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의 품
형부의 품
나는 20살의 대학 새내기, 아직 어린 틴에 불과하지만 마음만은 이미 한 남자에게 깊이 빠져 있었다.
일년 전, 언니의 결혼식장에서 본 형부의 모습은 백마 탄 왕자처럼 빛났다. 그런 형부를 차지한 언니가 부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미울 정도로 질투가 났다.
고등학교 졸업식 하루 전, 형부와 언니가 서울까지 올라와 축하해주었다. 그날 밤, 단칸 자취방에서 우리는 셋이 한방에 누웠다. 형부를 가운데 두고 언니와 내가 양옆에 누운 그 순간, 내 가슴은 이미 형부의 체온으로 뜨거워졌다.
형부가 잠결에 몸을 뒤척이며 손을 뻗었을 때, 나는 그 손을 조심스럽게 끌어당겨 내 배 위에 올렸다. 더 나아가, 내 보지 위로 옮겨놓았다. 형부의 따뜻한 손바닥이 팬티 위로 느껴지는 순간, 나는 온몸이 전율로 떨렸다. 보지에서는 뜨거운 물이 흘러 팬티를 흠뻑 적셨다. 그날 밤, 나는 형부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언니가 아기를 낳기 위해 시골로 내려간 뒤, 나는 엄마를 졸라 형부 집에 머물게 되었다. 형부는 중학교 교사로, 매일 피곤한 몸으로 돌아왔다. 나는 정성껏 밥을 지어 형부와 마주 앉아 식사했다. 그 따뜻한 시간은 신혼처럼 달콤했다.
저녁 드라마가 끝난 뒤 형부가 이불을 따로 펴자 나는 아쉬움에 가슴이 저렸다. “형부… 오늘은 내가 언니 대신 옆에서 잘게요.” 형부는 웃으며 “늑대가 될지도 몰라”라고 했지만, 나는 “순한 양이 되어 잡아먹혀도 좋아요”라고 대답했다.
형부가 나를 끌어안는 순간, 나는 그의 거친 숨결에 녹아내렸다. 형부의 입술이 내 귓볼을 핥고, 손이 치마 속으로 들어와 팬티를 내리자 나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형부의 손가락이 내 보지를 어루만지고, 구멍 속으로 들어올 때 나는 신음을 참지 못했다. “흐으… 형부… 아… 좋아요…”
형부는 조심스럽게 내 몸을 탐했다. 젖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빨아대며, 혀로 보지를 핥아주었다. 나는 형부의 머리를 끌어안고 허리를 들썩이며 쾌감에 몸부림쳤다. 마침내 형부의 단단한 자지가 내 보지 속으로 천천히 밀려 들어왔다. 처음 느껴보는 깊고 뜨거운 충만감에 나는 비명을 지르며 형부를 끌어안았다.
형부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거칠게 박아댔다. “흐으… 처제… 너무 좋아…” 나는 형부의 허리를 두 다리로 감싸고 엉덩이를 흔들며 그를 받아들였다. 형부가 내 보지 속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을 때, 나는 절정의 파도에 휩싸여 몸을 떨었다.
그날 이후 우리는 일주일 동안 매일 밤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형부의 자지가 내 몸속을 채울 때마다 나는 형부만의 여자가 되었다. 언니를 미워하지 않는다. 이제 형부는 내 것이니까.
형부와 처제, 금단의 정사, 첫 키스, 보지 애무, 질내사정, 일주일 동거, 언니 몰래 불륜, 20살 새내기, 뜨거운 여름밤, 영원한 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