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구석에서 시작된
도서관 구석에서 시작된
남치니랑 나랑 공부한답시고 계속 도서실을 다녔어.
근데 혼용인데는 칸막이 없고 혼용 아닌 데만 칸막이 있잖아.
독서실에서 연애질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오빠 보고 우리 도립도서관 가서 놀자 해서 도서관 들어가서 있었지.
살짝 가려진 데라고 해야 되나 막 사람들이 자주 안 찾고 이런 데가 있는데 거기 가서 바닥에 앉았지.
내가 그때 옷이 셔츠 자켓 치마 스타킹 워커였어.
근데 우리가 떠드는데 거기 계신 분이 찾아와서 조용히 하라길래 쓰리쥐키고 카톡으로 놀았지.
둘 다 무한이기 때문에.
근데 오빠가 아 그냥 문자식으로 보여줄게.
혜미나 혜미나.
왜 ㅋㅋ.
오빠 심심해 심심해.
나도 심심해.
심심하면 혜미니 볼에다 뽀뽀할 거야.
하든가 ㅋㅋ.
그러고 오빠가 그냥 뽀뽀했음.
그래서 내가 뭐야 뭐야.
기습 뽀뽀.
헐.
뭐 뭐 뭐 뭐.
됐도.
아 심심해.
심심하면 나도 뽀뽀할 거야.
뽀뽀 따위 ㅋ.
뭐 뽀뽀 따위.
키스는 어때.
즐 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기습 키스를 하는 거야.
근데 나도 끌려서 계속했지.
하다가 숨 힘들어서 떼고 내가 오빠 입에 한 번 더 뽀뽀했어.
근데 갑자기 오빠가 또 키스를 하더니 손 올라옴.
치마 안으로 들어가.
그래서 내가 뗄라 하는데 그냥 오빠가 밀고 나갔어.
그래서 계속 키스하고 오빠 손은 가슴으로 가고 오빠가 거기서 내 가슴 계속 주물럭거렸어.
근데 내가 이 몹쓸 장난기.
오빠 자지 쓰다듬었어.
근데 오빠가 놀라서 ㅋㅋㅋㅋ 하다가 나도 진짜 막 오빠가 넣어주면 좋겠고 하는 거야.
그래서 오빠 나 씨입질 해주면 안 돼 이렇게 물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 해서 나 거기서 스타킹 내리고 오빠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토리스부터 만져줬어.
손가락 두 개 넣고 막 흔들어줬어.
나는 흐읏 흐 오빠 막 이러고 소리 완전 샜지만 샐까 봐 흐읏 하읏 막 이러는데 진짜 나는 신음소리 많이 내거든.
성감대도 예민하고 특히 내 보지 만지고 넣고 젖꼭지 애무해주면 그냥 막 나와.
그래서 그냥 흐읏 흐읏 핫 하 하 막 이랬어.
그러나가 오빠가 나가서 섹스하자 이래서 완전 빨리 도서관 나와서 공중화장실 있거든.
거기서 가서 문 잠그고 옷부터 그냥 벗었어.
신발 빼고 섹스했는데 내가 세면대에 앉고 오빠가 박는데 나도 힘들고 오빠도 힘들어서 변기통 뚜껑 내리고 오빠가 나 빨아줬어.
그리고 내 거 보면서 손도 넣었다가 빼고 오빠 거 넣어서 빼고 했지.
오빠 변기통에 앉히고 쉬었어.
오빠는 나 자위하는 거 보는 게 좋나 봐.
나보고 자위하라고 하고 나는 변기 위에 앉아서 자위하고 오빠는 서서 쉬었어.
그리고 좀 많이 쉬다가 내가 무릎 꿇고 오빠는 변기 위에 앉아 있고 오빠 거 들고 빨아줬지.
그랬더니 오빠는 나한테 싸버린 거야.
내가 빨아주는데.
그래서 내가 막 입에 넣은 채로 어쩔 줄 몰라 하니까 오빠가 키스하면서 같이 먹자고 해서 먹었어.
그리고 나는 변기 위에 올라가서 쓰고 오빠는 내 거 빨고 내 물도 오빠가 먹고.
그리고 오빠 힘드니까 변기에 앉아서 쉬는데 내가 오빠 위에 올라타서 내가 나한테 넣었어.
그리고 오빠 안으면서 오빠는 나 가슴 빨고 나는 흔들고 짱 힘들었지.
근데 우리 오빠가 운동해서 다행이야.
좀 많이 커서 아팠음 처음엔.
그래서 오빠가 나 애무해주다가 뒷치기도 했지.
그리고 세면대 물로 오빠가 나 씻겨주고 가슴하고 보지는 혀로 씻겨줬어.
나도 오빠 다른 데는 손으로 직접 씻겨줬고 오빠 자지는 혀로 씻겨주고 가슴으로 대충 문질렀지.
그리고 나와서 버스 타고 집에 가는데 맨 뒷좌석 그 앞자리에서 내가 오빠 자지 계속 만져줬어.
그리고 버스 내리고 오빠랑 모텔 가서 다시 씻고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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