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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의 불꽃

주소야 (14.♡.13.66) 4 590 0 0 2025.11.15

채팅방의 불꽃

 

겨울이 물러가던 어느 날, 퇴근 30분 전. 컴퓨터 앞에서 채팅방을 열었다. “즐거운시간”이라는 방을 만들고 기다리자, 누군가 들어왔다.

“하이^^ 방거요.”

“네… 대전 살아요. **살, 주부예요^^”

나보다 두 살 많은 미정씨. 조용하고 얌전해 보였다.

“지금 뭐 입고 있어요?”

“원피스요. 위엔 안 입었고… 아래는 팬티^^”

퇴근 후 사무실에 혼자 남아 문을 잠갔다.

“원피스 올려보세요. 나도 바지 내릴게요.”

“벗었어요… 당신도 벗어요.”

그녀 생각에 내 물건이 꿈틀거렸다. 사진을 찍어 보내자,

“와… 이쁘게 생겼네요. 크기도…”

“님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어떡해요^^”

“만져보는 중이에요… 젖어가나 봐요…”

글로 흥분을 쌓았지만, 허전했다.

“만나고 싶어요.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요.”

그녀는 망설였지만, 결국 중간 도시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 날, 출장 핑계로 그녀가 있는 도시로. 역 앞에서 전화가 울렸다.

“흰색 와이셔츠에… 왼편 출구요.”

자그마한 키, 통통한 체격, 밉지 않은 얼굴. 미정씨였다.

“미정씨 맞죠? 철이예요.”

“반가워요^^”

차를 타고 대화를 나눴다.

“뚱뚱하다더니 하나도 안 뚱뚱한데^^”

“가려져서 그래요^^”

“차 한 잔 어때요?”

“둘만의 공간에서^^”

“그게… 모텔?”

“맞아요^^”

깨끗한 모텔로 들어갔다. 커피를 태우며 마주 앉았다.

“결혼 후 처음이에요… 시설 좋네요.”

그녀가 먼저 샤워. 물소리가 자극했다. 속치마 차림으로 나온 그녀. 나는 팬티만 입고 침대에 들어갔다. 그녀의 손이 떨렸다.

“미정씨…”

그녀의 손을 내 팬티 속으로 이끌었다. 떨리던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입술을 덮쳤다. 혀를 밀어 넣자 그녀의 입에서 바람이 새었다. 브라를 벗기고 꼭지를 물었다.

“헉… 아… 철씨…”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흔들었다. 이불을 걷어내고 팬티를 벗겼다. 가지런한 털을 혀로 쓸었다.

“처음이에요… 빨려본 적 없는데… 아…”

“내 것도 빨아줄래요?”

69로 서로를 탐했다. 그녀의 보지는 번들거렸고, 내 자지는 터질 듯했다.

“입에 싸고 싶은데…”

“싸봐요…”

그녀 입속에 쏟아냈다. 그녀는 다 받아주었다.

“나만 좋았나…?”

“나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 빨아준 거라…”

다시 젖은 그녀의 보지. 엉덩이를 들어 뒤에서 박았다.

퍼퍽… 퍽퍽… 푸푹… 북적…

깊은 곳에 다시 뿌렸다.

약속대로 그 후 연락하지 않았다. 그녀를 아껴서.

누군가를 다시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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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이스트 1.♡.30.62
쩌네요
죽사 1.♡.172.22
잘보고갑니다.
박마도 1.♡.111.183
오섹쉬
곰팅이 3.♡.177.183
상상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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