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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는 신입여직원 2

주소야 (4.♡.198.164) 7 129 0 0 2026.10.09

마음에 안드는 신입여직원 2


​월요일 출근해보니 아니 이 걸래년이 왠일로 완전 오피스걸 기본템을 입고 출근했더라고? 하얀 셔츠에 타이트한 H스커트에 검스..

맨날 무슨 숏팬츠나 미니스커트에 맨발로 다니더니 정신차렸구나.. 내가 후배를 잘 가르쳤다..

이러면서 엉덩이부터 허벅지며 종아리 발목까지 쭈욱 보는데, 의자에 앉은채 바퀴만 굴려서 내 옆으로 탁 오더라고..

그때가 아마 점심시간이었는데 난 1일1식만 해서 점심 안먹으니까 사무실엔 나랑 걔만 있었거든..

암튼 그년이 내 옆으로 바짝 오더니 내 허벅지 위에 다리를 척 올리더니,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더라고…

사람은 보지도 않고 무슨 문서만 보는척하고.. 

하! 어이가 없어가지고 아니 오전 내내 구두에 스타킹 신고 있었는데 냄새가 어땠겠냐?

시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향긋한 향수냄새도 나고.. 땀이 좀 났는지 살짝 젖어가지고 발가락도 반들반들하게 보이고..

코를 가까이 대보니까 냄새가 더 좋긴 하더라.. 한참 그렇게 냄새도 맡고 손으로 주물주물 하면서도 자지가 너무 아파서 일단 지퍼를 내려서 자지를 꺼냈어. 팬티에 쿠퍼액 묻으면 좀 찝찝하니깐..

그니까 그년은 뭐 지 보고서인지 뭐 서류만 보면서도 다리를 꼬은 채 발등사이에 자지를 넣고 슥슥 풋잡을 하더라고 ㅋㅋ

땀땜에 살짝 촉촉해진 스타킹에 누드토로 발가락 다보이지.. 냄새도 좋고 또 방금 신발 벗어서 뜨끈뜨끈하지..

내가 오래 버틸수 있겠냐? 씨발.. 하여간 이년도 난년인게 내가 사정할때쯤 되니까 잔뜩 처든 내자리를 발로 쑥 눌러서 눞히더니 다른쪽 발바닥에 슥슥 비비게 하더라고 ㅋㅋ 

부드러운 스타킹 발바닥에 자지가 비벼지는데 별수 없지뭐 그냥 거기다 사정해버렸거든..

근데 그년이 발에 뭍은 정액은 닦지도 않고 그대로 구두신고 탕빈실로 가버리더라?

건방지게 상급자가 싼 정액 그대로 신발은 신는다?

하..나도 또 빡쳐가지고 그대로 성큼성큼 따라가서 그년이 냉장고에서 음료 꺼낼때 바로 치마를 허리춤까지 올렸지..

ㅋㅋ 걸래년이 팬티는 T팬티..뭐 벗길필요도 없이 한쪽으로 재껴서 자지 밀어넣고 그냥 존나 박아줬다.

이년도 골빈년인게 아니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소릴 참지도 않더라고..

“아..아! 좋아요 과장님..아..거기..”

“저 진급했어요? 언제 과장 달았나? 정신안차리세요?”

시발 박고있는 놈이 누군지도 모르고 정신 못차리길래 엉덩이 한대 짝! 소리나게 때려줬지..

“아으 죄송해요 대리님.. 으 좋아..오늘은 안에 싸도 돼요..“

건방진게 무슨.. 안그래도 오늘은 무조건 안에 싸려고 했거든? 

내가 원래 뒤로 자지박으면서 앞으로는 가슴 쥐는걸 좋아하는데 아니 이년은 뭐 잡을께 없어 ㅋㅋ

“브라는 왜해요? 추워서 해요?”

일단 이미 브라우스가 반쯤 풀려있었는데 단추 몇개 더 풀고 내가 브라를 그냥 벗겼어 ㅋㅋ 

그니까 잔뜩 발기한 그 핑크색 유두가 빼곰 보이더라고

“힝.. 맨날 젖꼭지 괴롭히고.. 진짜 빨리 싸줘여..”

뭐 이제 잡을것도 생겼겠다 피스톤질 멈추지 않고 젖꼭지 꽉 꼬집으면서 보지 안에 깊숙히 싸줬지..

누가 보면서 또 손가락질 하면 안되니까 우리 후배 옷 매무새 좀 봐주고..

“이건 있다가 퇴근할때 가져가세요”

브라는 필요도 없는거 그냥 내가 압수..

내 생각엔 안에 싸질러 놓은게 흘러 내려갈텐데 어떻게 티도 안내고 업무를 잘 보더라고? 

근데 웃긴게 브라우스 위로 젖꼭지가 존나 튀어나와있는게 ㅋㅋㅋ 하.. 진짜 업무중에 꼴려있는게 발랑까진 걸레년 답더라

그러다 퇴근 할때즈음 되서 아니 청첩장을 돌리더라고? 인사과에 남 뭐시기 과장이랑 결혼한다네?

나야 뭐 뷔페 좋아해서 남의 결혼식 가는거 좋아하지 ㅋㅋ

5만원 내고 와이프랑 같이 가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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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칭따오오 14.♡.247.142
감솹니다
자지 3.♡.143.190
역쉬
빠파파 1.♡.221.218
^^
불빠땃 4.♡.173.250
감사함당!
빠빠69 3.♡.176.249
ㅎㄷㄷ
그라디니 1.♡.250.202
예술입니다
미혜 1.♡.163.223
상상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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