,,,,,,나,,,죽어……아…여보…나…몰라. ..어떻해….”</p>
<p style="white-space:pre-wrap;">“미칠거…같아…보지가…너무…..좋아….나….이??..너 무…좋아…….여보…아..”</p>
<p style="white-space:pre-wrap;">“퍼………욱……….퍼퍽……….퍼걱……”</p>
<p style="white-space:pre-wrap;">“헉……….윽………아………. ….하………”</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도 좋아. 니 보지. 아아아아아~~~~~나 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보지에 싼다 ````싸도되지?”</p>
<p style="white-space:pre-wrap;">“퍼어억……….처얼석…퍼버벅….수걱…….수걱….퍼어억… 퍼어억. …”</p>
<p style="white-space:pre-wrap;">“응. 오빠 괜찬아 싸줘~~~~”</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느새…혜란이의…..보지는…오물오물..나의 좆을 물고대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울컥,,,,,,울컥……퍼엉….퍼억….푸우욱…..울컥…..”</p>
<p style="white-space:pre-wrap;">나의 몸에서 나의 기가 쑤욱 빠지는듯한 이상한 느낌…그리고 꼭 오줌을 누듯….시원하게 빠져나가는 나의 좆물….
나의 좆물은 그녀의 보지 깊숙히 뿜어져 나갔고…..그녀의 다리가 무의식중에 나의 몸을 꽉…끌어당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음…..흑……….아….앙…..”</p>
<p style="white-space:pre-wrap;">여전히 좆을 끼운채..허리를 들어 그녀를 바라보았다.
움찔움찔거리며 그녀의 보지가 여전히 내좆을 조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을 내려다보며 그녀의 뺨을 만지며</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아 하~~~~ 혜란이 보지 정말 좋은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빠도 좋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다음에는 오랫동안 박아줄께….혜란이 보지가 문드러지도록…하하하하…”</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이가 씹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얘기해….내가 바로 달려와서 박아줄께.”</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빠. 신랑있을때 하고 싶으면 어떻하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럼 시장보러 간다고 그러고 나와서 전화해. 내차에서 바로하면 되지..”</p>
<p style="white-space:pre-wrap;">나는 몸을 일으켜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뺐다. 그녀의 열려진 보지구멍에서는 그녀의 보지물과 내좆물이 꾸역꾸역 흘러나오고 잇었고 나는 그대로 그녀의 유방사이에 내 좆을 놓고 젖통을 만졌다.
그녀는 자기의 유방을 만지고 잇는 내 손위로 손을 올려 유방을 오무려 내 좆을 사이에 끼웠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한번 더 할까? ”</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빠. 나중에 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면서 그녀는 일어나서 내 좆을 잡고 입으로 깨끗하게 핥아주었다.
나는 그녀의 젖통을 만지다가 젖통을 빨고 보지를 만져 주고 나서 옷을 입고 집으로 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혜란아. 나중에 연락할께.”</p>
<p style="white-space:pre-wrap;">“응. 오빠.”</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Sun, 05 Jul 2026 08:09: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취한 진희 누나</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63</link>
	<description><![CDATA[<p><b>취한 진희 누나</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로 접어들었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발길이 뜸한 밤길이었다.
어둠에 쌓인 골목길에서 누군가의 그림자가 전신주를 붙들고 흐느적거린다.
첫눈에 봐도 술에 취한 모습이다.
걷던 걸음을 멈추고 바라봤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림자가 비틀거리며 걸음을 옮겼다.
가로등 불빛에 들어난 그림자를 알아보고 흠칫 놀랐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림자를 드리운 그녀는 우리 집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여대생 민 진희 이었다.
대전에서 올라온 그녀를 누나라고 호칭하며 공부하다가 모르는 것을 물어 보기도 한다.
공부보다는 사실은 그녀에게서 흘러나오는 짙은 여자의 체취에 관심이 깊은 탓이다.
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그녀는 상냥하고 앳되어 보인다.
성적 충동과 여자에게 관심이 깊어진 나이이기에 가끔은 속치마 바람의 그녀를 보고 묘한 관심과 충동을 느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우리 집에 자취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외박을 하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 날에는 몹시 피곤해 보이지만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요즘 그녀가 술에 취해 들어오는 모습을 자주 본다.
그녀의 전화 통화를 엿들으면 사귀던 애인과 헤어진 것 같았다.
애인과 헤어지고 충격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비틀거리고 걸음을 옮기려는 그녀가 쓰러질 것만 같았다.
바라보고 있던 나는 급히 다가가 그녀를 부축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누나! 많이 취했나봐!?”</p>
<p style="white-space:pre-wrap;">“누 구 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몽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몸을 가누지 못한다.
그녀의 팔을 어깨에 메고 걸음을 옮긴다.
게슴츠레한 눈동자를 껌벅이며 그녀가 피식 웃음을 흘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호 호! 창민이구나!”</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내게 몸을 의지하고도 그녀의 몸이 휘청거린다.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의식마저 가물거리는 것 같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병신 같은 놈, 갈 테면 가라고.......”</p>
<p style="white-space:pre-wrap;">“무슨.........!?”</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호.........!아냐! 호호, 넌 귀여워.”</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횡설수설하는 그녀를 지탱하기가 힘들다.
그녀는 내 팔에 매달려 뒤뚱거린다.
문득 그녀 젖가슴에 닿은 팔꿈치에 몽클거리는 감촉을 느낀다.
따뜻하고도 묘한 감촉에 얼굴이 화끈거린다.
슬그머니 그녀의 젖가슴을 만져본다.
그러나 그녀는 거부할 의식도 없는지 웃음을 흘리며 눈을 흘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호 호! 쪼그만 게 까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전혀 무방비 상태이다.
간신히 그녀를 부축해서 집에 도착했다.
초인종을 누르려다 보니 대문이 열려 있었다.
아마도 늦게 학원에서 돌아오는 나를 위해 어머니가 열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원을 지나 그녀의 방 출입구가 있는 뒤편을 향해 갔다.
힘겹게 그녀를 껴안아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하이힐을 벗겼다.
인사불성이 되다시피 한 그녀는 네 활개를 펴며 중얼거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호! 너보다 잘난 놈.......... 많으니 가라고........”</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술에 취해 쓰러진 그녀를 내려다보며 묘한 충동을 느낀다.
스커트가 걷어 올려지고 블라우스 단추가 풀어져 있었다.
뽀얗게 들어난 허벅지와 탐스런 젖가슴은 내 가슴을 덜컹거리게 했다.
마른 침을 꿀꺽 삼키고 그녀의 방을 나왔다.
집 모퉁이를 돌아 현관문을 여는데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창민이니?”</p>
<p style="white-space:pre-wrap;">“네.”</p>
<p style="white-space:pre-wrap;">불이 꺼진 어두운 거실로 들어섰다.
안방에서 다시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늦었구나! 얼른 씻고 자라.”</p>
<p style="white-space:pre-wrap;">“네.”</p>
<p style="white-space:pre-wrap;">들고 있던 가방을 내 방에 내려놓고 세면장으로 들어갔다.
세면을 하고 내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불을 끄고 잠을 청하지만 자꾸만 진희 누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허벅지 사이로 보이던 망사 팬티와 아담한 젖가슴이 떠올라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뒤척이다가 벌떡 일어나 앉았다.
침대위에 눕혀도 의식을 찾지 못하던 그녀의 모습이 나에게 용기를 불러 일으켰다.
추리닝을 걸쳐 입었다.
성적 충동을 받은 남성이 추리닝 하의 속에서 불끈 솟아 있었다.
조심스럽게 방을 나와 현관으로 다가갔다.
소리 없이 현관문을 열고 집 뒤로 다가갔다.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서 숨을 크게 들이키며 놀랐다.
술기운에서인지 그녀는 걸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벗어 버리고 브래지어와 팬티 바람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벗은 모습을 바라보는 내 몸의 피가 역류하는 것 같다.
그녀 곁의 침대에 걸터앉았다.
우선 그녀가 의식을 차렸는지를 알아보고 싶었다.
그녀의 어깨를 흔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진희 누나! 괜찮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응......?”</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눈을 치켜뜨고 쳐다봤다.
그리고는 다시 눈을 감고 쓸어졌다.
들쳐 업고 나가도 모를 지경이라는 걸 알고 대담해졌다.
그녀의 브래지어 호크를 풀어냈다.
탄력 넘치는 젖가슴이 들어났다.
허겁지겁 그녀의 젖가슴을 입술로 물었다.
젖가슴을 흥건하게 타액으로 적시고 어린아이처럼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로 물고 늘어졌다.
그녀가 묘한 숨소리를 흘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으 응.......!”</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팬티 끈을 잡아 당겨 벗겼다.
뽀얀 허벅지 사이에 돋아난 아담한 둔덕은 흰 석고상 같았다.
둔덕을 이룬 음모를 쓰다듬었다.
그녀의 허리가 꿈틀거렸다.
내 손에 의해 반응을 일으키는 여자의 몸이 신비롭기도 하고 호기심이 일어났다.
음모 밑에 돋아난 선홍색 살갗을 손가락으로 어루만졌다.
그녀의 엉덩이가 꼼지락거렸다.
윤기 흐르는 음모와 여인의 예민한 살갗을 더듬으며 쾌감을 느꼈다.
그녀의 은밀한 계곡을 싸고 있는 연홍빛 살갗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꼼틀거렸다.
연한 살갗으로 이루어진 음순을 쓰다듬고 문질렀다.
그녀의 허리가 비틀렸다.
내 가슴속의 심장이 터져나갈 것만 같았다.
음순을 벌리고 그녀의 몸속으로 향한 계곡 안으로 손가락을 디밀었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있는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묘한 신음을 흘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 하! 난.......몰.......라........!”</p>
<p style="white-space:pre-wrap;">여자의 몸은 정말 신비로웠다.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넣어 마찰을 가하니 숨겨진 계곡 안에서 매끈한 샘물이 흘러 나왔다.
관자놀이에 핏줄이 터질 것만 같이 흥분되었다.
불같은 욕정을 느끼고 걸치고 있는 추리닝을 벗어 던졌다.
나의 하복부에는 우람한 페니스가 불끈 거리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의식을 잃어 저항하지 않지만, 만약 의식을 회복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었다.
강제로라도 욕구를 채워야할 만큼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용솟음치는 페니스를 그녀의 꽃잎에 문질렀다.
그녀가 허리를 들썩거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앗! 으........하........”</p>
<p style="white-space:pre-wrap;">꽃잎을 마찰하던 남성을 그녀의 몸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 순간의 감촉은 온 몸의 뼈를 녹여 버릴 것 같았다.
그녀의 보지 속에 숨겨진 돌기들이 나의 페니스를 감싸고 옥죄였다.
충격적인 압박감을 참지 못하고 그녀의 몸속 깊은 곳을 향해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그 순간 그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와락 매달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잉! 누, 누구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의식을 차린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멈칫하였다.
그런데 나를 바라본 그녀는 몽롱한 눈동자를 다시 스르르 감고 고개를 떨어트렸다.
그녀는 다시 의식을 잃은 것이다.
참을 수없는 욕정으로 그녀의 몸속을 채운 페니스를 깊게 밀어 넣었다.
축 늘어진 그녀는 자신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보지 속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깊고 빠르게 진퇴시켰다.
그녀가 깊은 숨을 연거푸 내뿜었다.
그리고 늘어트렸던 그녀의 팔이 내 목을 끌어 않았다.
엉덩이를 치받고 올리며 신음을 흘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 흥.........하 앙........흐!"</p>
<p style="white-space:pre-wrap;">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그녀는 쾌감을 느끼는 모양이다.
거칠게 밀어붙일 때마다 그녀의 나신이 출렁거리며 힘없이 흔들렸다.
여자의 몸속에 페니스를 넣은 것은 처음이다.
처음으로 느끼는 충격적인 쾌감에 나는 안간힘을 썼다.
보지 속으로 페니스가 돌진해 들어갈 때마다 그녀는 규칙적인 신음을 흘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 읍! 하 읍~! 하 아........! 으 하!”</p>
<p style="white-space:pre-wrap;">의식이 없는 상태이지만 본능적으로 그녀의 허리가 요동을 쳤다.
황홀한 표정을 짓는 그녀의 표정이 매혹적이었다.
본의 아니게 그녀는 나의 돌발적인 성욕을 풀어내는 대상이 되어 흐느낀다.
뼈끝까지 밀어 넣을 때마다 그녀는 입술을 깨물며 쾌감에 몸부림친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 자기야. 하 아! 난 몰라. 아 항~!”</p>
<p style="white-space:pre-wrap;">보지 속을 가득 채운 페니스가 회전을 거듭하였다.
남몰래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충동에 휘말린 나에게 엄청남 행운이었다.
다시는 그녀를 소유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사정할 것 같은 희열을 참고 견뎠다.
이제는 몇 번인가 절정에 휩싸였던 그녀가 자지러지는 교성을 뱉어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앗! 그, 그만.........으........ 읍.........하....... 윽! 크.......핫!”</p>
<p style="white-space:pre-wrap;">오랜 시간이 지나고 등줄기에 땀방울이 맺혔다.
그녀가 갑자기 바르르 떨면서 매달렸다.
그리고 그녀의 몸속에서 따뜻한 샘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와 보지 속을 적시는 것을 느낀다.
극한 쾌감을 느꼈는지 바르르 떨던 그녀의 몸이 축 늘어진다.
결국은 나도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경직되었다.
그녀의 보지 속으로 엑스터시의 진액을 울컥거리며 쏟아 부었다.
나른하고 황홀한 쾌감을 느끼며 그녀를 부둥켜안고 있었다.
그런데 묘한 일이었다.
페니스를 감싸고 있는 그녀의 질 벽이 꼼지락 거리는 것 같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 보지 속의 작은 돌기들이 페니스를 옥죄이는 감각이다.
그 자극으로 엑스터시를 느꼈던 남성이 다시 발기를 시작했다.
내 머릿속은 묘한 생각을 떠올린다.
친구들과 성인 사이트에서 보았던 성교자세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정신을 잃고 축 늘어진 그녀를 엎드려 눕게 했다.
탐스런 엉덩이가 꿈틀거렸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진액이 흥건한 그녀의 연홍색 살갗이 살아 움직이는 착각을 한다.
진액을 뒤집어쓴 남성을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깊숙이 밀어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음 머~! 흐.......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엉덩이가 탄력을 받아 흔들렸다.
침대에 머리를 묻은 그녀가 침대모포를 움켜쥐었다.
그녀의 허리를 들어 올려 몸 속 깊은 곳으로 페니스를 돌진시켰다.
침대 모포를 움켜쥔 그녀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리며 고개를 돌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앙! 미....... 치.......!?”</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깜짝 놀라 내려다보았다.
나를 돌아다보는 그녀의 눈빛이 반짝거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너, 너, 창민........!”</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지만 이내 침대위에 힘없이 고개를 묻었다.
그녀가 내 이름을 불렀는데 나를 알아 본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어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러나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늦었다.
그녀의 엉덩이 밑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거칠게 밀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했다.
다시 의식을 잃은 그녀가 엎드린 자세에서 뜨거운 숨을 토해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압! 으 읍! 하 아.......”</p>
<p style="white-space:pre-wrap;">“허 걱~!”</p>
<p style="white-space:pre-wrap;">극한 쾌감을 느낀 나는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숨을 뱉어냈다.
결국은 그녀 보지 속에 뜨거운 용액을 다시 쏟아 부었다.
거친 호흡을 내뿜으며 그녀에게 떨어졌다.
무의식속에서 벗겨진 그녀의 몸은 침대위에 축 늘어져 있었다.
진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은밀한 비역이 완연하게 보였다.
더 이상 지체할 수가 없었다.
그녀에게 모포를 덮어주고 그녀의 방을 빠져나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도둑질을 한 것 같은 긴장감이 풀리고 처음으로 느껴본 엑스터시의 절정감에 노곤함을 느끼며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진희 누나의 방을 기웃거렸다.
하지만 아직도 술에서 깨어나지 않았는지 조용하기만 하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학교에서 돌아와 그녀가 캠퍼스에 나가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렇지만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 용기가 나지 않았다.
과연 그녀가 지난밤의 일을 기억하는지도 모르겠고, 안다고 하면 어떻게 나올는지 예측할 수 없었다.
그녀의 방이 있는 정원 뒤로 돌아갔을 때 그녀는 계단에 앉아 무슨 생각인가에 잠겨 있었다.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러나 아무 말도 묻지 않는 것을 보아 지난밤의 일을 확실하게 기억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리고 며칠 동안 진희누나와 며칠 동안 마주칠 기회가 없었다.
예전 같으면 우리 집에 가끔 놀러오던 그녀의 모습을 아침에만 잠간 볼 수 있었다.
다른 때와 달리 옷차림이 야하게 바뀌었다.
짧은 핫팬티에 가슴과 등이 패인 티셔츠를 걸친 모습을 보면 다시 한 번 진희 누나의 몸을 갖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일요일이 되어 낮에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친구들과 어울렸다.
늦게까지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어둠속에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다.
대문이 잠겨있어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 없었다.
갖고 있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왔다.
부모님들은 일찍 주무시는지 집안이 조용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세면을 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모니터를 확인하니 빗방울 속에 우산도 없이 서있는 진희 누나였다.
공연히 가슴이 두근거렸다.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가 문을 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미안해,......! 창민아!”</p>
<p style="white-space:pre-wrap;">“어! 누나. 또 술 마신거야?”</p>
<p style="white-space:pre-wrap;">거슴츠레한 눈빛으로 말하는 누나에게서 술 냄새가 확 풍겨왔다.
그녀가 비틀거리더니 내 어깨를 붙들고 몸을 의지했다.
대문을 잠그고 누나를 부축했다, 그녀의 몸을 갖던 날 밤이 떠올라 은근히 기대감을 갖는다.
내게 몸을 의지한 그녀를 그녀의 방으로 데리고 갔다.
방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그녀의 하이힐을 벗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누나! 웬 술을 이렇게 많이 마신거야?”</p>
<p style="white-space:pre-wrap;">“호호......! 그래 마셨어. 꺼억!”</p>
<p style="white-space:pre-wrap;">트림을 하는 그녀의 입에서 맥주 냄새가 진하게 흘러 나왔다.
그녀를 일으켜 침대위에 앉혔다.
그녀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침대위에 쓸어져 버렸다.
멍하니 옆으로 쓰러진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노라니 남성이 불끈 불끈 솟아올랐다.
미니스커트는 밀려 올라가고 짧은 티셔츠는 걷어 올라가 있었다.
뽀얀 허벅지 사이의 남색 팬티와 나긋한 허리를 보고 마른 침을 삼켰다.
다시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진희누나의 취한 상태를 알고 싶었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며 말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누나 벗고 자야지. 비에 젖었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푸 후! 괜........찮........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귀찮다는 듯이 손을 내저은 그녀는 네 활개를 펴고 눕는다.
그녀가 예전처럼 의식이 없는 것이라 판단했다.
그녀가 걸친 티셔츠와 핫팬티를 벗겨냈다.
침대 등만 켜놓고 앙증맞은 팬티와 브래지어도 벗겨냈다.
희미한 등불 아래 매끄러운 그녀의 나신이 들어났다.
천천히 그녀의 몸매를 감상하며 쓰다듬는다.
탐스런 젖가슴을 주무르고 젖꼭지를 입술로 잘근거렸다.
숨소리가 높아지는 그녀의 입술이 벌어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젖가슴을 주무르며 벌어진 그녀의 입술을 훔쳤다.
술 냄새와 함께 달콤한 여인의 체취기 느껴진다.
입술을 헤집고 혀를 밀어 넣었다.
그녀의 혀를 빨아 당겼다.
의식이 없는 가운데서도 그녀는 갈증을 느꼈는지 내 혀를 빨아 당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음.......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가슴속으로부터 신음이 흘러나온다.
손을 뻗쳐 도톰하게 부풀은 그녀의 둔덕을 쓰다듬는다.
작은 숲을 이룬 음모를 어루만지며 밑으로 내려갔다.
허벅지 사이에 머무른 손길이 그녀의 은밀한 계곡을 더듬는다.
손가락 사이에 작은 응어리가 만져진다.
작은 응어리진 클리토리스를 두 손가락으로 돌돌 말아 세웠다.
갑자기 그녀가 숨을 들이키며 신음을 흘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응~! 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허리가 꿈틀거렸다.
쾌감으로 상기된 그녀의 표정은 내 욕정을 불같이 일으킨다.
그녀의 계곡 안에서 촉촉한 샘물이 흘러나와 매끄러워졌다.
클리토리슬 못살게 하던 손가락이 그녀의 계곡 안으로 침범했다.
습진 계곡 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하면서 그녀의 표정을 바라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아........앙......!”</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은 채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걸친 옷을 벗어 던지고 알몸이 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그녀의 계곡을 감싸고 있는 연홍색 살갗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우람하게 솟은 페니스를 그녀의 연홍색 살갗 사이로 밀어 넣었다.
보드랍고 따스한 기운이 강렬하게 페니스를 옥죄는 느낌에 숨을 들이킨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앗!”</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악! 뭐, 뭐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놀란 눈빛을 보아서 정신이 들었다는 것을 느끼고 흠칫 놀랐다.
이미 내 페니스의 귀두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간 상태였다.
극한 쾌감에 휘말려 중단할 수 없었다.
보지 속에 틀어박힌 페니스를 깊게 돌진시키며 뇌까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누, 누나. 미안해........!”</p>
<p style="white-space:pre-wrap;">“어 머.......헛! 너, 너 창민이! 네가 어떻게?”</p>
<p style="white-space:pre-wrap;">밀치고 일어나려는 그녀의 팔을 누르고 껴안았다.
어차피 일은 저질러진 것이다.
거부하려는 그녀를 힘으로 제압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녀의 몸속을 채운 페니스를 깊고 빠르게 진퇴운동을 했다.
입술을 지그시 깨문 그녀는 어찌할 바를 몰라 바동거렸다.
그녀의 손이 허공에서 허우적거렸다.
페니스가 그녀의 몸속을 거칠게 몰아 부칠수록 그녀의 숨결이 높아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 난 몰라. 하........이........으 읍........!”</p>
<p style="white-space:pre-wrap;">허우적거리던 그녀의 팔이 쾌감을 참지 못해 내 목을 휘감았다.
페니스가 그녀의 몸속 깊은 곳의 뼈끝까지 잇닿았다.
그녀의 허리가 치받고 올라왔다.
술이 취한 상태가 아니고 제 정신에서 성감을 느끼는 그녀의 몸짓은 격렬하고 고통스럽기까지 한 표정이었다.
다리를 들어 올려 허벅지를 휘감은 그녀가 매달리며 안간힘을 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하 앙! 흐.......윽.........아........하! 으 읍.......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허겁지겁 내 입술을 찾았다.
혀와 혀가 엉키어 습한 열기를 뿜어냈다.
치받고 올라오는 허리를 들어 올려 그녀의 몸속 깊은 곳으로 격렬하게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가 빼내기를 반복했다.
내 등 살갗을 아프도록 움켜진 그녀의 손이 부르르 떨렸다.
그리고 내가 엑스터시를 느끼기도 전에 그녀가 헐떡거리며 자지러지는 신음을 흘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 읍! 미. 미치겠어. 하 앗!”</p>
<p style="white-space:pre-wrap;">페니스로 가득 채운 그녀의 자궁 안에 뜨거운 샘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절정감에 도달한 그녀의 몸이 축 늘어진다.
하지만 나는 거기에서 멈출 수가 없었다.
그때서야 나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그녀의 두 허벅지를 허리에 걸고 페니스를 회전시키다가 저돌적으로 깊게 밀어 넣었다.
나른한 표정을 하고 있던 그녀가 화들짝 놀라 올려다봤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 멋! 너, 너 또.......아직........!?”</p>
<p style="white-space:pre-wrap;">“누, 누나가 좋아.”</p>
<p style="white-space:pre-wrap;">눈동자를 휘둥그렇게 뜬 그녀를 내려다보며 만족스런 미소를 흘렸다.
지금 이순간은 그녀는 누나가 아니라, 몸속에 페니스를 가득 채우고 몸부림치는 여자일 뿐이다.
밀어 붙일 때마다 흔들리면서 의혹의 눈빛으로 그녀가 올려다보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너, 넌 혹시 내가 술 취해서 테이프가 끊긴 날에........”</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p>
<p style="white-space:pre-wrap;">"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날 나를 건들인 게......... 너구나!?”</p>
<p style="white-space:pre-wrap;">“미, 미안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떻게 네가.......!? 어머, 아........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말을 잇지 못하고 다시 내 허리를 붙들고 매달렸다.
샘물로 흥건한 자궁 속을 페니스가 용솟음치며 헤집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녀를 물구나무 세우듯 엉덩이를 치켜들고 페니스를 힘껏 밀어 넣으며 거칠게 진퇴를 거듭했다.
그녀의 나신이 출렁거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음 머야! 하아! 주, 죽겠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내 목에 매달려 바들바들 떨더니 은어처럼 퍼덕였다.
그녀의 꽃샘 안에서 또 다시 뜨거운 진액이 흘러넘쳐 자궁 안을 흥건하게 적시는 것을 느낀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없는 한계에 이르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누, 누나! 못 참겠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너, 안 돼. 거기에 사정하면....... 하 잉~!”</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나 이미 나의 페니스에서 뜨거운 용액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갔다.
보지 속으로 쏟아져 들어가는 불덩어리 같은 진액을 느낀 그녀는 황홀한 표정으로 안간 힘을 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욕구의 분비물을 쏟아낸 나는 겸연쩍은 표정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모포를 당겨 몸을 가리며 그녀가 눈을 흘겼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창민이 널 동생같이 여겼는데........넌 정말 못됐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미안해. 누나.........!”</p>
<p style="white-space:pre-wrap;">진희 누나의 야릇한 눈빛이 싫지 않았다.
하지만 겁을 집어 먹고 누나의 방을 도망치듯이 빠져나왔다.
그 일이 있은 후 진희 누나를 바로 쳐다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나를 보는 누나의 표정은 담담한 것 같았다.
진희 누나의 몸을 다시 소유하고 싶어 그녀의 방문 앞을 기웃거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일주일가량 지난 후, 어느 날이었다.
그날도 학원에서 돌아와 진희 누나의 방이 있는 정원 뒤로 다가갔다.
그런데 문이 열려있었고 집안은 텅 비어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머니에게 진희 누나가 다른 곳으로 자취방을 옮겼다는 소리를 듣고 넋을 잃었다.
왠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허탈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진희 누나가 자취방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자취생이 들어왔다.
키가 작달만하고 귀엽게 생긴 여대생이었다.
나는 새로 자취생으로 들어온 여대생을 보며 진희 누나를 생각한다.
그리고 여대생의 자취방을 기웃거린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Sun, 05 Jul 2026 08:06: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음탕한 신입 회계 사원</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57</link>
	<description><![CDATA[<p><b>음탕한 신입 회계 사원</b></p><p><b><br /></b></p><p>​대학을 때려치우고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남편 말고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 무작정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것인데 혼전에 순결을 주면서 통증보다 격렬한 쾌감을 느끼며 일찌감치 성에 눈을 떴던 것입니다.<br /></p><p>하지만 남편의 지독한 희소 정자증으로 인해 5년이 지나 27살이 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았고 시댁의 경제적 부담까지 겹치자 결국 벼룩시장의 고졸 회계 사원 급구 광고를 보고 40대 초반 사장의 조그만 용역 사무실에 면접을 보러 갔던 것입니다.</p><p>구레나룻에 땀이 흥건한 남자 직원들과 머리가 헝클어진 채 상기된 얼굴로 늦게 복귀하는 여고생 실습생 혜미를 보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임금 100만 원에 첫 출근을 마친 날 사장은 대대적인 환영 회식을 제안하셨던 것입니다.</p><p>회식이 끝난 후 2차는 무조건 피하라던 혜미의 간절한 은밀한 경고를 무시한 채 술기운과 호기심에 이끌려 지하 노래방 특실로 향했고 안쪽에 호사스러운 샤워실 겸 화장실이 달린 거대한 룸에서 블루스 음악과 함께 조명이 일제히 꺼졌던 것입니다.</p><p>부장이 혜미의 치마를 걷어 올려 하얀 엉덩이를 주무르는 사이 사장도 내 엉덩이를 만지며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고 거부하려는 이성과 달리 몸에서는 이미 애액이 폭발하듯 쏟아져 팬티를 축축하게 적셔버렸던 것입니다.</p><p>그 와중에 옷을 전부 벗은 혜미가 부장의 거대한 물건을 뒤로 삽입당한 채 화장실로 걸어 들어가고 남자 직원들이 뒤따르는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는 순간 사장의 손가락 두 개가 내 질 속 깊숙이 서슴없이 쑥 밀고 들어왔습니다.</p><p>남편과는 차원이 다른 사장의 손가락 놀림과 혀놀림에 다리가 풀려 소파에 눕혀졌고 사장이 테이블 위의 가루약을 탄 술을 내 목구멍으로 강제로 흘려 넣자 1분도 되지 않아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오르며 보지 물이 소파를 흠뻑 적셨던 것입니다.</p><p>화장실 안에서 세 명의 남자에게 입과 앞뒤를 동시에 유린당하며 요동치는 혜미를 바라보며 나 역시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이 되었고 더 세게 해달라며 애걸복걸하다가 사장의 바지를 벗겨 외국인처럼 거대하고 굵은 물건을 입에 물었던 것입니다.</p><p>혜미가 긴 의자에서 남자의 몸 위로 방아질을 하며 엎드린 채 다른 남자의 물건까지 뒤로 받아내는 난교를 보며 나 또한 사장의 격렬한 목구멍 펌프질에 숨이 막혔고 이내 입안 가득 뿜어져 나오는 비린 정액을 꿀떡꿀떡 삼켜야만 했습니다.</p><p>강압적인 사정 끝에 사장의 정액을 모조리 삼키고 나자 문득 집에서 기다릴 남편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이 왈칵 쏟아졌지만 육체의 짜릿한 가학적 쾌락에 정신을 완전히 놓아버린 스스로를 원망하면서도 묘한 해방감에 휩싸였던 것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Sat, 04 Jul 2026 06:54:29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수님과 학생의 밤</title>
	<link>https://jusoya.com/bbs/board.php?bo_table=GNB_64&amp;wr_id=54253</link>
	<description><![CDATA[<p><b>교수님과 학생의 밤</b></p><p><b><br /></b></p><p>​<span style="white-space:pre-wrap;">30대 중반쯤 된 아줌마였다.</span> </p><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나 그녀는 내 앞에서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인 채 얼굴을 붉히는 여자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첫 번째 만남.</p>
<p style="white-space:pre-wrap;">수업이 끝났다.
학생들은 빠져나갔고, 지각한 녀석들이나 질문이 있는 학생들만 남아 있었다.
그들도 모두 나가고.</p>
<p style="white-space:pre-wrap;">“무슨 일이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안경을 고쳐 쓰며 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제가 저번 중간고사를 못 봤는데, 다시 볼 수는 없을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갸우뚱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시험을 못 봐? 아니 왜?”</p>
<p style="white-space:pre-wrap;">“개인적으로 시험이 있었거든요. 자격증.”</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요? 그럼 보자. 공문이 있어야 하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게 어려워서 이렇게 부탁드리는 건데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나의 학번과 이름을 묻더니 출석부를 확인하고는 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럼 내가 문제를 만들 테니까, 저녁에 우리 과 사무실로 찾아와서 거기 아가씨한테 말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떡해 그럼. 사정을 안 봐줄 수는 없고, 그리고 리포트 제출한 거 아주 좋아서 기억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감사합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저녁을 먹고 다시 책을 한번 보고는 과사무실로 찾아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미 아가씨는 퇴근하고 없는 듯했다.
하는 수없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30분이나 흘렀을까.
교수가 걸어오는 게 보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 연락 못 받았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무슨 연락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과순이한테 전했는데. 벌써 퇴근했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런 거 같던데요… 아무도 없고 문도 잠겼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난감한 표정으로 문을 열고는 불을 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런 미안해서 어떡하지? 내가 오늘 낮에 너무 바빠서 문제를 못 만들었는데…”</p>
<p style="white-space:pre-wrap;">“…저야 괜찮습니다만. 나중에라도 치면 되니깐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강사실을 들어가더니 날 불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여기 좀 앉아요. 이왕 올라온 거 커피라도 한잔하고 가지 뭐.”</p>
<p style="white-space:pre-wrap;">“예 그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원두커피를 한잔 받아서 내게 건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미안하네. 정말. 근데 그 자격증은?”</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직 발표는 안 났습니다. 잘 마시겠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의자를 끌고 와서 내 앞에 앉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공부는 했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조금 봤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다리를 꼬고는 허벅지가 약간 드러나 보이는 걸 가리려고 치마를 매만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럼 시험은 언제 다시 볼까?”</p>
<p style="white-space:pre-wrap;">“교수님 편한 시간에 제가 맞춰야지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 그래도 될까?”</p>
<p style="white-space:pre-wrap;">“당연한 일입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럼. 내일 보도록 하죠. 내일은 시간이 좀 있으니까. 참 그리고 전화번호 하나 적어줘.”</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건네는 메모지에 핸드폰 번호를 적어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개인적인 질문하나 해도 되겠습니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날 빤히 쳐다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주의를 기울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미혼이십니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옅은 미소와 함께 커피잔을 책상에 올려놓으려 몸을 돌렸다.
가슴의 윤곽이 확연히 드러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했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셨군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또 없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없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머, 아줌마라니까 관심이 없어지나 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깔깔거리고 웃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거야 남자라면 다 그러지 않습니까?”</p>
<p style="white-space:pre-wrap;">“에계계. 학생만 그러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다리를 바꿔 꼬았다.
이번에는 드러난 허벅지 때문에 옷을 대시 만지지 않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도 고맙네. 그런 것도 물어봐 주고.”</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몸을 일으켰다.
나 역시 일어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가려고? 난, 조금 있다가 갈 건데. 안 바쁘면 같이 가지. 불 꺼진 복도가 좀 무서운데.”</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다시 앉았다.
그녀는 음악을 틀어놓고는 잠시 기다리란 얘기만 하고는 나가버렸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피아노 음악이었다.
나랑 취미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명이 같이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강사실은 꽤 깨끗했다.
은은한 향기도 베어져 있었고, 공대에서는 볼 수없던 예쁜 조각도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잠시 후 그녀가 돌아왔다.
그리고 가방을 챙기고는 문을 나섰다.
문을 닫자 복도는 어두웠다.
저 멀리 20미터쯤 된 곳에서 비치는 로비의 불빛뿐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형광등이 고장 난 지 이틀째인데 아직 안 고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뒤를 따라가면서 불빛에 비친 그녀의 뒷모습을 쳐다봤다.
아무도 없었다.
이 복도에는.</p>
<p style="white-space:pre-wrap;">강의실 문을 지나칠 때였다.
난 그녀의 허리를 끌어당기면서 문을 열어 강의실로 밀어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엄마야.”</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소리였다.
그러나 큰소리는 아니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들어가는 숨에 내뱉은 소리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강의실에 나동그라지자 난 문을 잠그고는 그 위를 덮치고 입을 막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미안해요. 교수님”</p>
<p style="white-space:pre-wrap;">치마를 이미 걷어 올리고 있었고 손아귀에 그녀의 허벅지가 한 움큼 쥐어져 있었다.
날 밀어내던 손쯤은 그저 몸무게로 버티면 되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결사적이었다.
그녀는.
하이힐 앞굽에, 그리고 뒷굽에 내 다리가 가격당하고 있었다.
결국 치마 속의 손을 빼고는 내 다리로 그 바둥대던 다리를 누를 수밖에 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깨를 밀어대던 손이 이번에는 날 할퀴기 시작했으나 곧 내 한 손아귀에 잡혀버렸다.
정신없이 흔들어대던 얼굴에서 어느새 독기가 느껴졌다.
그녀의 안경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흐트러진 머리가 날 더욱 자극하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포기하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소리 안 지르시면 입을 풀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난 천천히 손을 풀었고, 그녀의 입에서 나온 건 “퉤”하고 얼굴에 묻는 침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꺼져.”</p>
<p style="white-space:pre-wrap;">무서운 말이었다.
난 침을 닦아내서 그녀의 뺨에 다시 발랐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무슨 짓이야. 좋은 녀석인 줄 알았더니, 형편없군.”</p>
<p style="white-space:pre-wrap;">“자신을 원하는 사내에게 한 번 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네가 날 원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요. 절실히 원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건 말도 안 돼. 누가 날 원하든 난 내 남자가 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가슴을 여전히 만지고 있었고 그녀의 반항도 없어졌다.
난 정말 부드럽게 가슴을 쓰다듬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좋아요. 제 논리가 안 맞죠. 하지만 정말 이렇게 원하는데, 그래도 안 돼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넌 누구하고 하고 싶으면 이딴 식이야?”</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요.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요. 가슴이 정말 예뻐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징그러워. 손 치워.”</p>
<p style="white-space:pre-wrap;">“제가 교수님 입에 키스한다면 제 혀를 물겠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말도 안 되는 소리 좀 그만하고 좋게 말할 때 물러서.”</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다분히 침착한 목소리로 내게 경고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악”</p>
<p style="white-space:pre-wrap;">내가 가슴을 거세게 움켜쥐었다.
그 고통의 소리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으으윽”</p>
<p style="white-space:pre-wrap;">가슴을 쥐어짰다.
악력이 되는 대로 거칠게 가슴을 짓눌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파. 아, 정말 아파.”</p>
<p style="white-space:pre-wrap;">내가 가슴에서 손을 놓자 그녀는 잡혀있는 손을 꺼내려고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지금 누가 세죠?”</p>
<p style="white-space:pre-wrap;">“비겁한 놈. 힘으로 될 게 따로 있지.”</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내가 다시 가슴에 손을 가져다 대자 몸을 움찔하며 숨을 삼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나 난 다시금 가슴을 애무해 나갔다.
아까보단 좀 자극을 얹었다.
아랫도리는 이미 부풀어 올라 그녀의 아랫배에 짓누르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천천히 할까요. 세게 할까요.”</p>
<p style="white-space:pre-wrap;">“하지 마.”</p>
<p style="white-space:pre-wrap;">“둘 중 하나만 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손에 힘을 넣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만. 살살해.”</p>
<p style="white-space:pre-wrap;">“알았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아파. 정말 아까 거기 너무 아파.”</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이제 두려워하기 시작한 모양이었다.
아니 두려운 것이란걸 느끼기 시작한 모양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등이 차지 않아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차가워. 나 일어나고 싶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직은 안 돼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아까의 표독스러운 얼굴을 바꾸고 애처로운 표정을 지었다.
그게 더 그녀다웠다.
강의실에서 강의할 때 학생들이 떠들 때면 그런 표정으로 주의시키곤 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원해요. 진심으로.”</p>
<p style="white-space:pre-wrap;">“왜.”</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이거 놓고 우리 얘기하자. 나 도망가거나 소리 지르지 않을게..”</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한 손을 갑자기 내려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렸다.
그녀가 놀라 몸을 바둥거렸지만 이미 내 손은 팬티를 거머쥐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서 손 놓지 못해?”</p>
<p style="white-space:pre-wrap;">허벅지 뒤로 당겨진 치마를 무작정 끌어올렸더니 뜯어지는 소리가 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악”</p>
<p style="white-space:pre-wrap;">꽤 큰소리였다.
나의 마음에 호소해서 될 일은 아닌 것으로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소리를 누가 듣겠는가.</p>
<p style="white-space:pre-wrap;">건물마다 한 명씩 배치되는 경비원도 이 건물에는 배치되지 않았다.
순찰로 대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직 이른 시간.
10시가 넘어야 순찰이 시작된다고 알고 있었으므로 난 그리 겁먹거나 긴장하지 않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오히려 다급해진 건 그녀였다.
내 손이 무자비하게 그녀의 팬티를 파고 들어가 음모를 쓰다듬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싫어 어서 놔줘.”</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대꾸도 하지 않고 그녀 위에 완전히 엎드려버렸다.
한 손만은 계속 그곳을 만지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까칠까칠한 음모를 쓰다듬으면서 은근히 음부를 자극했다.
근처를 갈 때마다 움찔움찔 아랫배와 다리에 힘을 주는 것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느 순간 그녀의 음부가 젖어 들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뻑뻑하던 입구가 미끈거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녀의 반항도 잦아들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계속 그곳을 쓰다듬으며 입구를 자극했다.
내가 특출나게 여자를 잘 다루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하고 싶은 대로 그러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그녀는 포기했는지 가만히 내 손길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입구는 이미 젖을 만큼 젖어 내 손이 젖어 들 정도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입구에 손가락을 대고 밀어보았다.
움찔하던 그녀는 결국 다리 하나를 내 몸에서 빼냈지만 날 가격하거나 하는 행동은 없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만해.”</p>
<p style="white-space:pre-wrap;">작은 소리로 속삭이듯이 내 귀에 말했다.
내 얼굴은 그녀의 어깨 위에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손가락이 들어가기 시작하자 그녀는 허리를 틀어 피하려 했다.
난 손가락을 쑥 밀어 넣었다.
손가락 두 마디가 들어가 박힌 것 같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반응은 금방 사그라들고는 거친 숨을 내 귓전에 내뱉기 시작했다.
난 그녀의 두 손을 놓았다.
그녀는 별 거리낌 없이 내 어깨를 잡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제발 그만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것은 자신도 제어할 수 없는 육체에 대한 비탄조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몸을 조금 세워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이미 그녀는 모든 걸 포기했다.
탱탱한 젖가슴을 손아귀에 넣고 주무르면서 손가락을 뺐다.
그리고 다시 밀었다.
그녀의 허리가 따라오는 걸 느꼈기 때문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팔이 와락, 내 목을 감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제발.”</p>
<p style="white-space:pre-wrap;">거친 숨으로 내 목덜미를 간지럽히더니 이제는 입술을 가져다 대면서 입술을 비벼댄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편안한 맘으로 그녀의 하체를 내 것으로 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넣은 채로 그녀를 일으켰다.
내 목에 매달리다시피 그녀는 일어나서는 내가 이끄는 대로 벽에 섰다.
치마를 자신이 아예 불편한지 허리까지 올리고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서는 날 꼭 끌어안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가슴…”</p>
<p style="white-space:pre-wrap;">만져달라는 소리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점 거칠다 싶게 가슴을 만졌다.
그녀의 숨소리가 갑자기 거칠어지는가 싶더니 허리가 손의 움직임을 재촉하는 듯이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음부에서 나온 액이 손가락을 잔뜩 적시고 있었다.
난 좌우로 리드미컬하게 그녀의 음부 안을 자극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절정을 느꼈는지 몸을 경직시켰고, 곧 내게 쓰러지듯 안겨 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손가락을 빼내서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으며 그녀의 옷에 액을 닦았다.
치마는 제자리로 돌아갔고 그녀도 곧 이성을 찾았다.
그러나 여전히 내 어깨를 끌어안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나쁜 자식.”</p>
<p style="white-space:pre-wrap;">그걸로 끝이었다.
나에 대한 원망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내가 허리를 끌어안자 숨이 막힐 정도로 내 목을 감쌌다.
난 그녀의 등과 엉덩이를 털어주었다.
그리고 머리를 쓰다듬어 가지런히 했다.
내가 그녀를 밀어내려 하자 그녀는 그러지 않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조금만 이렇게 있어. 지금 가면 나 못 걸을 거 같아.”</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면서 내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둘의 숨이 완전히 고르게 된 것은 꽤 시간이 지나서였다.
교실에 들어온 지 한 시간은 된듯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팔을 풀었다.
벽에 기대는 그녀를 두고 밖으로 나가면서 말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먼저 가겠습니다. 뒤따라오세요. 교수님 차 앞에서 기다리겠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2인승 스포츠카.
남편이 잘 버는 모양인지 그녀는 귀티가 흘렀다.
그 차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곧 그녀가 나와서는 차 문을 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조심해 가세요. 시험은 낼 치는 걸로 알겠습니다. 전화하겠습니다.”
“왜? 가는 데까지 태워줄게.”</p>
<p style="white-space:pre-wrap;">둘은 아까의 일은 없었다는 듯이 말했다.
서로가 억지로 그 일에 관한 얘기를 피하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닙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두 번째 만남.</p>
<p style="white-space:pre-wrap;">후회가 되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앞일이 걱정되었다.
여자의 속성이라고 하면 그분이 기분 나빠하실지도 모르지만, 암튼 정을 한 번 주면 잘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녀도 그렇다면, 싫을 이유는 없었다.
다만 어차피 끝이 있는 관계라면.</p>
<p style="white-space:pre-wrap;">다음날.
난 밤늦게 전화했다.
그녀를 바꾸는 과 순이의 목소리가 짜증을 내뱉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교수님.”</p>
<p style="white-space:pre-wrap;">“응. 지금 와. 준비됐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예. 그리로 가면 되겠습니까?”</p>
<p style="white-space:pre-wrap;">“응.”</p>
<p style="white-space:pre-wrap;">강사실에는 다른 시간강사도 있었다.
난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문제를 내주고 시간을 알려줬다.
나 역시 그렇게 시험을 치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시험을 끝냈을 때는 강사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모두 퇴근한 것 같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자리로 가서 책상 위의 사진을 보고 있었다.
그녀의 모습과 가족의 사진이 있었다.
난 유리 밑의 그녀 사진을 하나 꺼냈다.
나이와는 상관없이 그녀는 명랑하고 활기가 넘쳤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뭐 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음료수를 들고 오며 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사진. 을 좀.”</p>
<p style="white-space:pre-wrap;">“이거 마셔. 문제는 다 풀었어?”</p>
<p style="white-space:pre-wrap;">“쉽게 내주셔서 고맙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날 비껴가면서 말했다.
난 허리를 감았다.
그녀는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직 퇴근하지 않은 사람도 있어. 이거 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나 목소리에 칼이 숨거나 하지는 않았다.
난 허리를 놓고, 자리에 앉는 그녀의 옆에 섰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보자.”</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답을 점검하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음 잘했네. 몇 점을 원해?”</p>
<p style="white-space:pre-wrap;">“실력대로 받겠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자신만만한데?”</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웃음을 지으며 서랍을 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내 전화번호야. 성적 확인 기간에 확인하고 이상하면 전화해.”</p>
<p style="white-space:pre-wrap;">“어제 좋은 꿈 꾸셨습니까?”</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대뜸 이렇게 물었다.
그녀는 입을 꾹 다물며 날 한번 쳐다보고는 물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넌?”</p>
<p style="white-space:pre-wrap;">“잘 자지 못했습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이런 어쩌지. 난 잘 잤는데. 나가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가방을 챙겨 들었다.
일어서는 그녀의 허리를 다시 끌어안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어마.”</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가 뭐라고 할 새도 없이 난 입술을 맞췄다.
고개를 돌리려는 것을 얼굴을 움켜쥐고 입술을 빨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손이 내 목을 감싸더니 입술을 벌리고 날 맞아 주었다.
아니 밀고 들어가는 내 혀를 도리어 밀어내면서 내 입속으로 혀를 밀어 넣고는 입속을 핥아 댔다.
혀와 혀가 서로의 타액을 나눠 가지고 이빨 소리가 나고 내 물건이 커지기 시작했다.
어차피 여기서는 안 된다.
난 그녀를 떼어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걱정 마. 문 잠갔어.”</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러면서 다시 안겨 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그녀를 의자에 앉히고는 앞에 앉았다.
검은 스타킹을 따라 치마 속으로 들어간 손끝에서 스타킹의 끝을 확인하고 끌어내려 왔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그런 날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다.
눈이 마주치면 웃음을 보이며 날 격려하는 눈빛을 보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천천히 스타킹을 벗기고 나서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 안에 들어갔다.
난 치마 속으로 두 손을 넣었다.
내 손길에 그녀는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팬티를 잡고 끌어내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 날 도왔다.
검은색 팬티가 빠져나가자 그녀는 눈을 감았다.
내가 그녀의 가슴께를 열려고 손을 대자 움찔하면서 그 느낌을 느끼고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단추가 하나씩 풀려 나가고 곧 역시 검은 브라가 나타났다.
가슴을 쓰다듬으며 호크를 끌렀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직접 만지기는 처음이었다.
역시 멋진 가슴이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얼굴을 묻었다.
그녀의 손길이 머리칼을 만지작거렸는데 지그시 누르고 있었다.
치마 속에 다시 손을 넣었더니 축축해져 있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몸을 세우고 바지를 끌렀다.
그녀의 다리를 들어 허리에 걸치며 당기니 축축해진 치마의 엉덩이 부분 덕분에 자연스레 말려 올라가 빨간 음부가 내 눈앞에 나타났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의자 손잡이를 움켜쥐고는 드러나는 내 물건에 시선을 모았다.
하늘을 향해 뻗은 물건을 잡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엎드려서는 입구를 맞추면서 그녀의 가슴을 빨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천천히 들어갔다.
아주 천천히.</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내 머리를 잡고 밀고 들어가는 물건을 한껏 느끼고 있었다.
한 번의 그런 관계로 이제는 더 이상의 주저함도 없이 날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소리를 내지 않고 들이칠 때마다 내뱉는 숨소리로 날 자극했다.
그 소리만 들어도 절정에 다다를 것만 같았다.</p>
<p style="white-space:pre-wrap;">다리에 힘이 들기 시작했다.
그녀를 세웠다.
책상에 엎드리게 하고는 다리를 벌렸다.
엉덩이에 아랫배를 밀착시키고는 물건을 다시 밀어 넣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의 늘씬한 다리로 한줄기 애액이 거품을 물고 흘러내리는 것이 보였다.
한참을 쳐대다가 난 절정을 느꼈고 그녀의 안에 거세게 내뱉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잠시 그렇게 엎드려 있다가 내가 의자에 앉자 그 상태로 휴지를 풀어 사타구니를 닦았다.
그리고 치마를 내려서는 내 앞에 앉았다.
하이힐까지 타고 내려간 애액이 그녀의 발을 끈적하게 했던가 보다.
신발을 벗고는 확인하더니 그냥 신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좋았어?”</p>
<p style="white-space:pre-wrap;">난 고개를 끄덕였다.
아직도 제대로 죽지 않고 벌떡거리며 서 있는 물건을 보고는 손수건을 가져와 닦기 시작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으으.. 살살”</p>
<p style="white-space:pre-wrap;">“엄살은.”</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귀두에 입을 한번 맞추고는 바지 속에 넣었다.
그녀가 가슴을 닫으려고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일로 와봐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녀는 내 옆에 섰다.
난 가슴을 만졌다.
그러자 그녀가 날 의자에 깊게 앉게 하고는 그 앞에 앉아
내 손을 앞으로 가져가 가슴에 댔다.
난 편하게 가슴을 만졌다.</p>
<p style="white-space:pre-wrap;">“후회 안 하세요?”</p>
<p style="white-space:pre-wrap;">“안 해. 한들 무슨 소용이야.”</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p>
<p style="white-space:pre-wrap;">그래요.
우리 이대로 지내다가 싫증 나면 끝내요.</p>
<p style="white-space:pre-wrap;">그 후 그녀와 꽤 많은 섹스를 하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두 번.
방학 중에도 그녀는 학교를 나왔고, 밤늦은 도서관 화장실이나 복도, 또는 그녀의 차.
주로 외곽 모텔에서 관계를 했다.
과감해진 그녀는 어두워진 학교에서는 내 팔짱을 끼고 다녔고 대담하게 키스를 해오기도 했다.</p>
<p style="white-space:pre-wrap;">아직 그녀에게 싫증이 난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고, 그 여자 또한 사랑한다.
쉽진 않지만, 그녀를 떠나보내야겠다.</p>]]></description>
	<dc:creator>주소야</dc:creator>
		<dc:date>Sat, 04 Jul 2026 06:51: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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