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의 알몸과 도둑년의 뜨거운 몸뚱이
동자의 알몸과 도둑년의 뜨거운 몸뚱이
재작년 자연산 산송이 밭을 임대해 짭짤한 재미를 본 나는 작년에 욕심을 부려 이천만 원이라는 거금을 쏟아부으며 더 넓고 비옥한 송이밭을 얻었다.
산속 생활이 벌써 한 달째 이어지자 모든 것이 부족하고 불편했지만 도둑놈들의 기습을 막기 위해 자리를 비울 수도 없었다.
그때 다행히 몇 달 전 사귄 스물두 살 동자라는 여자친구가 자청해서 이틀에 한 번씩 무거운 짐을 지고 산을 올라왔다. 산 아래서 헐떡이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자 나는 만화책을 덮고 내려갔다.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은 동자는 양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힘들게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미안한 마음에 그녀를 끌어안고 짐을 받아 들었다. 텐트에 도착하자 더위에 지친 동자는 빨간 티셔츠를 벗어 런닝 차림이 되었다. 나는 그녀의 청바지 단추를 풀며 바지도 벗기라고 졸랐고 결국 그녀는 텐트 앞에서 하얀 브래지어와 면팬티만 남긴 채 알몸에 가까운 모습이 되었다.
그녀의 군살 없는 탱탱한 몸매와 땀에 젖어 반짝이는 피부가 너무 아름다워 나는 참을 수 없었다. 동자를 끌어안고 깊고 뜨거운 키스를 퍼부으며 손가락으로 그녀의 팬티 속을 파고들었다.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던 그녀의 보지는 내 손가락을 부드럽게 감싸며 애액을 흘려보냈다.
나는 그녀를 솔잎과 낙엽이 깔린 땅에 눕히고 완전히 발가벗겼다. 그녀의 탄력 있는 젖가슴과 가지런한 음모 그리고 붉게 익은 조갯살이 햇빛 아래서 눈부시게 빛났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파묻어 혀로 미친 듯이 빨아댔다. 동자는 몸을 비틀며 달콤한 신음을 터뜨렸고 나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져와 그녀의 알몸을 하나하나 촬영했다.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가리던 그녀도 점점 흥분했는지 다리를 스스로 벌려주었다. 결국 참지 못한 나는 그녀의 위에 올라타 단단해진 좆을 깊숙이 박아 넣었다. 뿌찍 뿌찍 칠퍽 칠퍽 하는 육중한 소리가 산속에 울려 퍼졌다. 우리는 빠르고 거칠게 절정을 향해 달려갔고 동시에 뜨거운 쾌락의 파도를 맞이했다.
동자는 저녁을 차려주고는 옷을 입고 산을 내려갔다. 혼자 남은 나는 밤이 깊어지자 낮에 찍은 그녀의 알몸 사진을 보며 흥분이 솟구쳐 바지를 내렸다. 그 순간 사방이 고요한 산속에서 부스럭거리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야구방망이를 들고 달려가자 반달빛 아래 도둑질을 하려던 여자가 주저앉아 있었다. 삼십대 중반으로 보이는 그녀는 추리닝을 입고 있었고 나는 그녀를 텐트 앞으로 끌고 왔다. 도망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추리닝을 벗기라고 명령했다. 그녀는 울면서 빌었지만 나는 단호하게 그녀를 알몸으로 만들었다.
하얗고 포동포동한 그녀의 몸매는 예상보다 훨씬 탐스러웠다. 나는 그녀를 무릎 꿇게 하고 사진을 찍으며 협박했다. 그녀는 결국 “하라는 대로 다 하겠다”고 눈물을 흘리며 항복했다. 나는 그녀에게 무릎을 꿇리고 내 좆을 빨게 했다.
그녀의 따뜻하고 능숙한 입술과 혀는 나를 순식간에 극한의 쾌감으로 몰아갔다. 목구멍 깊숙이 정액을 받아먹는 그녀를 보자 다시 욕정이 솟구쳤다. 텐트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녀를 눕히고 뜨거운 보지 속으로 다시 파고들었다. 칠퍽 칠퍽 퍼벅 퍼벅 하는 소리와 함께 우리는 미친 듯이 몸을 뒤엉켰다.
그녀의 물렁하면서도 탄력 있는 젖가슴이 내 가슴에 눌리고 뜨거운 애액이 흘러넘쳤다. 우리는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고 그녀의 자궁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가득 뿜어냈다. 그 후로도 그녀는 내가 원하는 모든 자세로 사진을 찍히며 몸을 바쳤다.
한밤중 산송이밭에서 벌어진 이 뜻밖의 만남은 나를 또 다른 쾌락의 늪으로 빠뜨렸다. 동자의 어린 몸과 도둑년의 익숙한 육체가 번갈아 내 욕망을 자극하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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