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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지에서 시작된 비밀과 변화

주소야 (1.♡.23.133) 2 126 0 0 2026.10.16

여름 휴가지에서 시작된 비밀과 변화


​나와 아내는 정확히 40살 동갑입니다. 아내의 오빠(형님)는 42살, 처남댁은 31살입니다. 형님과는 11살 차이, 저희 부부와는 10살 차이가 납니다. 처남댁은 엄청 예쁜 편은 아니었지만, 일단 10살이나 어리다는 게 가장 큰 무기였습니다. 다만 나이가 아까울 정도로 꾸미는 데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였습니다. 가끔 보고 있으면 '조금만 꾸미지…' 하는 아쉬움이 들곤 했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

​형님네 부부와 저희는 결혼 시기도 비슷했고, 아이를 낳은 시기도 비슷했습니다. 게다가 한 동네에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부모 모임처럼 자주 만났습니다. 아이들도 또래라 잘 어울려 놀았고, 다 함께 여행도 자주 다녔습니다. 아이들이 잘 놀아주니 다른 학부모들과 가는 것보다 오히려 마음이 편해서 자주 자리를 가졌습니다.

​형님네 부부는 술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본인들 말로는 매일 마신다고 하는데, 막상 같이 마셔보면 둘 다 금방 취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소주 1병 정도만 들어가면 둘 다 혀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처남댁이 더 빨리 취하곤 했는데, 술부심이 있어서 조절을 못 하는 건지 인사불성이 될 때가 많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 상태를 보고 저희가 술자리를 마무리하기 일쑤였습니다.

​사건은 함께 바다로 2박 3일 휴가를 갔을 때 일어났습니다.

어렵게 펜션을 잡았는데, 어쩌다 보니 저희는 2층, 형님네는 4층으로 조금 이상하게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그래도 낮 동안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저녁에는 숙소 맞은편 식당에서 아이들 밥부터 먼저 먹인 뒤 2층 우리 방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휴대폰을 마음껏 할 수 있게 해주니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혹시 출출할까 봐 치킨도 한 마리 사서 올려보냈는데, 아이들이 제법 커서 이런 점은 편했습니다.

​아이들을 들여보낸 뒤, 저희는 옆 횟집으로 향했습니다. 낮에 도착하자마자 다 함께 "오늘 저녁은 저 횟집으로 가자"고 입을 모았던 곳이었습니다.

​"자, 급하게 마시지 말고 천천히 마셔요. 우리 시간 많으니까."

​아내가 말했습니다. 가끔 형님네가 급하게 마시다 취해서 어쩔 수 없이 자리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미리 언질을 준 것이었습니다.

​바닷가라 공기가 좋아서였을까요. 그날따라 두 사람이 술을 잘 마셨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주량을 넘어서는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1차 횟집에서 나온 저희는 숙소 1층에 마련된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 술과 과자 안주를 사 와 판을 벌렸습니다.

​한참 술을 마시다 화장실에 가려고 2층 방에 올라갔습니다. 게임을 하던 아이들은 이미 다 잠들어 있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벌써 12시가 다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다시 내려와 형님에게 말했습니다.

​"애들 다 잠들었는데 어떡하죠? 안아서 올라가야 하나요?"

"그냥 놔둬. 오늘은 애들끼리 2층에서 재우고, 우리가 4층 올라가서 자면 되지."

​형님이 무심하게 답했습니다.

​어느덧 아내와 형님은 무슨 심각한 이야기라도 나누는지 나란히 앉아 대화에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처남댁 옆에 앉았습니다. 역시나 처남댁은 이미 취했는지 눈이 살짝 풀려 있었습니다.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치마가 조금 말려 올라가 하얀 허벅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부터 느낀 거지만 다른 건 몰라도 다리 하나는 참 가늘고 예뻤습니다. 나도 모르게 자꾸만 시선이 그쪽으로 갔습니다.

​아내와 형님은 술을 마시며 심각한 대화를 계속 이어갔고, 저 역시 주량을 살짝 넘긴 상태라 자꾸 처남댁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은근슬쩍 술을 따라주는 척하며 처남댁 옆으로 바짝 다가가 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만취해 보이는 처남댁을 더 취하게 만들 생각으로 술을 계속 권했습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손등으로 처남댁의 허벅지를 살짝 터치해 보았습니다. 차갑고 매끄러운 허벅지의 감촉이 순간 제 신경을 자극했습니다.

​'아니지, 정신 차리자. 내가 미쳤나… 처남댁한테 어떻게 이런 생각을…'

​머릿속으로는 이미 온갖 상상을 하고 있었지만, 속으로 미친놈이라 자책하며 마음을 다잡으려 애썼습니다.

​그때, 술이 모자라다며 아내와 형님이 함께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테이블엔 단둘이 남았고, 처남댁은 이미 완전히 인사불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잠시 엉뚱한 생각을 해봤지만, 역시나 안 될 일이었습니다. 곧이어 형님과 아내가 술과 안주거리를 사 들고 돌아왔습니다. 더 마셨다간 저마저 완전히 취할 것 같아, 먼저 올라가서 쉬겠다고 말을 건넸습니다. 그 순간, 테이블에 엎드려 있던 처남댁이 부스스 일어나더니 본인도 올라가서 자겠다며 혀가 꼬인 소리로 중얼거렸습니다.

​"창현아, 올라가는 길에 은미도 좀 챙겨서 데리고 올라가라."

​형님은 평소처럼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내 역시 오빠랑 조금만 더 마시다 들어갈 테니 먼저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술에 취하긴 했어도 처남댁은 생각보다 잘 걸었습니다. 살짝 비틀거리긴 했지만 별탈 없이 함께 4층 방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잠시 2층으로 내려가 아내와 제가 입을 잠옷을 챙겨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사이 처남댁은 바닥에 누워 휴대폰을 보고 있는 듯했습니다.

​"저 먼저 씻을게요?"

"네에~ 그렇게 하세용."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처남댁은 이미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피스 치마가 엉덩이 위까지 말려 올라가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털털한 겉모습과 달리, 검은색 망사와 레이스가 들어간 꽤나 섹시한 속옷을 입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앙증맞은 엉덩이와 속옷을 보고 순간 아찔한 충동이 일었지만, 억지로 정신을 차리고 처남댁의 어깨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처남댁이 뭐라고 중얼거리며 일어났습니다. 아직 술이 깨지 않아 저를 형님으로 착각했는지, "오빠…" 하고 나지막하게 불렀습니다. 뒤에 이어지는 말은 잘 들리지 않았지만 분명 저를 남편으로 착각하는 눈치였습니다.

​처남댁은 비틀거리며 욕실 앞으로 걸어가더니, 제가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데도 입고 있던 원피스를 훌렁 벗어던졌습니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속옷까지 탈의해 버렸습니다. 얼떨결에 처남댁의 알몸을 정면으로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깜짝 놀라 황급히 고개를 돌렸지만, 순간적으로 눈에 들어온 처남댁의 알몸이 마치 슬로 모션처럼 머릿속에 강렬한 잔상으로 남았습니다. 이윽고 욕실 문이 닫히고 씻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려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창아래로 아내와 형님이 보였습니다.

또 사온건지 아니면 아까 못본건지 테이블옆으로 맥주가 잔득있었습니다.

아낸 맥주는 밤새도록 마시는 타입인데. 오늘 밤을 새려나 봅니다.

 

욕실에 물줄기소리가 멈췄습니다.

샤워가 끝났나 봅니다.

전 처남댁이 나오기전 바닥에 요를 깔고 누웠습니다.

알몸으로 나로면 더 적나라게 보기위한 나름 변태적인 생각에서 였습니다.

벚어던진 처남댁의 검정 속옷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아까 냄새도 맡아 봤습니다 ^^;;

심장이 두근두근 이미 제 아랫도리는 흥분되있었습니다.

이제 나올때가 됬는데.. 조용합니다. ...

5분...10분...

안에서 먼일이 난걸까 걱정이 됬습니다.

일어나 욕실문앞으로 갔습니다.

욕실문을 두두려봤지만 욕실 안에선 아무런 답도 없었습니다.

문잡이를 살짝 돌려봤습니다.

문을 안잠구고 씻었는지 물이 열렸습니다.

조심스럽게 문을 살짝 열어봤습니다.

헐 알몸인체 바닥에 쪼구려 누워있는 처남댁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쓰러진건가 놀랐습니다.

하지만 술에 취해 잠든 모양이였습니다.

그모습이 왜이라 흥분되는지...

미쳐 버릴것같더라고요.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제 손은 이미 처남댁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고. 이어 처남댁의 가슴을 빨고있었습니다.

술에 취해 미동도 없는 처남댁이였습니다.

자지가 터질것같이 이렇게 흥분한적이 있었나 싶을정도였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일어나 창가로가 아내와 형님을 살폈습니다.

아직도 한창 술을 마시는듯 보입니다.

다시 욕실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바지를 내리고 이미 잔득 발기된 자지를 처남댁입에 갖다대봤습니다.

억지로 입에 넣 보려 했지만 쉽지않았습니다.

가슴을 빨고 만지고 처남댁 몸 구석 구석을 처음엔 행여 깰까 조심스럽게 만지고 빨았지만. 제 이성의 끈은 이미 끊어져 버렸죠.

취해 인사불성인 처남댁도 느끼는지 신음 토해냈고.

보지도 젖어왔습니다.

전 처남댁을 변기에 기대 업드리게했고. 바로 뒤에서 처남댁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습니다.

처남댁 보지 안으로 쭉 발려들어가는 자지.

처남댁의 보지안는 물이 많고 매우 따뜻했습니다.

행여 언제 아내와 형님이 들이닥칠지 모른다는생각에 더 흥분되는듯했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처남댁을 따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만취한 처남댁이라도 몸은 반응하더라고요.

엄청나게 보짓물이 흘렀습니다.

사정할것같아 자지를 꺼내 처남댁 엉덩이에 싸버렸습니다.

빠르게 대충 씻었습니다.물론 처남댁도 대충 을 뿌려 닦아냈죠

그리곤 처남댁은 그대로 욕실에 둔채 욕을을나와 바닥에 누웠습니다.

 

잠을 자려해도 잠이오지 안았습니다.

누워 휴대폰을 봤습니다.

그렇게 20여분 지났을까요. 욕실문이 살짝열렷고 전 빠르게 폰을끄고 자는 척을했습니다.

처남댁이 밖을 살피더니 욕실앞에 벚어논 옷을 가지고 다시 욕실로 들어갓습니다.

잠시후 처남댁이 욕실에서 나왔습니다.

-내가 미쳤지..

처남댁의 혼잣말이 귓가에 들렸습니다.너무 조용한 방이라 작은소리도 크게 들렸습니다.

'아까 일을 알고있는것일까?"

궁금했습니다. 일어나 처남댁에게 묻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처남댁이 침대에 눕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계속해서 잠을 자는척 눈을 감고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었습니다.

처남댁도 잠을 못이루는듯 뒤척이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러다 아내와 형님이 들어왔고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처남댁 얼굴을 제대로 볼수 없었습니다.

내 느낌인건지 처남댁도 그런듯 보였고요.

서먹 서먹한체 여행이 끝났습니다.

'카톡'

형님-어디야?

갑자기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것 같았습니다.

들고있던 핸드폰을 침대 머리맡 옆에 놨습니다.

구지 형님네 넘어갈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미 안방 형님침대에 누워있으니까요.

연락안된다는 처남댁은 지금 제 자지를 열심히 빨고있습니다.

처남댁과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쓰려니 너무이야기가 길어질것 같고 급하게 폰으로 쓰다보니 생략하게됬습니다.

아내에게 얘기조차 꺼내기 힘든 성적 판타지랄까요

 

처남댁과 난 서로에게 풀고있습니다.

처남댁의 보지는 고딩때 학교 선배가 맛봤을지 모르지만 처남댁의 애널은 제가 처음 맛봤습니다. ^^

지금은 형님 말보다 제말을 더 잘들을 겁니다.

초대남을 불러 처남댁을 따먹게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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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쓩슝 3.♡.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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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유성 1.♡.57.187
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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