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후 마사지
골프후 마사지
우리 둘 다 연습을 더 해야겠어.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그러게 말이야. 난 왜 이렇게 잘 안 맞는 건지…
피곤한데 샤워하고 나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내가 괜찮은 데 알고 있는데… 미숙이가 모호한 미소로 나를 꼬드겼다.
괜찮은 데…? 어떤 데가 괜찮은 건데…? 내가 데리고 가는 데가 괜찮은 데지. 후후후… 나 따라갔다가 실망한 적 있었어?
하긴 그랬다. 1년 넘게 함께 골프를 즐긴 미숙이가 데려간 곳은 언제나 최고였다.
우리는 가운을 입고 열탕에서 땀을 빼고 샤워를 했다. 미숙이의 탱글탱글한 몸매가 물에 젖어 빛났다. 우리는 서로의 가슴과 사타구니를 장난스럽게 어루만지며 흥분을 키웠다.
미숙이가 먼저 내 유두를 잡고 비틀고 당겼다. 나도 그녀의 꽃잎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뜨거운 물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은밀한 곳을 자극하며 한참을 즐겼다.
마사지실로 들어가자 우리는 따로 방으로 안내되었다. 알몸 위에 타월을 덮고 누워 기다리는데, 굵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녕하세요? 마사지 준비 되었습니다. 순간 나는 화들짝 놀랐다. 20대 후반의 잘생긴 남자 마사지사였다.
여성전용 마사지 업소이고 마사지사는 모두 남성입니다. 그의 설명에 나는 놀랐지만, 새로운 경험을 해보기로 했다.
그는 가운을 벗고 타잔처럼 사타구니만 가린 알몸으로 다가왔다. 군살 없는 근육질 몸매가 눈을 사로잡았다.
엎드려 주시겠습니까? 그의 손이 목부터 시작해 부드럽게 주물렀다. 타월을 사이에 두고도 그의 손길은 나를 서서히 달아오르게 했다.
그의 손이 허리와 엉덩이로 내려가자 나는 흥분을 참기 힘들었다. 엉덩이 사이로 그의 딱딱한 남성이 스치며 자극했다.
돌아누우시죠. 그는 내 위로 올라와 앉았다. 오일을 듬뿍 바른 손이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자극했다.
그의 손이 사타구니로 내려가 꽃잎을 열고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하아… 아… 이건…” 나는 신음을 참지 못하고 몸을 떨었다.
그의 손가락이 질 안을 헤집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나는 음액을 마구 흘렸다. 그는 마침내 타월을 치우고 자신의 굵고 단단한 자지를 내 보지에 밀어 넣었다.
“아~~~~~~헉~~~~~” 격렬한 피스톤 운동에 나는 미친 듯이 신음했다. 그의 자지가 자궁을 찌를 때마다 온몸이 전율로 떨렸다.
우리는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다. 그의 뜨거운 정액이 내 안을 가득 채웠다.
그 후로 우리는 자주 만났다. 그의 손길과 자지는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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