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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비밀

주소야 (14.♡.1.212) 3 56 0 0 2026.09.23

아빠와의 비밀


​아빠와의 비밀 

저는 이혼하신 아빠랑 둘이 살고 있고, 아빠랑 늘 섹스하고 싶어서 안달 나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게 된 지 얼마 안 됐어요. 사실.

근데 늘 뭐 평소에 상상만 했지 용기가 없어서 아빠 오기 전까지 아빠 방에서 딜도로 자위하다가 아빠 오시면 후다닥 정리하는 정도로만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아빠가 회사 일 때문에 좀 화나 계셔서 회사 친구분이랑 같이 퇴근하셔가지고 집에서 두 분이서 술을 마시게 된 날이 있었는데
그 아빠 지인분이 저도 오래 알아서 좀 친한 분이었어요.
그냥 가명이니까 현웅 아저씨라고 할게요.
그 현웅 아저씨가 아빠랑 술 드시다가 갑자기
“비번아~!! 집에 있으면 나와 봐라 아저씨가 용돈 줄게~~”
하시고 웃으면서 부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 어차피 폰으로 롤체중이었어서 나가가지고
“아저씨 저 있었죠옹~ 두 분 편하게 드시라고 방에 있었는데 같이 마실까요??!!”
하고 나가서 앉아가지고 용돈 받고 같이 술 조금 마시고 안주 집어먹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밤 11시쯤이였을 거예요.

막 현웅 아저씨가 이런 아가씨가 따라주는 술을 다 마셔보고 내가 호강을 한다면서 ;;
미친 다 컸다고 궁뎅이 토닥토닥 해주는데 이때부터 좀 꼴렸음.
평소에도 아빠 상대로 섹스하고 싶어서 야동도 아저씨 나오는 거만 봤더니 아저씨가 손대 주니까 좋아가지고 ㅅㅂ ㅠ

아빠가 뭐 막 얘기하면서 우리 딸만한 자식이 없다고 뒤로 약간 팔 둘러서 옆으로 어깨를 꽉 안았다고 해야 되나 몸 딱 붙게 해서 제 칭찬을 하시는데
저는 가슴 바로 옆에 아빠 손 있으니까 괜히 좋아가지고 아빠한테 은근슬쩍 가슴 좀 비비고
“울 아빠가 최고쥥 내가 복받았어!!”
하면서 앵겨 있었는데 이때 아빠 자지가 좀 선 게 보였음 ㅋㅋ

그러다가 현웅 아저씨가 집에 가족들 기다리니까 슬슬 대리 불러서 가봐야겠다고 하셨는데
아빠가 그냥 자고 가라고 자기 아직 술 더 먹고 싶다고 ;;
그러셔가지고 아저씨가 그러고 싶은데 와이프 몸이 안 좋다네 하셔가지고
저도 “아빠 얼른 보내드려 내가 같이 마셔주면 되지~~”
해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현웅 아저씨는 집 가셨어요.

그러고 나서 한 한 시간 정도 아빠랑 옛날에 있었던 일 말하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얘기 막 하다가
제가 “한잔 드리겠습니다 전하아” 이러면서 술 집다가 물병을 엎어가지고 옷이 물에 젖었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원피스형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좀 얇기도 하고 집에 있을 땐 제가 속옷을 아예 안 입으니까 아래쪽이 ㅈㄴ 젖어서 몸에 착 붙어가지고
그 몸 윤곽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보이는 거예요 ㅋㅋㅋ 보지 둔덕…??
그래서 “앗차거” 하면서 일어났는데 위에서 보니까 아빠 자지가 빡 선 게 보였음.
아빠가 사각팬티만 입고 계셔가지고 그게 넘 잘 보이는 거예요 ㅋㅋ

그래서 진짜 그 상황이 너무 너무 너무 꼴려가지고 제가 걍 대놓고 꼬시고 싶어서
원피스 젖은 부분 몸에서 떼는 척하면서
“아 다 젖었어 아빠 ㅠㅠ”
하면서 허벅지까지 잠옷 올려가지고 보지 보일랑 말랑하게 하니까 아빠가 쳐다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아빠 어디 봐 아빠 변태야?”
하니까 아빠가 멋쩍어하면서
“임마 아빠가 딸을 그렇게 보겠냐 너 빨개 벗은 것도 애기 때부터 봤는데 컸다고 유난이네”
이러시길래
제가
“그럼 지금 빨개 벗은 건 못 봤잖아~~ 어른 되고 나서 빨개 벗은 건 다르지~”
하면서 아빠를 막 놀렸어요 ㅋㅋ
그러니까 아빠가 막 가서 옷이나 갈아입고 오라고 제 엉덩이를 팡 쳤는데
이때 진짜 보지에서 물 주륵 흐르는 거 느껴짐 ㄹㅇ 개꼴

그래서 그때 그냥 미쳐가지고 아빠 앞에서 그냥 옷 벗어버렸어요.
그리고
“딸 빨개 벗었다 아빠 딸 빨개 벗었당”
ㅇㅈㄹ
지금 생각하면 병신 같은데
그러고 나서 제자리에서 막 점프하면서 아빠한테 앵겼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아유 임비번 진짜 진상이야 너 술 먹으면 바깥에서도 이러냐? 눈 썩는다 썩어”
하고 당황하시면서 가서 빨리 옷 입으라고 보내시는데
제가 그냥 모르겠다 싶어서 아빠 손을 잡고 제 허리에 대주고 아빠한테 키스를 했어요 ㅋㅋㅋ

솔직히 아빠 담배 많이 펴서 냄새는 완전 별로긴 했는데;; 걍 아빠라 좋았음.
그냥 아빠한테 뽀뽀가 아니라 진짜로 그 입술 막 먹는 키스를 하니까
아빠가 피하실 줄 알았는데 제 엉덩이를 꽉 쥐면서 입안에 혀 넣어가지고 막 와라랄라랄ㄹㄹ
잘하는 키스는 아니고 그냥 혀를 엄청 진짜 와라랄ㄹㄹㄹ하심.

그래서 제가 막 신음 소리 내니까 아빠가 엉덩이 주무르다가 그 엉덩이 뒤쪽으로 해서 보지 쪽 손대니까
저는 아까부터 젖어 있었어서 진짜 허벅지까지 액 타고 흐를 정도로 그랬거든요.

근데 아빠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으…으…하면서 마주보고 선 상태로 혀 와라랄ㄹ하면서
저 다리 벌리게 해서 손 뻐큐 모양 하더니 보지에 손가락 하나 넣고 탈탈탈탈 털듯이 쑤시는데
이때 3초 만에 가버림 진짜.
그래서 아빠 옷 쥐고
“흐으ㅡㅇ응 하아앙ㅇ”
하면서 느끼니까
아빠가 와라랄 하다가 갑자기 가슴 양손으로 잡아서 모으더니 고개를 제 가슴에다 막 비비시다가 젖꼭지를 세게 빨기 시작하셨음.

근데 꼴리긴 하는데 좀 아파가지고
“아빠 아파 살살”
하니까 아빠가
“아파??”
해서
“웅 살살해죠ㅠ”
했더니 아빠가 또 젖꼭지를 혀로 와라랄랄ㄹ 굴리면서 반대쪽 젖꼭지를 엄지로 막 긁음.
넘 좋았음 하.

그러다가 제가 아빠 팬티에 손을 넣어서 자지 꺼내가지고 손으로 대딸해주듯이 좀 빠르게 문지르니까
아빠가 윽..윽…하면서 쿠퍼액 줄줄 나오고 제 가슴 세게 주무르면서 제 대딸 느끼기만 하는 것처럼 고개 숙이고 허억거리시다가
“아빠 쌀 거 같애 비번아”
하시길래
“웅 싸줘”
하고 손에다가 정액 받음.

그래서 아빠한테 뽀뽀해주고 손 씻고 오니까
아빠가 약간 일부러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팬티 다시 올리고 계시더라고요.
그러고
“아빠 씻고 올 테니까 너도 이따 씻고 자”
하시더니 씻으러 가셔서
저도 그냥 씻고 잤음.
그날은 그냥 저도 술을 좀 많이 먹어서 막 설레고 이런 거 없이 그냥 씻고 잤어요 ㅋㅋ
자고 일어나서 후회함.
왜 그랬지가 아니라 넣어달라고 할 걸 바보 병신 하면서 ㅠㅠ

그러고 나서 한 2주 정도는 진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평소대로 똑같이 지냈어요.
아빠가 그러니까 제가 뭘 더 할 수가 없어서
아 아빠랑은 그냥 그런 경험 한번 한 걸로 만족해야 되나 보다
아빠는 잊고 싶은 기억인가 보다
싶어서 좀 우울했는데
제가 또 여자들 그 생리 직전 배란일 되면 성욕 폭발하는 기간이 있는데 그게 되니까 아빠랑 또 하고 싶어서 미치겠는 거예요.

근데 어덕해요.
아빠는 이미 나랑 그런 행동을 한 걸 후회하는 듯한 다신 그런 일 없을 거라는 시그널을 나한테 보내고 있는데ㅠㅜ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아빠랑 같이 둘이 티비 보다가
제가 진짜 못 참겠어서 아빠를 빤히 쳐다봤는데
아빠가
“왜??”
하길래 또 키스를 했음.

아빠 무릎으로 올라가서 마주보고 키스를 하니까
아빠가 처음엔
“아이”
하면서 얼굴 떼려고 밀어내더니
제가
“으으응..ㅠㅠ”
하니까 또 혀 넣어서 와라라라라라랄ㄹㄹ 해줌.

그 상태로 제가 아빠 양손 잡아서 제 가슴에 대주니까
아빠가 엄지로 양쪽 꼭지 긁어주면서 엄청 세게 주무름.
하 너무 좋아 쓰면서도 또 홍수 나네 ㅠ
그래서 암튼 서로 오ㅓ러럴ㄹ라랄 하면서 제가 신음 막 내다가 잠옷 상의를 벗었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또 가슴 양손으로 모아가지고 한 군데로 모아서 젖꼭지 한 번에 빨면서 가슴에 얼굴 부비부비부비 하심.

그러다가 제가 아빠가 쇼파에 앉아 있으니까 팬티를 못 벗겨서 팬티 내리려고 하는 시늉 하니까
아빠가 엉덩이 들어서 벗기는 거 도와주길래
또 손으로 대딸하는 것처럼 막 문질렀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또 가슴 주무르면서 고개 숙이고 윽..윽..하시길래
이번엔 손으로 받기 싫고 무조건 넣어달라고 하고 싶어서
제가 아빠가 앉아 있는 상태에서 아빠를 등지고 무릎 위에 앉아가지고 다리 벌리고 아빠 손을 끌어서 제 보지에 갖다 댔어요.
무슨 자세인지 설명을 잘 못하겠네.

그랬더니 아빠가 클리를 손가락으로 덮어서 양옆으로 탈탈탈 하듯이 털어대는데
진짜 개 젖어서 물이 줄줄 흐르니까 물 튀기는 게 눈에 보임 ㅋㅋ
소리도 찰박찰박 소리 나고
근데 또 너무 기분 좋아서 신음 못 참고
“아앙 하앙”
하면서 가버렸음.
근데 나 갔는데 아빠가 손 안 멈춰줘서 진짜 자지러지면서
“그만 그만 죄송해요 아빠 그만”
했는데 계속 털어서 결국 시오후키하듯이 물 뿜으면서 한 번 더 감.

그러고 헐떡이면서 아빠한테 몸 기대 있는데
아빠가 쇼파 팔걸이에 제 머리 가도록?? 옆으로 누워 보라고 해서
넣어주나 보다 하고 신나서 빨리 눕다가 대가리 팔걸이에 빡 부딪혔는데 안 아픈 척하고 누워서 다리 벌렸음.

그랬더니 아빠가 다리 사이에 머리 박고 보지 빨아주시기 시작하는데
진짜 와 신음 못 참겠더라고요.
아빠 머리 다리로 꽉 조여서 코 박게 하고 빨리는데
진짜 이건 안 해본 사람은 모름.
내 아빠가 내 보지에 코 박고 있는 상황이 얼마나 꼴리는지 ㅠㅠ

여기서부턴 제가 지금 좀 있다 남친 만나러 가려 해서 시간이 별로 없어가지고 대충 쓸게요ㅠㅠ

그렇게 빨다가 아빠가 불편했는지 이제 쇼파 등받이에 머리 가도록 해서 제 몸을 돌렸음.
누운 상태로 저는 엉덩이가 공중에 뜨니까 불편해가지고 좀 싫었는데
아빠가 그 제 몸을 거의 반으로 접다시피 엉덩이를 하늘로 가게 들더니
그 상태로 자지를 한 번에 빡 넣고 퍽퍽퍽퍽 소리 나게 박기 시작했음.
아빠 자지가 생각보다 크고 제가 진짜 좁고 짧은 보지라 꽉 차다 못해서 끝에 닿는 게 느껴지니까
진짜 여태 했던 섹스 중에 제일 좋았음.

아빠가 박으면서
“어으 어으 씨발년 명기네 자지 무는 게 지엄마랑 똑같네”
하시는데 이것도 꼴렸음 ㅎㅎ
그렇게 퍽퍽퍽 박다가 제 입 벌리게 해서 저한테 침 뱉으시기도 하고
엎드리라고 해서 묶은 머리 잡아당기면서
“씨발년 어으”
하고 박다가 등에다 싸셨음.

그 뒤로 나는 하고 싶을 때마다 아빠한테 키스하는 걸 시작으로 신호를 보냈고
지금은 아빠랑 주에 3번 4번 정도 피임약 먹어가면서 질싸 섹스 즐기고 있음.
뭐 보는 사람마다 주작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저한텐 진짜 다 있던 일이고 현재 진행형이고 행복해요.

아빠가 저를 진짜로 사랑해주는 기분이 든달까.
딸로써도 여자로써도 뭔가 정복감도 들고 ㅋ
아빠는 맨날 질싸하는데 남친은 콘돔 안 끼면 넣지도 못하게 하는 중이라 이것도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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