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물로 물든 조개의 밤
핏물로 물든 조개의 밤
수정아~~~~~
입에 붙여놓은 청테이프를 물어 뜯으며 마지막 발악을 해대는 남편을 보며 강도는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이런 씨발놈이.....
왜 한밤중에 떠들고 지랄이냐...... 이런 개새끼가......
굼벵이처럼 기다시피하며 막아보려는 남편의 몸을 향해 강도의 발길질이 연속으로 날아들었다.
흡........으...........윽.............
고통스러워하며 이리저리 데굴데굴 구르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 강도가 히히덕거리며 독설을 퍼부었다.
좃같은 새끼가 어디서 엉기고 지랄이야.......
너희 같은 족속들은 화장실 들어갈 때 틀리고 나올 때 틀리지...... 그런 가식적인 얼굴을 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니 선량한 사람들의 피해를 보는 거냐...... 이 개새끼야.....
오늘 네가 너희들을 심판하러 온 거니 달게 받을지어다...........
무슨 저승의 심판관처럼 일장연설을 늘어놓는 강도의 눈이 괴로워하며 눈물까지 흘리고 있는 남편의 반대편을 향했다.
아------------!
여자!
스물대여섯 정도 되어 보이는 아직 젖살이 덜 빠진 베이비페이스에 윤은혜를 떠올리게 하는 귀엽게 생긴 수정이가 이미 두 손 두 발 입에 청테이프까지 칭칭 감긴 채 맞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한없이 울고 있었다.
아까 남편의 외침으로 이름이 수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팬티만 입고 있는 서른 초반의 남편과 대조적으로 수정이는 얇은 실크 잠옷을 입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이미 강도에게 반항하다 찢겨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잠옷이 수정의 뽀얀 허벅지에 걸려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고 이미 남자의 손에 벗겨진 브래지어가 수정의 옆에서 나뒹굴고 있었다.
풍만하다 못해 탱탱한 수정의 젖가슴이 심한 오열 속에 위아래로 출렁이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여간 색정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개같은 년의 뭘 잘했다고 울고 자빠졌어......
수정 역시 입과 손발에 감긴 청테이프 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연신 눈물만 흘리며 심한 공포감에 몸까지 경련을 일으키며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잘 들어 씨발 년놈들아....
특히 너 조개보지....
조개보지 너는 네가 쓰는 소리 좀 듣고 싶으니까 테이프는 풀어주겠어....
그런데 말이지... 이 야심한 밤에 소리 지른다고 올 사람도 없겠지만 니 년의 돼지 멱 따는 소리까지는 듣기 싫거든 소리 외에는 다른 어떤 말도 하지 말아라 알겠나...
만에 하나 쓰는 소리 외에 다른 소리를 내지른다든지 하면 저 새끼 고자 되는 줄 알고 니 년 자궁 다 들어내버릴 테니까...
알았나... 몰랐나....
심하게 들썩이며 우는 수정의 고개가 위아래로 끄덕이는 것이 보이자 강도는 고통에 인상을 쓰고 있는 남편을 쳐다보며 연신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런 남편에게 다가간 강도는 아까 입에서 찢어진 청테이프를 의식해서인지 남편의 입을 아예 청테이프로 도배해 놓고 있었다.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수정에게는 어떤 선택도 없어 보였다.
수정의 입에서 테이프가 떨어짐과 동시에 강도는 바지춤을 내리고 있었다.
아...아...아저씨....
이런 좃같은 년이 소리에는 어떤 소리도 내지 말라니까.......
수정의 입에서 몇 마디 튀어나오자 신경질적인 말을 내뱉던 강도가 이내 다시 수정에게 청테이프를 붙인 감 동시에 아직도 고통에 인상을 쓰고 있는 남편에게 걸어가더니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다시 심하게 발길질을 해대고 있었다.
흡~~으으으~~~윽~~~~~~으으윽~~~~~으~~~~으~~~
한번만 더 씨부리면 정말로 고자 만들어 버릴 테니 어디 다시 한번 씨부려 보든지....
이윽고 강도의 자지가 덜렁덜렁 거리며 수정 앞으로 다가오자 여자도 포기한 듯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입술 주위에 닿는 강도의 귀두에서는 역한 정액이 흐르는 듯 수정의 입술에 립스틱 바르듯 한도 끝도 없이 좆물이 흘러나오며 묻히고 있었지만 수정이 입을 앙 다물고 있자 도톰한 입술을 비집으며 들어오는 강도의 자지가 소영의 새하얀 치아에 막히자 별거 아니라는 듯 오른손을 수정의 양볼에 가져가더니 힘 있게 누르고 있었다.
강도의 완력에 서서히 열리는 작은 입 안으로 강도의 귀두부터 조금씩 조금씩 수정의 입 안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어때 조개보지야 맛있지...
어느새 수정의 입 안으로 다 들어가 보이지도 않는 자신의 하복부를 보면서 강도는 수정의 머리채를 잡아 밀었다 땡겼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입 안 가득히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강도의 자지를 먹고 있는 와중에도 수정의 눈에서는 눈물이 쉬지 않고 흘러내리고 있었고 되려 수정의 흐느끼는 소리와 강도의 왕복 운동에 하복부에 얼굴을 부딪칠 때마다 튀는 눈물이 묘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다.
잡년 좃나게 잘 빠네....
만 아는 년이 누구를 평가하고 지랄이냐.......
강도의 뜻 모를 소리가 잠시 이어졌지만 수정의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다만 자신의 입 안 가득히 들어와 있는 자지를 미친 듯이 꽉 물어버리고 싶다는 충동이 마음 한구석에서 용솟음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런데...
과연 자지를 물어 뜯어내면 괜찮은 걸까... 남자가 죽는 걸까...
마음 한구석 심한 갈등을 하는 와중에도 강도의 자지는 입 속 깊숙한 기도 안까지 들어왔다 나가고를 반복하고 있을 뿐이었다.
남편의 잘 보이게끔 하려는 끔찍한 배려인지 불과 1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서 아내를 능욕하고 있었다.
훅...
으...으~~으....
이내 심한 경련까지 일으키며 수정의 얼굴을 자신의 하복부 쪽으로 강도가 최대한 밀착시키자 썩은 죽도 아니고 하수구에서 나는 오물 냄새도 아니고 무슨 등짝에 난 등창이 터지듯 한도 끝도 없이 밀려드는 고름 같은 남자의 정액을 받아먹고 있는 중이었다.
꿀럭 꿀럭 꾸~~ㅇㅇㄹㄹㄹㄹ 럭~~~
꾸~~울~~~럭 꿀럭 꿀럭~~~
꿀꿀럭 꿀럭 꾸~우~울~~럭~~~~
구~우우~~~~럭~ 구~럭~~구~
컥 커컥컥콜록 ..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
이내 자신의 뿌리 밑에서부터 쥐어짜듯 남아있는 정액을 다 먹이며 강도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연신 기침까지 해대는 수정을 보면서 강도가 한마디 덧붙였다.
좃같은 년의 맛있는 것 먹여줬더니 왜 급히 먹느라 체했냐... 사래는 걸려가지고 지랄이냐...
말을 마치자마자 아직도 강도의 자지가 목구멍을 휘저고 다녀서 그러는지 아님 아직도 목구멍에 진득히 붙어있는 강도의 정액 때문인지 한동안 수정의 기침은 계속되고 있었다.
그런 여자의 행동도 별개의치 않는다는 듯 여자 앞으로 다가간 강도는 수정의 팬티를 잡아 끌어내리고 있었다.
아....
순간 갑작스러운 강도의 공격에 입에서 말이 튀어나오려던 수정은 아까의 말을 생각났는지 하던 기침도 너무 놀라 잊은 듯 멈춘 채 필사적으로 벗겨지려는 자신의 팬티를 허벅지를 최대한 밀착시키며 몸부림쳐보지만 이미 결박당한 상태에서 어떠한 저항도 못한 채 팬티가 뽀얀 허벅지를 지나 무릎까지 내려오고 있었다.
제...
(제발 아저씨 있는 것 다 드릴 테니 그것만은...)이라는 소리가 목구멍에서만 맴돌 뿐 “제...”라는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강도의 검지 손가락이 수정의 입술을 막은 채 한마디 던지고 있었다.
샷 다 마우스!
다리에 최대한 힘을 줘 무릎께 걸린 팬티까지는 안 벗겨지려는 듯 수정이가 힘을 써 보지만 무릎을 잡은 강도의 손이 힘을 준 것 같지도 않은데 무릎이 옆으로 활짝 벌어지며 따라서 팬티도 신축성 있게 옆으로 쫙 늘어나고 있었다.
순간 벌어지는 가랑이 사이로 강도의 시선이 꽂히는 것을 느끼며 수정이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말았다.
햐~ 이년 조개봐라....
민짜 보지 아니야~~~
이 보지가 별미는 별미인데 괜히 잘못 먹고 3년 고생하는 것 아니냐....
무슨 보지 평가사마냥 수정의 보지를 감정하는 강도는 연신 마른 침을 들이키고 있었다.
이내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 꽉 다물고만 있을 것 같던 여자의 조갯살로 중지를 꽉 밀어 넣자 여자의 외마디 비명 소리와 함께 보짓살을 가르며 안으로 흔적도 없이 중지가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여자는 왜 지금 이런 치욕을 당해야만 하는지 정말로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제 갓 결혼한 지 한 달도 안 된 데다가 강도라면 돈에 욕심이 있을 법도 한데 일체 다른 곳은 뒤지지도 않고 열려진 안방문 너머로 보이는 희미한 빛이 컴퓨터 불빛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그런 생각을 알기라도 하는 듯 강도의 손은 멈추지 않고 수정의 은밀한 곳을 연신 후벼대고 있을 뿐이었다.
이년 그럼 그렇지...
보지에다 손가락을 낀 채로 당연하다는 듯 수정의 보지를 후벼파던 강도가 한마디 하고 있었다.
보이냐... 이 개새끼냐 니 마누라 보지에서 나오는 보짓물이....
이내 보지에서 손을 뺀 강도의 손가락엔 수정의 애액이 번들거리며 잔뜩 묻혀져 있었고 코로 가져가 킁킁 맡아대는 강도의 모습을 보면서 바닥에 엎어진 채로 있는 남자가 버둥버둥 거려 보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보지 냄새 죽이는데.....
되려 그런 남편의 모습을 즐기면서 수정의 보지에서 뺐던 손가락을 다시 쑤셔 박고 있는 중이었다.
악~~~~아악~~~~~~
아까와는 다르게 수정의 입에선 강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크다 싶을 정도의 비명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 악~~~아퍼요~~~아~~~~~악~~ 제...발....아아아악~~~~~
이내 한 줄기 눈물이 옆으로 흐르는 것 같더니 수정이가 고개를 옆으로 푹 떨구며 기절하고 있었다.
흐으으드드득~~~~~~흐으으으흑드드득
옆으로 나뒹굴고 있던 남편의 눈이 커짐과 동시에 입에선 처절한 울부짖음인지 격앙된 소리만이 말려진 청테이프 사이를 헤집으며 조용히 들리고 있을 뿐이었다.
힛힛힛히~~~~~~
얼쑤 여기가 자궁이군......
실로 참담해 볼 수 없을 정도로 거기에 있어야만 될 남자의 손이 보이지 않고 있었다.
다만 수정의 여린 보지를 후벼파며 들어간 손가락 다섯 개는 흔적도 보이지 않았고 강도의 팔목만이 움직이는 게 수정의 보지 안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닌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한참을 장난감 가지고 놀듯 수정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지만 수정은 좀체 깨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역시 개의치 않는다는 듯 수정의 보지 안에 들어가 있던 손을 빼내자 수정의 보지가 찢어지면서 나온 혈흔인 것 같은 빨간 피가 강도의 손등에 잔뜩 묻어 있을 뿐이었다.
개새끼야 난 떡볶이를 좋아하거든....
니 조개가 오늘은 아닌 것 같아 내가 일부러 만들어 놨다....개새끼 같은 새끼........
무슨 철천지원수가 졌는지 입에서 연신 욕을 해대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수정의 보지에서는 하혈을 하고 있었다.
그런 수정의 무릎께 걸려 있던 팬티를 잡아 끌어내리며 발목에 있던 청테이프를 칼로 자름과 동시에 수정이를 지키지 못하고 떠나는 팬티가 못내 아쉬웠는지 수정의 작은 발가락에 살짝 걸리는 것도 잠시 이내 수정의 몸을 떠나 구석으로 내팽개쳐지고 있었다.
좃같은 년 보지 졸라 이쁘네.....
저런 년들의 꼭 보지값을 한다니까.....
몇 마디 더 내뱉던 강도가 기절한 수정의 가녀린 발목을 두 손으로 잡더니 자신의 하복부 쪽으로 잡아 끌고 있었다.
기절한 채 가랑이가 쫙 벌려진 채로 강도 쪽으로 질질 끌려가는 수정을 보면서도 바둥거리고만 있는 남편의 얼굴에 선 핏대만이 지금의 상황을 대변해줄 뿐이었다.
회음부를 타고 바닥으로 한 방울씩 계속 떨어지는 피를 보면서 강도는 수정의 보지를 이미 성이 날 대로 나서 터져버릴 것만 같은 자신의 자지에다 꽂아놓고 있는 중이었다.
민짜 보지라서 그런지 일자로 길게 뻗어 틈이 없을 것만 같던 수정의 보지 안으로 강도의 자지가 서서히 들어가고 있었다.
훅...
수정의 보지 안으로부터 전해져 오는 따뜻한 느낌에 잠시 숨을 한번 고르는가 싶더니....
이내 힘차게 수정의 보지를 짓이기고 있었다.
푸걱 푸걱 ~~ 팍팍팍팍~~~ 퍽퍽퍽퍽~~
쑤걱 푹~ 쑤걱 팍~ 퍽푹 퍽푹 푹푹푹푹~~~~~
흐트러진 머리와 심하게 출렁이는 유방 그리고 한 줄기 눈물을 머금은 채 강도의 동작에 맞춰 위아래로 흔들리던 수정의 입에서 어느새 가느다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아~ 학 ...푸거 푸걱 ....아 흑~~아~~~아~~~~~~
좃같은 년 좋긴 좋은가 보군....
수정의 신음 소리가 들리자 강도는 더욱더 신이 난 듯 수정의 보지를 아예 거덜낼 생각인 듯 좀 심하다 싶게끔 더욱더 하복부에 힘을 가해 자신의 자지를 박아대고 있는 중이었다.
파각 파각 ~~ 아항~~~아아아~~~ 조아~~~쒀걱 쒀걱 아학 ~앙앙~ 푸꺽 푸꺽~
퍅 퍅퍅~~ 하악 하악~~~아~~~아아~~~~앙~~~~~~퍼벅 퍼벅~~아아아~~~~~
정신이 돌아오는 건지 무의식중에 나오는 수정의 말을 들으며 강도는 신이 나 있었다.
푸걱 쑥아흑~~~타다다닥~팍....엄마아흑~~~타다다닥퍽 하아 아항 아~~
이윽고 심하다 싶을 정도로 강도의 동작에 맞춰 위아래로 방바닥을 문지르던 수정의 온몸이 꿈틀거리는가 싶더니 희미하게 정신이 돌아오고 있었다.
하복부에서부터 용광로같이 치밀어 오르는 욕정을 느끼며 앞에서 연신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 강도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여...여보...
여보 같은 소리하고 있네 좃같은 년 ...
그제서야 수정이는 정신이 확 들며 아까 있었던 일이 주마등처럼 생각나고 있었다.
(그...그럼.....지금 이 상황은........)
그제서야 보이는 자신의 쭉 빠진 다리 사이로 들어와 자신의 허벅지를 잡고 연신 자신의 보지를 찧어대는 강도의 자지를 느낄 수 있었다.
아.....안 돼~~~~~~
이런........좃......... 샷다 마우스......
이미 자제력을 상실한 듯 말하는 것도 귀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수정에게 짧게 한마디 던지고 있을 뿐이었다.
팍~뿌걱 질걱 퍽푹퍽~~~타다다닥 퍽 ~~~쑤걱 푹 팍 퍽 팍 퍽 팍~~~~
이 잡년아 참지 말고 아까같이 소리 좀 내질러봐 .....흥 이 안 나잖아.......
이까지 악다물며 마지막 자존심인 듯 육체에 꺾여가는 자신의 이성을 탓하면서 수정이는 남편 생각까지 하며 힘겹게 신음 소리를 참고 있는 중이었다.
그럴수록 더 강도를 세게 하며 찧어대는 강도의 자지 앞에 수정도 무릎을 꿇고 있었다.
(미안해.................여보...)
파파바박 팍~~~ 아흑~~ 퍼버버버 퍽~~ 아항학 흑앙푸푸푸푸 뿌걱~~
아하~~ 아학~ 아~~~흑~ 하아 하악 하아
푸걱 퍽~앙.... 쑤걱 푹 ~아흑....퍼걱 팍~~아항......파바바바박~~~퍽퍽퍽퍽 푹푹푹푹~
아~~~ 나 죽어......아아앙~~~~~
이윽고 수정의 허벅지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가해지는 순간 강도의 정액이 한도 끝도 없이 쏟아지며 수정의 보지 속으로 물밀듯 쏟아져 들어가고 있었다.
아~~~안돼.........안에다가는..............
이미 몸까지 심하게 떠는 강도의 모습을 보면서 수정의 얼굴이 다시 옆으로 재껴지며 온 몸이 들썩거리고 있었다.
휴~ 잡년 아주 보지가 끝내주는구만....
수정의 보지 안에서 빠진 자신의 자지를 흡족하듯 쳐다보는 강도의 눈에 어느새 일자로 굳게 다물어진 수정의 보지에서 누런 좆물이 용솟음치며 꿀럭 거리며 흘러 나오며 수정의 회음부를 지나 방바닥으로 한도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이었다.
좃같은 년 좃나게 많이도 먹었네 ....
거품까지 일어나며 수정의 보지에서 계속 흘러나오는 자신의 좆물을 보면서 강도가 한마디 더 던지고 있었다.
잡년아 좋은 것 먹여줬더니 왜 잘 먹고 울고 지랄이냐......
옆으로 누워 들썩이며 흐느끼는 수정의 풍만한 엉덩이를 보자 다시 크게 일어나는 자신의 자지를 보면서 강도가 한마디 더 던지고 있었다.
아직 안 끝났어 잡년아.....
그러나 지금 강도의 어떤 말도 수정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다.
다만 다시금 자신의 허리를 감싸오는 강도의 손을 느끼며 수정이는 소스라치듯이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있을 뿐이었다.
아...거...거긴 안돼요.....
안돼긴 뭐가 안돼 잡년아.......
제...제 발 ...거기는 아직 남편도.........
여자로써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끊는 수정의 말을 듣고 있던 강도가 무슨 횡재라도 한 것처럼 비릿한 웃음소리를 내며 한마디 하고 있었다.
히히히힛 ! 이 잡년 그러고 보니 똥구멍은 아직 순결한가 보네......
그럼 더 더욱 가만 둘 수 없지 .....
수정의 허리를 감싸고 있던 손에 약간 힘을 가하자 수정의 몸이 휙 돌려지면서 풍만한 수정의 엉덩이가 강도의 눈에 고스란히 들어오고 있었다.
어떡해든 이 위기를 넘겨볼려고 다리에 힘까지 주며 붙여보지만 어느새 강도의 손은 수정의 하얀 종아리를 너무나 쉽게 옆으로 벌려 재끼고 있었다.
제...발요...거기만은......
제...발 ....
종아리 사이로 들어오는 강도를 느끼면서 수정의 간절히 울면서 애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큰 동산을 이루며 가운데로 길게 갈라진 수정의 엉덩이가 무슨 큰 복숭아 같다고 생각하면서 수정의 허리께를 잡아채듯 일으켜 세우고 있었다.
방바닥에 얼굴을 박은 채로 연신 흐느껴 우는 수정의 엉덩이가 보기 좋은 모습을 하며 강도 앞에 들려지자 꽉 다물어 잘 보이지 않던 수정의 작은 똥구멍이 괄약근에 힘까지 주며 마지막 반격에 대비하려는 듯 울고 있는 수정과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흑 흑 흑 흑~~ 제.....발....
그러나 이미 개 자세로 자세를 잡은 강도의 손이 수정의 허리께를 잡는가 싶더니 소영의 작은 똥구멍 쪽으로 자신의 자지를 갖다 들이대고 있었다.
안돼~~~제발~~~
조용히 못해 잡년아.........
되려 수정의 발악적인 말이 휘발유에 불을 지피는 꼴 밖에는 안 되었다.
수정의 작은 똥구멍을 보면서 잠시 심호흡을 하는가 싶더니 이내 꽉 다물고 힘까지 주고 있는 소영의 똥구멍에다가 자신의 자지를 밀고 있었다.
이익이익
힘까지 주며 들이밀었지만 워낙 작아서인지 귀두도 들어가지 못하고 똥구멍과 맞댄 채 더 이상 진전을 하지 못하자 강도가 신경질적으로 돌변하고 있었다.
이런 잡년이 똥 눌 때면 뽑듯이 누나 왜 이리 작어........
다시 한번 용을 쓰며 들이밀었지만 전혀 진척의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강도의 그런 모습을 느끼며 수정도 내심 안심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나 세상 이치라는 게 나올 수도 있으면 들어갈 수도 있는 법.......
아무리 작은 수정의 똥구멍이었지만 큰 똥 눌 때는 커지기도 하는 법........
수정의 안심도 잠시 허리께를 잡고 있던 손이 둥그렇다 못해 풍만한 소영의 엉덩이를 좌우로 벌리는가 싶더니 강도의 투박한 양쪽 엄지손가락이 수정의 똥구멍을 찢어져라 벌리고 있었다.
강도의 의도를 알아채리고 수정의 다시 한번 애걸을 하고 있었다.
안돼요...안돼......제...발~~~
그러자 작은 국화꽃 모양을 하고 예쁘게 자리잡고 있던 소영의 작은 똥구멍이 조금씩 벌려지면서 구멍이 조금씩 커지고 있었다.
남편한테도 거부했던 그곳이 점점 벌어지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면서 수정의 다시 한번 괄약근에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보며 힘을 써보지만 강도의 투박한 손은 그런 수정의 심정을 알고나 있는지 점점 더 손가락에 힘을 주고 있을 뿐이었다.
아악 !...............아...........퍼......악~~~
수정의 바램도 헛된 듯 우악스런 강도의 양 엄지손가락 중 하나가 수정의 똥구멍을 헤집으며 들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직 남아있던 엄지손가락 하나를 더 틈도 없이 꽉 차 있는 수정의 살을 헤집으며 파고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아~~~~~~~~~~~~악 !
휴 잡년 뭔 이리 무는 힘이 강해 손가락 짤라지겠네......
들어가 있는 양쪽 엄지손가락 밑으로 똥구멍이 찢어졌는지 빨간 피가 맺히는가 싶더니 아까 앞의 상황과 같이 이번엔 회음부를 타고 수정의 보지 쪽으로 피가 흘러 맺히며 바닥으로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자신의 똥구멍 안에 들어와 헤집고 다니는 손가락을 느끼며 수정이는 더욱더 서럽게 울고 있을 뿐이었다.
잡년 처녀막도 아니면서 처음이라고 생색내나.......
보지와는 다르게 타이트하게 느껴지는 살들과 조금이지만 약간은 미끈덩한 똥물인 것 같은 것을 느끼며 수정의 똥구멍을 유린하고 있었다.
이윽고 강도의 손가락이 빠지는가 싶더니 성이 날 대로 난 자지를 수정의 똥구멍에 맞춘 뒤 다시 조금씩 힘을 주며 밀어넣고 있었다.
수정도 이젠 어떤 말도 강도에게 통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알자 얼른 이 지옥 같은 시간의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에 오히려 자신의 똥구멍을 강도 쪽으로 들이밀고 있었다.
잡년 그 새 맛은 알아가지고서.....
니들의 똥구멍 맛을 알어 !
갑자기 CF 대사가 생각나면서 한마디 던지고 나자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조금씩 들어가는 강도의 자지가 아까보다는 수월하게끔 수정의 똥구멍을 가르고 있었다.
그러나 연신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수정이와 같이 강도의 이마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게 여간 어려울 수가 없었다.
거친 호흡과 짧은 신음성이 강도의 입에서 나옴과 동시에 강도도 자신의 괄약근에 힘을 주며 궁둥이를 다시 한번 힘차게 수정의 똥구멍 안으로 밀어붙이고 있었다.
이내 수정의 똥구멍 주름을 가르며 자신의 자지가 꽂힘과 동시에 수정의 얼굴이 다시 한번 고통에 일그러지며 아까보다도 더 큰 단발마의 비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하~~아아아~~~~~~~~~~~~아 악~~~ ~~~
일순 모든 것이 멈춘 듯 잠시나마 조용하던 방안에 강도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하였다.
음 역시 똥구멍은 별미야.....
얼마나 무는 힘이 강했으면 자신의 뿌리를 먹고 있는 수정의 똥구멍 안으로 들어간 자신의 자지가 보이는 부근이 두께가 똥구멍에 맞춘 듯 잔뜩 팽팽 있는 모습의 보는 강도로 하여금 더 큰 자극을 주고 있었다.
그런 수정의 똥구멍에 박힌 자신의 자지가 안쓰럽다는 생각을 가지며 이내 다시 강도의 왕복 운동이 시작과 동시에 수정의 입에서도 비명에 찬 신음이 연이어 흘러 나오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